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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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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곤혹스러운 일이 발생을 하기도 합니다.

세상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가 더욱 많기도

하지만, 진퇴양난의 처지에 빠져 해결책이 없어

발을 동동 구르기도 하는데 이때, 따듯한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는 이가 있다면, 그 기억은 오래도록 남아

늘 감사함을 간직하기도 합니다.

 

요새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

혼자 하는 일은 아니고 , 둘이 해야 하는 일인데 아직도

그 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남녀 간의 일은 아니고, 정말 내 취미도 살리고 즐거움도

함께 할 수 있는 일이며, 수익도 발생이 되는 정말 괜찮은

일이지만, 같이 진행을 하는 Staff를 찾지 못하고 있는데,

가능성은 상당히 희박하지 않나 싶습니다.

 

앱 개발하는 것도 더 이상 진도가 나가지 않고 머물러 

있어 아쉽기만 합니다.

내일부터 다시 도전을 할 예정입니다.

 

제가 컴퓨터를 하면 , 관심을 끌기 위해 저렇게 책상 위로

올라와 애교를 부리는 " 레이 " 입니다.

 

 

물이 맑아져 송사리 떼가 살고 있네요.

 

청둥오리들도 이제는 짝짓기를 시작하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청둥오리 한 쌍이 보기 좋네요.

동물이나 사람이나 짝이 있어야 좋습니다.

 

 

웅장한 설치물 제목이 " 또 다른 나 "랍니다.

사람의 성격을 하나로 정리 하기에는 애매합니다.

흑백논리로 사람을 평가하기에는 복잡한 인격체가 아닌가 합니다.

 

 

인도 옆에 이렇게 보리를 심으니 , 마치 보리밭에 온 느낌이 듭니다.

 

 

비행기를 갈아탈 공항 풍경입니다.

 

 

경비행기는 쉽게 만날 수 있네요.

 

 

제가 좋아하는 알래스카 에어라인입니다.

 

제 백팩과 기내 가방입니다.

컴퓨터와 카메라 등이 전부입니다.

 

 

기차와 고속버스 터미널입니다.

 

 

뒤에 화장실이 있고 차내에 인터넷이 가능하고, 충전하는

코드도 있습니다.

 

 

밤에 대학교 운동장을 산책했습니다.

1시간 정도 운동장을 산책했는데, 기분이 좋아지네요.

지금 자정이 된 시간이라 산책하는 이는 저 혼자입니다.

아직은 마음이 떠 있어 아직도 여행 기분이 나서 안정적 이질

않네요.

언제나 마음이 가라앉을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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