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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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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30. 08:58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조중동이 얼마나 가짜 뉴스를 잘 발행하는지

이번에 다시 한번 그 위력을 보여줬다.

"담배값 8천 원으로 인상 예정 "이라는 헤드라인

제목으로 보수언론들이 난리가 났다.

그러더니, 국민의 짐과 국민밉상 나경원은 

"지금 시국이 어느 땐데 담배값을 인상하냐" 라며

서울을 돌아다니며 유언비어를 퍼트리고 다녔다.

이를 보다 못해 정부에서 전혀 인상 계획이 없으며

그런 논의조차 하지 않았다고 총리를 위시해

해당부서에서 보도문까지 발표를 했다.

명백하게 유언비어를 퍼트리고 다녀도 그 누구 하나

책임지지 않으며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

현 정부를 공격하기 위해 이런 가짜 뉴스들이 판을

치고 있으며 이를 선거에 최대한 활용을 하고 있으니

정말 안타깝기만 하다.

정작 담뱃세를 인상한 건 , 나경원이 여당 시절 박근혜 때

두배로 인상을 해서 지금의 5,000원이 되었다.

그때, 담뱃세를 인상하면서 한말이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

였는데 , 앞뒤가 맞는 말인지 아직도 이해불가다.

 

원자력 발전소 컴퓨터에서 문서를 삭제한 죄로 

검찰이 공무원들을 구속했다.

그런데, 재미난 사실이 이번에 드러났다.

그 삭제된 문서에 북한에 핵 발전소를 지원한다는

내용들이 드러나자, 국민의 짐 김종인은 북풍사건이며

이적행위다라고 강력하게 항의하고 보수언론들도

이를 받아쓰기 급급했다.

정말 단기 기억 상실증에 단체로 걸린 것 같다.

박근혜와 이명박 시절에 북한에 핵 발전소를

지어줘야 평화가 유지된다면서 발표한 내용들이다.

모든 언론 매체들이 찬성을 하면서 대서특필한

내용이 바로 이번에 문서 삭제 내용들이다.

여기에 슬그머니 숟가락을 얹은 돌아이 정치인이

불쑥 나타났다.

 

김종인의 말에 적극 동조하면서 지원을 나선 홍준표이다.

아싸가 된 홍준표는 이번 기회에 점수를 얻어 국민의 짐에

입성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잔머리를 돌렸다.

홍준표는 인간성이 쓰레기 그 자체다.

자기 결혼을 반대했다고 장인을 15년 동안 얼굴 한번

마주한 적이 없으며 , 용돈 한번 준 적이 없다.

우리네 기본 상식으로 어떻게 15년을 상종을 하지

않은 건지 정말 이해불가다.

그걸 또 티브이에 나와서 자랑을 한다.

자기는 이런 사람이라면서 뽐내는데도 어느

보수언론에서도 이를 지적하지 않았다.

이런 무개념적이고, 인간성 없는 사람을 

국회의원으로 뽑는 국민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할까?

그러니, 늘 정치판이 코미디라고 하는 게 아닐까?

이는 국민의 잘못이 너무 크다고 밖에 할 말이 없다.

여러분은 이런 사위 마음에 드나요?

15년 동안 장인과 상종을 하지 않았다면 그동안

처갓집은 아예 발길을 끊었나 보다.

 

삭제된 문서의 실체를 알 된 김종인은 부랴부랴

대책을 찾아 나섰다.

알고 보니 자기가 속한 정부였을 때 , 시행을 했던

내용이 아닌가.

이에 청와대는 하도 기가 막혀서 강력하게

대처를 한다고 했더니 이번에는, 김종인이 한발 물러서 

신년 초 대통령 담화문에서 화합을 이야기하더니

이게 화합이냐고 엉뚱한 말꼬리를 잡고 늘어지고

있다.

사실, 김종인 같은 경우 매 정권 때마다 박쥐처럼

늘 기생을 했던 김기춘과 지금 부산시장 후보 박형준과

동급인 사람이다.

박정희부터 시작해서 이명박, 박근혜와 함께 한

사람들인데 국민들은 왜 이런 사람들을 뽑아주는지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다.

이들은 부정부패로부터 자유롭지 않은 사람들이다.

차떼기 당시 절부터 이명박의 각종 부정부패에

한 발을 넣고 같이 공생하는 사람들이다.

이루 말할 수 없는 죄를 지은 우병우를 비롯해

윤석열까지 어마 무시한 죄를 짓고도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이명박 때는 국정원과 검찰을 이용해 모든 연예인들과

야당 정치인들을 사찰을 한 문서들이 이번에 공개가 되었다.

연예인 성향을 모두 분석해 일체 출연을 금지시키고

진보성향의 각종 프로그램을 폐지시키기도 했다.

논두렁 시계 사건도 국정원의 작품이었다.

그리고, 북에서 귀순한 사람들과 단체를 이용해

지금의 여당 정치인들과 현 대통령에 대하여 

무수한 공작을 지휘 감독하였다.

북한 귀순 단체장들은 다양한 가짜 뉴스를 국정원에서 받아

귀순한 사람들에게 sns를 통해 배포하였다.

남한의 정치와 경제를 모르는, 북한에서 탈북한 이들은

철저하게 이용을 당했다.

그들에게 무수한 반복교육을 시킴으로써 ,

올고 그름을 인지하지 못하게 해 주었다.

국정원에 이용되었던 단체들이 해병대전우회, 향군회, 참전용사회,

민주평통, 각종 탈북단체 등 무수한 단체들이

국정원에 의해 운영이 되었다.

 

국정원은 검찰을 이용해 많은 연예인들을

법으로 처리하라는 지시사항들을 수시로

검찰에 전달하여 실제 출연을 하지 못하는 연예인들이

다수 생겨나기도 했다.

신임 박지원 국정원장에 의해 이러한 많은 정보들이 공개되자,

숨 죽이며 살던 연예인들이 자신의 감찰 서류를 

돌려달라는 청원을 넣기도 했다.

이명박이가 이렇게 불법을 저지르고 ,

엄청난 재산을 잘 숨겨 놓은 덕분에

검찰은 아직도 그 은닉 재산을 찾으려고 찾으려고

노력조차 하지 않고 있다.

오죽하면 , 다스는 누구 겁니까?"라는

유행어까지 생겨났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순실, 이명박의

은닉재산을 환수하지 않고 있는데

항간에는 최순실 재산을 윤석열 장모가 중간에서 가로챘다는

증거들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는데 ,

사위 잘 둔 덕에 재산이 기하학적으로 늘어만 가고 있다.

지금은 엄청 신나겠지만 언제까지 신날지는 두고 봐야겠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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