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워낙 인터넷이 발달이 되어
굳이 누구에게 물어보지 않아도 맛집부터
카페와 호텔까지 자세하게 알려주기에
정말 편한 세상을 여행하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에 붙었는지 어디가 좋아요?
어디 가면 될까요?
맛집은 어디예요?라는 질문을 참 많이
받게 됩니다.
거기에 한술 더 떠서 길에 널린 게 마사지업소와
환전업소인데도 불구하고 내 근처에 어디에
있나요? 하는 질문을 수시로 합니다.
이제는 한발 나가 할인하는 스파는 어디인가요?
이런 질문을 하시는 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할인을 하더라도 비싼 스파가 바로
한인이 하는 스파입니다.
비싸게 적어놓고 할인하는 업소들이
비일비재하니 그런 업소는 피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럼, 혼자 여행하면서 뭘 먹는지
알려드립니다.

낮에는 워낙 더워서 태양을 피해
돌아다니지만 해만지면 다니기 수월해
늘 바닷가를 찾습니다.

이제는 선크림을 바르지 않고 다니지
못하겠더라고요.

요새는 같은 관광지라도 검색을 하면 더 저렴하게
입장권을 파는 곳들이 참 많습니다.
문제는 구글 같은 경우는 가끔 황당한
답변을 하니 절대 믿지는 마시고
교차 검색을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나 외국이나 바닷가에서
자릿세 받는 게 국룰인가 봅니다.

아주 오래전에는 더운 나라는 꽃들이
금방 시들 줄 알았습니다.
그 뜨거운 온도에 버틸 수 있나? 했는데
직접 보고 나서는 다들 잘 버틴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도 없는 바닷가를 거니는 게
정말 정신건강에 좋은 것 같습니다.

시골길을 거닐다가 바싹 가문 소들을
만났습니다.
천지가 먹거리인데 왜 저렇게
가물었을까요?
다이어트 중인가?

더울 때는 시원하고 새콤한 티 한잔
어떤가요?

국수가 밀가루가 아닌, 쌀국수이기에
고기와 함께 한 그릇 먹으면 든든합니다.

타이 커리 새우 요리인데 다낭의 해산물
전문 식당이나 태국 요리 전문점에서 판답니다.

월남쌈과 쌀국수 그리고 볶음면 요리입니다.

해산물과 신선한 채소(청경채, 피망 등)가 어우러져
다양한 식감이네요.

돼지고기나 굴 등을 넣어 만든 계란찜입니다.

베트남 다낭 지역의 유명한 돼지고기쌈 요리인
**반짱 꾸온 티트 헤오(Bánh tráng cuốn thịt heo)**입니다.
삶은 돼지고기와 함께 신선한 채소, 숙주, 당근 등이
곁들여집니다.

마늘과 새우를 주재료로 하여 요리한 갈릭 슈림프입니다.

베트남의 대표적인 요리인 **분짜(Bun Cha)**입니다.
숯불에 구운 돼지고기와 쌀국수(분), 그리고
각종 채소를 '느억쩜'이라는 피시 소스 기반의
소스에 찍어 먹는 음식입니다.

베트남 다낭의 인기 맛집인 코바 쌀국수에서
판매하는 크레이피시 콤보 요리입니다.
디저트까지 같이 나옵니다..ㅎㅎㅎ

진한 닭 육수를 베이스로 한 국물 요리입니다.
고기와 쌀국수 면, 각종 채소를 곁들여 먹는
인기 음식입니다.

한국에서는 감히 쳐다보지도 못할
그러나, 베트남에서는 아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망고빙수입니다.
디저트의 끝판왕이랍니다.
이 정도면 혼자서 잘 먹고 다니는 것
같지 않나요?
잘 먹고 잘 놀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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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함께 하는 명화감상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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