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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VY IN ALASKA STORY
  • 알래스카의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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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SKA "북극여행 삼일째"Kivalina ALASKA 한마디로 춥습니다. Kivalina ALASKA 에 와보니 사진으로만 보는것과는 완전히 틀리네요. 온종일 야외에서 지내려니 고생이 많습니다.잠깐씩 마실 가는거라면 추위를 모르고 지낼텐데야외에서만 지내야하니, 추위가 장난이 아닙니다.알래스카 북극 정점을 찍는것 같습니다. 사방에는 두터운 얼음들이 발에 채입니다.살을 에이는듯한 칼바람이 온몸을 꽁꽁 여미게만합니다.연신 핫팩으로 얼어가는 손가락을 녹이면서연신 셔터를 누르고 있습니다.벌써 삼일째네요.그럼 깊고 깊은 북극으로 들어가 볼까요? 이른아침 해뜨는 장면을 잡기위해 부지런히 서둘러 북극해의 바닷가로나갔습니다.갈매기 한마리가 뜨거운 아침햇살을 온몸으로 받으며, 먹이를 찾아 북극해를 누비고 있었습니다. 사방이 두꺼운 얼음 천지 입니다.어쩜 이런 형태로 얼어가는.. 2014. 11. 1.
alaska gun show 1 알래스카 건쇼 동영상 입니다.정말 다양한 총기류들이 벼룩시장에 나왔네요.마음에 드는 총이 있으신가요? 2014. 9. 20.
알래스카" 모든 총들은 다모여라" 오늘 "GUN SHOW " 가 칼슨 센터에서 열렸습니다.모든 행사들이 이 건물에서 열리는데 ,오늘은 개인들이 가지고 나오는 총들을현장에서 바로 팔고 살수 있는 , 벼룩시장 형태 입니다.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수많은 인파들이 몰렸습니다.타주와는 다른 형태의 시장인 알라스카만의 독특한 마켓 형태 입니다.입장료는 5불이며, 12세 이하는 무료 입장 입니다.치나강가에 위치한 칼슨 센터는 이곳 페어뱅스에서 열리는 에스키모,인디언올림픽이 개최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여기가 바로 칼슨센터 입니다.치나강 바로 옆에 있어 관람을 마치고 강가를 따라 , 산책을 즐길수도 있어 주민으로부터사랑받는 코스 이기도 합니다. 이런 총들은 대개 전쟁터에서나 볼수 있는것들인데 이곳에서 보니 , 약간 거부감은 들더군요. 백인들은 총.. 2014. 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