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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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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삑족'에 해당되는 글 2

  1. 2016.12.04 알래스카 " 원주민의 민간요법"
  2. 2014.09.12 ALASKA " 원주민 가정 방문기 "(4)

artemisia tilesii 라는 식물이 알래스카에는 

지천으로 널려있는데 이는 바로 얄류산 쑥입니다.

알래스카의 원주민, 특히  Yupik 에스키모인들은

이를 Caiggluk 이라고도 하는데 이는,

태반주사나 백옥주사보다 더 효능이 좋은 한방

약초로 널리 사용이 됩니다.

.

알래스카에는 툰드라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약초들이

무수하게 자생을 하고 있는데 ,아직 미국에서의 위치는

미흡하기만 합니다.

.

아무래도 백인들은 양약을 최 우선으로 치다보니 

한방요법에 의한 약초들은 그리 큰 각광을 받지

못하고 있으나, 부작용이 없는 면에서나 그 효능들은

아주 지대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또한, 에스키모인들의 수공예품을 만드는 솜씨는

모피가공을 비롯해 다방면에서 그 쓰임새가 

널리 퍼져있으나, 지금 젊은이들은 힘든일을

기피하는건 마찬가지여서 점차 그 일을 이어나가는

이들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

오늘은 원주민들의 삶과 문화에 대해 잠시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

.

조금 쌀쌀한 날씨지만, 오늘 원주민 문화센터를 찾는 발걸음이

많았습니다.



.

국기봉에 서면 조금은 숙연해지기도 합니다.

성조기와 알래스카주기 그리고, 원주민기 세개의 

깃발이 걸려있습니다.



.

안내를 하는 아가씨의 옷차림이 아주 시원하네요.



.

연인사이 일까요?

옷을 벗어놓고 달리기 한판 하러 간걸까요?



.

일종의 에스키모 티아라 같은건데 결혼식이나 중요한 날

사용이 됩니다.

전체가 수작업이라 상당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우리가 보는 흔한 티아라 보다 훨씬 보기가 좋습니다.



.

가죽을 무두질하여 컬러를 입히고 물개가죽과 북극곰 털로 테두리를

장식한 가방입니다.

숄더백에 물개 가죽으로 알래스카 지도를 만든게 상당히

독창적입니다.



.

오늘 등장하는 작품들은 모두 직접 원주민이 만들어 

선을 보이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더욱 귀하고 가치가 뛰어나는 것들입니다.



.

쿠션등은 비버가죽으로 만들었고 허리띠는 물개털로 덧 입혔습니다.


.

물개가죽으로 만든 조끼입니다.

에스키모인들에게는 물개사냥은 생활의 일부인데 그 이유는 

물개를 잡아야 식생활이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

그림솜씨가 정말 휼륭하네요.

저 악기를 드럼이라고 하는데 거기에 그림을 그려 

넣었습니다.



.

고래뼈와 고래수염,상아,새의 깃털로 만들었습니다.



.

아이디어가 참신하지 않나요?

창문을 액자형식으로 만들어 에스키모의 사냥하는 장면과 물개,

까마귀등을 그려 넣었습니다.



.

직접 원주민이 그려서 만든 카드입니다.

정성이 갸륵하네요.

그리고, 앞에 곰 발톱 목걸이가 마음에 드네요.

상아를 갈아서 하나하나 줄에 꿴걸보니 정성이 엄청 

들었을 것 같습니다.



.

이게 바로 오늘 설명드릴 연고입니다.

알래스카 추운 지역에서 나는 얄류산쑥을 이용해 만든 크림인데

백옥주사나 태반주사보다 훨씬 효능이 뛰어납니다.



.

연고를 파는 유삑족 모녀입니다..

연고는 한통에 50불인데 한 일년은 사용할 수 있으니 가격대비

엄청나게 좋습니다.



.

팩케지로 구입을 하면 조금 할인이 더 됩니다.

처음에는 발열,결핵,발열,감염,종양,관절염등에많이 사용을 했는데 

나중에는 설사에도 효과를 보이는걸로 나타났습니다.



.

사용전과 사용후를 한번 비교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몰라보게 달라졌습니다.

저도 샘플을 손등에 발라보았으니 차후 자세히 살펴봐야겠습니다.

이 연고가 정말 필요한 곳이 한국에 있던데 보내드릴까요?

태반주사와 백옥주사는 이제 그만!



.

에스키모인들은 특히, 관절염 통증에 자주 사용을 해 왔으며 , 집집마다 

필수적으로 구비를 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우리가 찜질방에서 쑥찜질이 효과가 좋다고 하는데 여기 얄류산

쑥은 추운 지역에서 자생을 하기 때문에 더욱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

우리도 쑥차를 마시는데 에스키모인들도 마찬가지로 티로 

사용을 합니다.

역시, 쑥이 좋은건 어느곳에서나 마찬가지네요.



.

저는 현장에서 늑대의 가죽을 세조각 사왔습니다.

어느 용품에 포인트를 주면 제법 멋스러울 것 같아

가져왔는데 , 막상 사용을 할려니 엄두가 나지 않네요.

저걸 카메라에 부착할 수도 없으니 어찌 할까요?

.

가격은 하나에 1불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알라스카 원주민인 에스키모 부족중 "유삑 "족 가족 신년모임

을 소개 합니다.

"유삑" 족은 지금이 새해라 만나면 새해 인사를 나눕니다

" HAPPY NEW YEAR! "

로 인사를 나눕니다.친척들이 다 함께 모여 안부를 나누고

전통 음식을 나누어 먹습니다.

세계 어느 방송에도 소개된적 없는 원주민만의

전통 음식에 대해서도 자세한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초 공개되는 전통 음식 기대 하셔도 좋습니다.

식사하기전 , 기도를 드리고 파티를 했답니다.

 




인원이 많다보니 식탁이 부족해 거실에서 드시는분도 많습니다. 음식은 뷔페로 준비를 해 놓아서

식성대로 가져다가 먹으면 되는데 , 포크와 스푼은  일회용을 사용 합니다.


 


이렇게 서서 드시는분들도 많습니다.

사실 스픈이나 포크가 별로 필요 없습니다. 거의 두손을 사용해 먹습니다.

왜냐구요? 그 이유는 조금 있다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측 소파에 걸쳐놓은 가죽은 물개 가죽입니다.

하얀무늬 물개가 잡혔나 봅니다.  (무늬가 SO 네요)

여기서 "유삑" 원주민어를 잠시 배우고 가겠습니다.각 부족이 언어가 다 틀립니다.

안녕하세요 ..... " 와까~ "

잘있지?  ......." 짱아짓 "  그러면 이렇게 대답을 합니다 " 아싯끄도 "

사랑해 ........"  낀깜껜 "  ...연인 사이에 이렇게 얘기하면 무드는 별로 없는듯 하네요 ^^*

 


 


아이가 정말 우량아 입니다.

고마워 ..... " 고야나 "

대단히 감사합니다  ......."고야나 짜까나까 "

잘먹었으면  ........." 고야나 " 혹은 " 고아낰 파~ "  "고야나 짜까나까 "


 


괜찮아 ......" 아싯끄~ 도~ " " 짱아짓 " 으로 인사를 하면 " 아싯끄~도~  " 라고 대답하면 됩니다.


 


잘가 ......" 삐유 ~ 가 "

좋은하루 되세요 .........  " 하~ 가나까 찟기나  "

잘가,잘있어는 공용어 입니다 ......" 삐유가 "

없는 단어들이 많습니다. 글이 없다보니 사용 하지 않은 단어들은 잊혀져 가고 있습니다.

예전에 백인들이 영어를 사용 하지않고 원주민어를 사용하면 , 마구 혼을 내주어서

언어를 사용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

원주민을 통치 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영어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영어 사용을 강제로

실시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젊은층들은 당연히 원주민 언어를 사용할줄 모릅니다.

언어말살 정책을 편 결과입니다 .

 
주인장 아들인데 혼자서도 잘 놀더군요.




이 사진을 보고 놀랐습니다.

너무 미인이신지라 반해서 누구냐고 물어보았더니 파티 주인장 부인이시더군요.

원주민들이 처녀 시절에는 참 미인이 많습니다.

결혼하면?.......잠시후에...


 


파티주인장 내외분 입니다.

남편은 지금 외국주둔지 파병에서 돌아오자마자 본토 발령 받아 또다시 이별을 했답니다.


 


가족 사진 입니다.


 


액자속의 그 미인이신분이 바로 이분 이십니다..ㅎㅎㅎ


 


개를 향해 짖궃은 표정을 한 여자아이가 바로 딸 입니다.


 


손님들이 많아 방안에 갇혀 있다가 손님들이 떠나가니 해방된 이집 마스코트 견공 입니다.


 


가족사진과 각종 장식품들.

MBC 창사특집 " 생존" 에서 고래를 잡는 부족은 바로  " 이누삐약" 족 입니다.


 

 
 

친척 어른들이십니다. 오늘 얼음 낚시를 가신다는데 , 따라가고 싶은데 억울 하네요.

내일도 가신다는데 , 저는 여기 손님이 오시기로 되어있어 역시 따라가지 못한답니다..흑흑흑.



 

 

자,,이제 원주민 전통 음식을 소개 하기로 하겠습니다.

이 스프는 물개고기를 넣고 끓인 스프입니다.

갈비들이 많네요.



 


이 스프는 타미간 (꿩과에 속하는 새) 과 구스 (거위) 스프입니다.

국물이 걸죽 하네요.


 


이건 제가 좋아하는 소꼬리곰탕 입니다.

이들도 물렁뼈 부분을 아주 좋아합니다. 아크나 바이슨, 혹은 머스칵 꼬리등을 이렇게 요리를 해서

먹습니다.


 


무스나 레인디어, 케리부 등으로 끓인 스프 입니다.


 


순서대로 와잇휘쉬,물개고기,할리벗,물개고기.타미간을  스목한 육포 입니다.

다 먹어보았는데 일반 육포와 맛은 비슷 합니다.

다만, 향은 스목이라 독특 합니다.


 


에스키모인도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먹습니다.

처음보시죠? 전통 " 유삑" 족 아이스크림 입니다. 각종 베리를 기름에 넣어 샤베트 만들듯 저어서 살짝

얼리면 되는데 , 맛은 아주 달콤 합니다. 설탕이 첨가 안되었는데도 아주 달콤해서 엄청들 드시더군요.


 


아이스크림 총 삼종 셋트인데 이름은 " 아꾸닥 " 이라고 불립니다.

제목은 마우스푸드라고 하는데 처음 소개하는 음식인데 잠시후 다시 설명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뒤에 있는건 , 툰드라에서 자라나는 풀을 사용해서 만든건데 그풀 이름은 " 샤워덕" 이라고 합니다.

역시 맛은 달콤합니다. 별 거부감은 없습니다. 비위 엄청 약한 저도 잘 먹었으니까요.

 


 

 
 
생선 튀김인데 아주 살짝 튀겼습니다.
저는 청어가 아닌가 하는데 정식 명칭은 " 홀리건" 이나 " 스멜트" 로
불리웁니다.
 
 




뷔페식이라 그건 마음에 들더군요. 대략난감인 음식들은 피할수 있어 좋으나 , 일단 다 먹어는 봐야하니

이또한 대략난감이 아닐까 합니다.


 


샐몬에 양파를 슬라이스 해서 베익 한 음식인데 , 담백하고 맛이 휼륭 합니다.

누구나 다 잘 드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얀 쌀밥과 마카로니도 있습니다.


 


" " 아꾸닥" 은 각종 열매 씨앗들이 아드득 아드득 씹히는데도 별로 거부감은 없습니다.

그맛에 먹는지도 모르겠네요.


 


" 마우스 푸드"  " 아꾸닥"은 정말 진귀한 음식 입니다.

앞으로도 먹을수 있는 기회는 없을겁니다.

최초 공개하는 " 마우스 푸드"

알래스카 쥐들이 나중에 먹으려고 식량을 창고에 쌓아 놓습니다.여린새싹이나 각종 열매등

식량 창고에 (굴을 파고) 저장을 해 놓으면 , 몰래 그 식량 창고를 털어 만든 음식이 바로

" 마우스 푸드 " 입니다.

.

정말 귀한  음식인데 이 역시 아이스크림의 일종 입니다.

달콤하고 각종 열매나 풀잎들이 묘하게 어우러져 향긋한 내음이 납니다.

" 벼룩의 간을 빼먹는것"은 보았지만 , 쥐의 식량창고를 털어 만든 아이스크림이라니...

정말 기가 막히는 일입니다.

" 마우스 푸드"  다들 한번 드셔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여기 오시는분에게만 최초로 공개하는 "전통 아이스크림 마우스 푸드" 입니다.

 


 


원주민 전통의 도너츠 입니다.별맛은 없습니다.전혀 간을 안한 도너츠라 달콤한 도너츠와는

거리가 멉니다. 명칭은 " 아사 ~알리앜  "


 


애플파이는 먹어 보았지만 휘쉬파이는 난생 처음 입니다.

맛이 어떨것 같나요?

저 속에는 샐몬을 넣었는데 담백하고 맛이 있습니다.

전혀 비리지도 않고 , 샐몬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굿 입니다.


 

 
 

툰드라에서 나는 전통 차 입니다.

이름은 " 턴드라 티" 입니다. 아주머니가 " 코리안 보리차 라고 설명을 해 주시더군요.

여기분들이 한국말 두어마디는 다 하시네요...대단한 한국인들 입니다.

맛은 부드럽고 , 정말 보리차 맛입니다.


처음 이 날생선들을 보고 질겁을 했습니다.

꼬리도 먹더군요.

손으로 집어서 앞의 하얀접시에 있는 물개오일에 듬뿍 찍어서 먹습니다.

어느 음식이든지 모두 물개 오일에 찍어서 먹는데, 위장병으로 고생 하시는분이나

만성변비이신분은 즉효 랍니다.

5일간만 복용하면 , 걱정 끝입니다.


 


와잇휘쉬나 샐몬을 소금물에 그냥 저린 날 생선 입니다.

" 슬루낰" 이라고 합니다.

이들은 스시라고 하면서 아주 좋아합니다.

어느 일식집 하는 친구가 원주민은 스시를 안먹는다고 이야기를 하던데 말짱 거짓말 입니다.

비싸서 안먹을뿐 입니다.


 


포크가 필요 없습니다.

생선을 손으로 찢어서 물개 기름에 푹 찍어서 먹는게 일상 입니다.

모두 이렇게 식사 하는데 , 저만 포크로 깨작 거리다가 저도 두손을 이용 했답니다.


 


저도 물개기름에 찍어서 먹었는데 맛이......

상한 식용유 맛이었습니다. ㅜ.ㅜ.

그렇게 심한건 아닙니다. 그냥 뒷맛이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온통 갈비 투성이네요.

모든 국물도 남김없이 다들 잘 먹습니다.

하긴 우린 해물탕 국물에 밥도 비벼 먹는데..


 


물개고기 스프인데 밥도 말아서 먹습니다.

우리도 곰탕에 밥 말아먹잖아요. 전혀 이상한게 아니랍니다.

정력에 좋다고 물개고기 많이 먹으라고 권하더군요.

나중을 위해서 많이 먹었습니다..ㅎㅎㅎ  누가 제일 좋아할까요?


 


샐몬을 삭혀서 홍탁 맛이 나는 "스팅키 해드 ".

깍두기 샐몬 이네요.


 

 
주인 아주머니가 손수 공예품을 만들고 계시던 작품 입니다.
집에서 놀며놀며 만듭니다.
정말 섬세 합니다.
 




각종 동물들의 털과 가죽을 이용한 장식품 들입니다.

100% 수공예품 들이랍니다.


 


원주민 집을 가보면 정말 많은 악세사리들이 있습니다.

장식을 좋아하는 부족 답습니다.


 


이 벽걸이용품도 손수 제작한 겁니다.


 


많은분들이 "생존" 에서 보셨던 고래의 수염 입니다.


 


토끼털을 이용해 만든 공예품.


 


정말 손재주가 뛰어 납니다.

많은 공예품들이 있는데 , 너무 많아 일일이 다 소개를 못한점 죄송 합니다.

 


 


에스키모 인형과 설화등을 함께 묶어 악세사리를 만들었습니다.


 

 
친척들이 한명두명 인사를 건네고 , 각자 집으로들 향하는 모습입니다.
원주민어로 인사를 나누고, 젊은이들은 영어로 인사를 나누고
파티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저도 원주민 마을을 많이 돌아다녔지만, 오늘처럼
전통 음식만으로 차려놓은 집은 별로 없었습니다.
정이 넘쳐 흐르는 아름다운 가정을 소개하게 되서
너무나 기쁘고, 최초 공개되는 각종 음식을 우리 사랑방 가족분들께
전달할수 있어 너무나 흡족한 하루였습니다.
 
표주박
우리네 명절때 가족과 친지들이 모여서 우선 술부터 마시면서
놀기 시작을 합니다.
그러다가 평소 품은 불만들이 터져 나오고 , 싸움으로
번지기도 합니다. 어느 동네나 이런 장면을 흔히 볼수 있는데
정말 술이 문제인것 같습니다.
점차 찾아오는 가족이나 친지들이 줄어들고,
시골에는 노인분들만 계시는 나이든 마을이 되어갑니다.
종중 재산문제나,가족의 유산문제등 뭐든지
돈이 싸움과 다툼의 시작이 됩니다.
이곳 원주민 주민들은 유산이나 종중 문제가 없습니다.
그저 오늘 하루 즐겁고, 재미나게 사는것만
추구 합니다.
이땅이, 음식들이 다같이 공유하는거라 여기기에
분란이 있을수 없는겁니다.
오늘 이런 문화가 더욱 살갑게 느껴지는 너무나 짧은 하루였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4.09.16 09:0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가을사랑 2014.09.18 20:39  Addr Edit/Del Reply

    손이 많이 가는 음식들로 보여집니다.
    조금은 특색이 있어서 선뜻 맛을 보기엔
    망설여지겠는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