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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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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콜로라도에서 전철을 타 보았지만 , 캐나다는

일반 전철이 아닌, 지상 위로 다니는 SkyTrain인지라

다소 신기했습니다.

캐나다의 SkyTrain은 기관사 없는 무인 전철인지라

앞 뒤 전면 유리창에 기대어 풍경을 감상 하기에는

너무나 좋았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버스는 무료로 탑승이 가능하고 한국처럼

각 거리별 구간에 따라 요금이 다르지만 , 주말이나 밤에는

요금이 1 존 요금으로 탑승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기관사가 없는 걸보고 문득, 한국이 생각났는데

만약, 한국도 기관사가 없다면 요금 인상이나 , 임금 인상으로

시위하는 모습을 보지 않아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워낙 툭하면 시위하는 모습을 보면 , 정말 한국이 좋긴 좋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는 합니다.

미국의 트럼프처럼 황당무계한 트윗을 날리거나,

고위직들을 트윗으로 해고를 하는 모습은 정말 아직도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한국의 대통령이 트윗이나 페이스북으로 해고를 한다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전철 출입구는 한국과 대동소이합니다.

 

 

카드를 새로 발급 받거나 충전하는 기계입니다

아주 쉽게 되어 있지만 처음에는 헤매기 일쑤입니다.

 

 

자신의 카드 잔액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저게 밴쿠버 노선 전체입니다.

아주 간단하지만 , 처음에는 신경 써서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지붕이 다 있는 게 아니라서 비 내리면 비를 맞고, 눈 내리면 

눈을 맞게 됩니다.

한국처럼 안전 가드는 없습니다.

 

 

전철역에서 내려다본 거리 풍경인데, 큰 건물은

다 분양하는 아파트입니다.

땅도 넓은데 왜 그리도 아파트만 줄곧 짓는 이유는

중국인들이 모두 사재기를 하기 때문입니다.

 

 

역마다 이렇게 이정표가 있어서 길을 헤멜 이유는 없습니다.

 

 

전철에서 내려서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

 

 

전철과 버스 연계는 아주 좋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문제는 버스가 30분 만에 한대 온다는 겁니다.

그래서 출퇴근할 때 , 버스를 놓치면 무조건 30분은 더 기다려야 합니다.

 

 

도시 투어를 할 때 자전거가 제일 편리하긴 하지만,

가격이 무시 못할 정도라 가까운 투어가 아니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훨씬 저렴합니다.

 

 

여기도 전철과 연동해서 쇼핑센터들이 많아 심심치 않게 

아이쇼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멀쩡한 쇼핑몰들이 조만간 헐릴 것 같은데

쇼핑몰보다 수익성이 높은 아파트를 짓기 위해서입니다.

 

너무나 멀쩡한 쇼핑센터를 허물고 아파트를 짓는다니,

누가 봐도 이해 가지 않을 나라인 것 같습니다.

 

 

미국이나 캐나다를 다니면서 제일 부러워하는 매장이

바로 애플 매장입니다.

각종 애플에 대한 교육을 무상으로 실시하고, 모든 문제점들을

여기서 해결을 하고는 합니다.

교육 매장이라고 할 정도로 다양한 세미나를 개최하기도 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여기는 쇼핑하다가 잠시 쉬어가는 쉼터인데, 콘센트가 벽마다

다 있어서 충전 하기는 너무 좋네요.

저처럼 많이 돌아다니는 사람은 데일리 패스를 끊어 다니는 게

훨씬 , 저렴합니다.

학생들은 먼슬리(한 달) 패스를 끊어 다니는데, 가격은 98불입니다.

여기저기 많이 다니니, 젊은 청춘들에게는 먼슬리 패스가

알맞습니다.

 

다 같이 SkyTrain 한번 타 볼까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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