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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VY IN ALASKA STORY
  • 알래스카의 낭만

하루26

알래스카" 말복에는 역시 삼계탕 파티" 어느덧, 벌써 말복이네요.이렇게 빨리 말복이 오다니 정말 요새는 하루하루가너무나 정신없이 흘러 가는것 같습니다. 알래스카에도 말복이 어김없이 찾아 왔습니다.지인들과 부담없는 삼계탕 파티를 벌였습니다. 다들 수저만 들고 오시기 바랍니다.초복과 중복을 눈치도 못채고 그냥 흘려 보내서 말복까지 그냥 보내기가 너무나 섭섭 했습니다. "복날 개 패듯이 " 라는 어원이 생겨난게 바로 이 삼복입니다.그러니만큼 복날에는 보신을 하는 음식으로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야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삼복이 지나면 가을이 온다는데 , 일단 삼계탕 파티나벌여 보도록 할까요. 모처럼 제 사진 한장 올려봅니다.뜬금없이 이렇게 가끔 올리게 되네요..ㅎㅎㅎ 한국에서 아이비리그 대학을 다니는 따님과 함께 알래스카를 찾은 부모님, 그리고 이 집.. 2015. 8. 12.
알래스카 " 호숫가 풍경 " 동네 호숫가를 찾았습니다. 늘 호숫가에는 별도로 길이 나있는 산책로가같이 있습니다. 그 산책로를 따라 운동을 하는이들이 늘 있습니다.특히, 백야로 인해 해가 길어지니 하루종일운동을 즐기는 이들에게는 천혜의 혜택을마음껏 누리고 있는중 입니다. 누군가는 낚시를 즐기고 ,어떤이는 산책과 운동을 하고,그저 벤취에 앉아 그저 호수를 바라보는 이도있기도 합니다. 평온한 하루의 일상을 소개 합니다. 몇시간째 여기 이렇게 앉아 마냥 호수 풍경에 젖어 있더군요.무슨 생각 하냐구요?그냥 아무생각없이 있다고 하네요. 두마리 캐나다 기러기는 떨어질줄 모르고 늘, 이렇게 같이 다니네요.부럽네요. 견공 훈련 시키는이를 만났습니다.골든 리트리버가 교육이 아주 잘 되어 있더군요.출발 준비자세. 하나,둘,셋 힘껏 공을 던집니다. 입수.. 2015.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