비트코인 초창기 미국에서 살면서 투자를
했습니다.
당시 비트코인 하나 가격이 200불 정도
할 때였으니 , 지금 생각하면 남들보다
먼저 투자를 한 경우가 아닌가 합니다.
그러다가 언제부터인지 한국에서
비트코인 열풍이 불고 전 국민이 비트코인
태풍에 휩싸여 있더군요.
그래서 불안해서 부랴부랴 정리를 했습니다.
이어 자살을 하는 이들이 부지기수로
늘더니 , 지금은 어마무시하게 가격이
올랐습니다.
당시 저는, 비자금을 마련하는 사람이나
불법적인 거래를 하는 이들에게 상당한
메리트가 있는 걸 보았습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이 사라질 일은 절대 없겠다
싶었는데 당시 유시민 작가가 다들
허상을 쫒는다고 절대 믿지 말라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저 사람에게 절대 정책을
맡기면 안 되겠다 싶었습니다.
오랫동안 굉장히 좋아했는데 지금은
말만 앞세우는 입만 살은 작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점에 대해서 아직도 사과 한마디
하지 않더군요.
한 나라의 화폐로 발전을 해서 사용을 하는
국가를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한국에서 주식이 대세입니다.
그래서, 몇달전에 적금을 헐어 주식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엔화가 700원 할 때 사놓은
엔화를 천 원이 되었을 때 팔아서 30%
환차익을 보고 팔아 그 돈을 주식에 넣었습니다.
적금은 년 5% 이자율입니다.
그런데 그걸 주식에 투자했더니, 10배로
돌아오더군요.
5월 27일 자 아침 현재 총 투자대비 40.45%
이익이 실현이 되었으며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83.86% 이익 실현을 하고 있으니
정말 코인보다 더 확실한 투자가 아닌가
합니다.
처음에는 단타 하면 엄청 더 벌 것 같아서
단타를 하다가 폭망 했습니다.
다시 제정신을 차려 장타 투자 위주로
종목을 선택해서 지금은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 있는중입니다.
굳이 수시로 주식장을 보지 않아도
마음이 여유로워지네요.
다들 긴장을 타던데 저는, 그냥 두고 보는
스타일이라 주식에 대한 걱정은 없습니다.
남들은 빛을 내서 하던데 그런 분들은
늘 조마조마한 것 같습니다.
주식 초보들은 굳이 단타 절대로 하지 마시고
그냥 장기 투자 목적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처음으로 코스피 8,000을 넘어 10,000 시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그냥 투자하고 신경 끄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여윳돈 생길 때마다 조금씩
더 투자하시면 인생 말로가 편안할 것입니다.
한 발씩, 또 한 발씩 나아가는 인생이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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