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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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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새로운 이들과 많은 만남을 하고 있습니다.

 

타주에서 이사 오신 분이나 같은 알래스카에

사시는 분들을 만나면서 그분들이 알래스카를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늘 묻고는 합니다.

 

어쩔 수 없이 오신 분이나 알래스카가 좋아서

오신 분으로 크게 나뉠 수 있는데, 어쩔 수 없이

오셨다가 알래스카의 매력에 깊게 빠지시는 분이

계십니다.

 

알래스카를 마음에 드시는 분들이 하는 이야기가 

공통적으로 천혜의 자연과 아웃도어를 즐기는데

최적의 조건이 마음에 든다고들 하십니다.

 

어쩔 수 없이 오신 분들은 집과 직장 두 군데 만을

오고 가기에 알래스카를 느끼기에는 무리가

있어 가본 곳이 없을 정도로 무감각하시는 게

공통점입니다.

 

그만큼 경쟁도 덜하고 , 타주에서 부를 축적하는 것보다

그나마 이곳은 수월하기에 성공을 하신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오늘은 조그만 뭉게구름 모임이 있는 날입니다.

 

 

 

 

 

 

스쿨버스가 정지를 하면 오고 가는 차량이 모두 스쿨버스가 출발

할 때까지 멈추는 이런 모습이 저는 좋습니다.

 

 

 

 

 

 

 

 

비가 내려 설산의 자태가 흐트러진 모습이네요.

 

 

 

 

 

 

 

구름을 이고 있는 가로등

 

 

 

 

 

 

 

도로를 달리다가 기차를 만나면 그저 반갑기만 합니다.

 

 

 

 

 

 

 

이 앞 설산에 등산로가 있습니다.

한 시간 정도 오르면 드넓은 툰드라와 빙하 지대가 나타납니다.

 

 

 

 

 

 

 

북극 오리 한 마리가 바다 한가운데 홀로 고독을 즐기네요.

 

 

 

 

 

 

 

알래스카의 매력에 빠진이 들에 게서는 말을 할 때마다 알래스카의 

향기가 묻어납니다.

 

 

 

 

 

 

 

설산을 밝혀주는 가로등.

 

 

 

 

 

 

 

사랑을 진행 중인 사람도 이야기를 할 때마다 사랑으로 넘쳐납니다.

 

 

 

 

 

 

 

까마귀 세 마리가 삼각관계?

 

 

 

 

 

 

 

방랑 김삿갓처럼 " 오늘도 정처 없이 걷는다만은.."

 

 

 

 

 

 

 

눈이 시린 설산의 자태를 바라보며 잠시 넋을 놓아 봅니다.

 

 

 

 

 

 

 

영화 본건 있어서 타이타닉처럼 두 팔을 벌려 인증샷을 찍는 커플을

만났습니다.

 

 

 

 

 

 

무스 아주머니가 집을 찾아왔는데 자세히 보니 옆구리에 상처가 있네요.

다행히 잘 아물어 딱지가 앉은 듯합니다.

 

아마도 덩치가 커서 나무 사이로 다니다가 긁힌 것 같네요.

 

 

 

 

 

 

 

 

아기 무스는 엄마 뒤만 졸졸 따라다닙니다.

 

 

 

 

 

 

 

잠시 늦은 저녁에 술 한잔 기울였는데 역시, 알래스카 답게

연어회가 올라옵니다.

 

그 옆에는 오리알.

 

 

 

 

 

 

 

 

알래스카에서 유명한 훌리겐 구이.

 

 

 

 

 

 

베이컨 말이입니다.

 

 

 

 

 

 

 

아기 송골매입니다.

유콘강을 따라 송골매가 많이 번식을 했답니다.

 

쳐다보는 눈이 너무 귀엽습니다.

너무 귀엽지 않나요?

 

작은 강아지들을 납치(?)해가는 송골매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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