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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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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들에게 처음 공개 되는

   에스키모 원주민의 집을 공개 합니다.

   아주 오래전 원주민들이 살았던 동네이나 지금은 흔적만 납아

   있습니다.

 

 




 아주 오래된 에스키모 집입니다.

 고래를 잡아서 고래등뼈 전체를 뒤집어 놓고 그위에 흙을 덮습니다.

그리고, 앞쪽으로 문을 내어 출입을 할수있게 하면 됩니다.


 이렇게 정문을 만들어 고래뼈로 치장을 해 놓으면 집은 금새 완성 되지만,

 사실 고래뼈 통째로 들고 온다는게 쉬운일은 아니지요.

 

지금은 원형이 제대로 남아 있는집이 한채밖에 없습니다.

 저렇게 고래뼈들만 황량한 들판에 그 흔적만을 보여 줍니다. 점점 에스키모인들이 고향을 떠나는 경우가

  한국만큼이나 심해지고 있습니다.

 이들이 교육을 받으면 받을수록 고향을 떠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점점 지구 온난화로 육지가 사라지는 관계로 이들이 고향을 등져야 합니다.



 


 에스키모 원주민의 전통 공동 묘지 입니다.

 고래뼈로 울타리를 만들어 구역을 알려줍니다. 이들도 순장할때 간단한 소지품이나 귀중한 것들을

 같이 묻습니다. 또한 장례식에는 모든 가계들이 문을 닫고 , 혼령을 위로하며 족장님이 장례를 주관 합니다.

 

에스키모인들이 고래집을 더이상 안짓고, 저렇게 주택을 지어 살다가 이미 오래전에

이곳을 떠나 빈집만이 이 황량한 들판을 지키고 있답니다.

툰드라를 굳건히 지키는 에스키모인들에게 지지를 보냅니다.


  고래뼈만 남아있는 집터입니다.

 여러분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사진을 보고 계십니다.

영국 BBS 에서 지금 취재를 나왔으니 언제 공개 될지는 모르겠네요.


 


 이 황량한 들판에 경비행기만이 올수 있는 곳 입니다.

비행기 요금은 가까운 빌리지에서 320불 (편도)이며,(할인안됨)1시간 걸리는 거리입니다.

 
이곳은 고래잡이로 유명했던 곳 입니다.
그 유명한 고래잡이 후크선장도 있는데 지금은 알콜중독자로
변해 있더군요.고래만 잡았다 하면 일본인이 선수금을 내고 가져 가더군요.
고래잡이 장면을 공개 해야 하는데 정말 웅장 합니다.
여러척의 배들이 바다위에서 고래를 포위해서 창을 던져 잡습니다.
그 아찔한 장면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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