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4 베트남 붕따우 바닷가에서 만난 여인 베트남 붕따우 바닷가는 해안선이 길다 보니밤바다를 거니는 즐거움이 있습니다.관광객보다는 동네 주민들이 모두저녁만 되면 바닷가로 몰려나옵니다. 베트남은 아주 오래전부터 해가지면더위를 피하려고 온 가족이 밖으로나와 공원이나 바닷가에서 자정까지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내는 게밤문화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공원에서 다 같이 국민건강 춤을 추거나다양한 공연을 감상하는 밤문화는국민 정신 건강에 정말 좋은 게아닌가 합니다. 전기세가 비싸서 에어컨을 틀지 못해밤이면 야외로 나오는 건, 예나지금이나 다를 바가 없네요. 오늘은 밤바다를 거닐다가 만난 여인 이야기를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여인을 만나러 출발합니다. 베트남 붕따우에는 이렇게 저녁이 되면 바닷가를 순찰하는 근무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가가서 붕.. 2026. 10. 23. ALASKA " 가을빛 등산로 " 앵커리지에서 스워드 하이웨이를 따라 약, 30여분 달리다 보면 좌측으로 아름다운 바다를 낀, 공원 겸 등산로가 나옵니다. 짙게 물든 단풍을 즐기면서 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등산로는 3시간 코스입니다. 물론, 힘들면 중간에 언제든지 되돌아올 수 있어 저처럼 저질 체력한테는 안성맞춤인 곳이기도 합니다. 낙엽이 풍성한 산책로를 놀며놀며 걷는 재미는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이 좋습니다. 고즈 녘 한 등산로를 따라 이어지는 계곡의 물소리가 너무나 청아하게 들려 정신 건강에 너무 좋습니다. 힐링의 등산로를 소개합니다. 스워드 하이웨이를 바다와 기찻길이 열려있어 풍경 하나만큼은 정말 끝내줍니다. 한척의 어선이 저기에 왜 있는지 모르겠네요. 보통, 저기서 고기를 잡는 적은 없었거든요. 공원과 산책로 그리고, 등산로가 이어.. 2022. 11. 12. ALASKA" 깊어만 가는 겨울빛 나드리 " 마치 멈춰버린 듯한 요즈음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더욱더 느려지는 요즘 세태는 이래도 되는 걸까 하는 우려까지도 생겨납니다. 나만 뒤쳐지는 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까지도 생기게 됩니다. 우울증이라는 게 정말 무섭습니다. 생을 포기하기까지 하게하는 무서운 병이기도 합니다. 오래전 우울증에 걸린 분을 만났는데, 정말 약이 따로 없더군요. 주위에서 따듯하게 안아주고 이해해 줄 수 있는 가족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제 설날이 지나고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자연 속에서 스포츠를 즐기는 시간을 자주 갖는 게 정신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거기에 몸까지 튼튼해지니 , 이럴 때일수록 자연속에서 하나가 되는 스포츠를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환상적이지 않나요? 달과 경비행기 그리고, 모러 행글라이딩을 즐기는 모습이가.. 2021. 2. 15. ALASKA ' Hope 의 Campground " 오늘 HOPE 마을 시리즈로 그 세번째네요. 오늘은 캠프그라운드를 소개 하려고 합니다. 차량을 갖고 야영을 하거나 탠트를 치고, 바다와밤하늘을 지붕삼아 지내 보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눈 내리는 겨울에는 차 안에서 함박눈 내리는 모습을감상하며 눈빛 가득한 밤을 지새우는게 정신 건강에도 정말 좋습니다. 그럼 , 야영장으로 한번 가 보도록 할까요? 야영장 입구에 아주 오래된 카페 하나가 있네요.여름에만 잠시 문을열고 , 그 외에는 문을 닫나 봅니다. 캠프장 입구입니다.여기도 가을이 무르익었네요. 캠프장에서 바라본 바닷가 풍경입니다.캠프장과 바다가 바로 맞붙어있어 뷰는 아주 좋습니다. 양 옆으로는 차량을 주차시키고, 야영을 할수있도록 블록이 지정되어있습니다. 바로 이런 모습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테이블과 바베.. 2015. 10.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