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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VY IN ALASK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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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과 호이얀 여행 그리고 후에

베트남 국보급 품종인 응옥린 인삼마을 투토를 소개합니다

by ivy알래스카 2026. 3.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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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하면 한국 인삼을 전 세계적으로 제일

으뜸으로 칩니다.

베트남에서는 사파에서 인삼과 각종 약초들이

많이 자라지만 베트남 인삼중 투토 마을의

인삼을 거의 국보급으로 칩니다.

 

인삼 좋은 거야 다들 아시지만 먹기에 귀찮아

정이나 환 혹은, 액으로 된 걸 먹는데 한국에서는

일회용 홍삼액이 인기 절정에 있기도 합니다.

수개월간 고대 숲의 우거진 숲 아래에서

"겨울 휴면"을 거친 후, 베트남의 국보인

응옥린 인삼이 새싹을 돋우고 여린 잎을 펼치기 시작하며

"베트남 중부의 지붕"이라 불리는 이 지역에 새로운

성장기가 시작되었음을 알립니다.

 

오늘은 베트남 인삼마을 투토 마을을 소개합니다.

그럼, 출발합니다.

 

여기가 바로 그 유명한 인삼마을인

투토라 불리우는 마을입니다.

마을 인구의 70%이상이 인삼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이 산이 바로 인삼 재배를 하는 산입니다.

우리는 이런 삼을 장뇌삼 혹은, 산양삼이라고 합니다.

 

산 입구에는 이렇게 출입문이 있어 출입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삼씨를 그늘 진곳에 뿌려서

자라게 하지만 여기는 이렇게 마치 꽃을 가꾸듯

인삼을 재배합니다.

 

이제 겨울이 지나고 인삼꽃이 피는 시기인지라

인삼 씨를 채취하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우리하고는 재배 방법이 완전히 다릅니다.

이건, 인삼 농가도 아니고 그렇다고

장뇌삼이라 부르기도 다소 곤란하네요.

 

인삼씨앗이 열렸네요.

 

이게 바로 인삼씨앗입니다.

이걸 채취해서 하나하나 심습니다.

 

강화도에서 먹었던 인삼막걸리가

생각나네요.

끝내줍니다.

강화도 가시면 꼭, 드셔보세요.

 

이게 바로 투토 마을에서 자란 인삼입니다.

우리 인삼처럼 향이 강한 인삼은

전 세계에서 찾아보기 힘듭니다.

 

베트남에서 꽃이 차지하고 있는 위치는 정말 막강합니다.

집집마다 꽃은 꼭, 필요하고 무슨 날마다 꽃은 필수이며

대보름날에는 빠지지 않는 감초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정 할거 없으면 알바로 보름날에 꽃 장사

하시면 됩니다.

 

 

베트남도 이제 부부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는데

부부라도 이제 외로움을 느끼게 되는 대화의 단절이

심각하다고 하네요.

 

재미난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새들이 서로 종이 달라도 이웃집을 돕는 성질이

있다고 합니다.

 

집을 지을 때도 서로 돕는다네요.

"이런 금수보다 못한 인간.."은

새들을 생각해 보세요 ^(^

 

이란전쟁으로 유가가 급등을 하다 보니

베트남 항공 결항이 아주 일상처럼 되었습니다.

결항이어도 별다른 통보가 없을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을 하라고 하네요.

 

유류 할증료가 세배나 뛰었습니다.

정말 아찔하네요.

트럼프 이런 새보다 못한 인간...

새를 보고 좀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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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근 데이크 코스인 영종도의 맛집과

관광지 그리고 아름다운 경치와 힐링 음악으로

정신줄 놓아 보시기 바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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