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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VY IN ALASKA STORY
  • 알래스카의 낭만

영상38

알래스카" Tundra와 첫눈 " 우리는 처음이라는 단어에 많은 의미를 부여 합니다.그리고, 그 처음이 주는 의미에 각별한집착을 하기도 하며,무엇을 시작 할 때각오나 다짐을 하던 그 당시를 되새기기도합니다.오죽하면 소주 이름도 처음 이라는 단어를생각 했을까요..우리의 처음,무언가를 시작 했을 때의 다짐은항상 각별하게 다가 오기도 합니다.우리의 처음은 어떠 했나요?.앵커리지에 드디어 첫 눈이 내렸습니다.이틀에 걸쳐 내렸지만 , 바람에 날리는 눈인지라그렇게 많이 쌓이지는 않았습니다.오늘도 툰드라 사진과 영상, 그리고, 눈 내리는풍경을 전해 드립니다...알래스카가 넓다 보니, 눈이 내린 사정은 지역마다 조금씩 그 양상이 다릅니다...첫 눈이 내린 어제는 날이 따듯해 바닥에 쌓이지 않고 바로 녹아버렸습니다.. .그리고, 연이어 내린 눈이 차곡차.. 2018. 10. 31.
알래스카 " 북극의 뱃놀이 " 북극인 이 곳에 와서 배만 타고 나가면 저는 아주 신이 납니다.어디를 가든 안 가든 그저 출발만 하면 신이나는 한마당입니다.오늘도 유콘강과 어깨를 견주는 커스코윔베이를 따라 강을 신나게 달려 보았습니다..오늘은 짧지만 작은 영상도 같이 올릴 예정입니다.제한 된 인터넷 사정으로 긴 영상은 업로드를하지 못하고 , 극히 짧은 영상을 소개 하도록하겠습니다..Fish Camp 가 즐비한 Kuskokwim Bay를따라 신나게 달려 보았습니다.그럼, 출발 할까요?..날은 흐리지만 바람이 크게 불지 않아 출발 하는데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언제라도 출발 준비를 마친 배들이 여기저기 정박해 있습니다.. .굉장히 어린 소년이 과자를 먹으면서 시동을 걸고 있더군요.어릴 때부터 배와 너무 친숙해 보트 운전 하는 건 우습답니.. 2018. 10. 14.
알래스카에서 나는 약초들 오늘은 셀폰으로만 찍은 사진들로 구성을 해 보았습니다.영상도 마찬가지로 셀폰으로 촬영 하였기에그리 화질은 좋지 않은 편입니다..알래스카에는 다양한 약초들이 지천으로 자생을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알지 못해서 채취를 하지 못하는 게태반입니다.거기다가 주변에 흔하게 나니 별로 크게 중요하게생각 하지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알래스카 하면 우선적으로 생각 나는 게 녹용,차가버섯,상황버섯,말굽버섯등인데 이외에도상당히 많습니다.그 수를 헤아리지 못할 정도로 많지만 , 다들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습니다..특히, 알래스카 블루베리는 전 세계에서 제일비싸게 거래가 되고 있지만 누구하나 따러다니는 이를 보기가 힘듭니다.그만큼 먹고 사는 데 크게 지장이 없다는 뜻이기도합니다..오늘은 약초부터 웅담까지 다양하게 소개를 하.. 2018. 8. 9.
알래스카 " 스키장과 축제" 어제에 이어 Girdwood Forest Fair 풍경과지난번 알래이스카 스키장에서 자전거를 타는모습을 미쳐 소개를 하지 못했는데, 오늘영상과 사진을 찍어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축제는 다 같이 참여하는 재미가 있어야지단순히 바라만 보면 흥이 나지 않습니다.얼굴이 굳은 채로 무감각 하게 노니는 이들을보면, 왜 왔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다 같이 참여를 해서 즐기는 풍토는 축제의진정한 의미이기도 합니다.스키장에서 리프트를 타고 자전거를 즐기는 모습도 아울러 같이 소개를 합니다...삼일간 치러지는 라이브 뮤직을 즐기는 이들은 백야를 진정으로 느낄 수 있는 혜택중 하나를 누리고 있습니다.. .흥에 겨워 저렇게 앞으로 나와 춤을 추는 이들도 미소를 짓게 합니다.. .작년에는 객석에 의자들이 없.. 2018. 7. 11.
알래스카 " 백야 여행의 Tip" 알래스카 내륙지역은 날씨가 비교적 온화한 가운데 백야 여행을 하기에는 아주 적합한 날씨입니다..영상 화씨56도에서 72도 (섭씨 15도에서 19도)의 따듯한 날씨가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알래스카하면 설원과 빙하가 연상이 되어상당히 추울 것 같은 생각에 두꺼운 파커를준비하시는데, 그런 옷은 가방만 차지합니다..오늘은 알래스카 백야 여행을 하는데 있어도움이 되는 몇 가지 사항들을 알려 드리도록하겠습니다...백야 여행 준비물은 비교적 가벼운 바람막이 점퍼 하나와 숙소에서 신을 가벼운 실내화 그리고, 신발은 운동화나등산화가 제일 좋습니다.. .그리고, 청바지가 제일 무난합니다.청바지 두벌 정도면일주일 여행이 무난합니다.숙소에서 입을 반팔 티셔츠 두장,속옷,양말은 세컬레 정도가 좋습니다.수시로 빨아서 교대로 신.. 2018. 7. 2.
알래스카" Kodiak의 항구 풍경" 코디악 원주민들은 150여년동안 전쟁과 노예화로 갖은 핍박을 받았던 기구한역사가 있습니다..수달 모피를 남획하여 수달이 멸종을 하는사태도 벌어졌던 코디악의 원흉은 바로러시아의 식민지화 였습니다..도시 곳곳에 남아있는 정교회와 러시아 지명그리고, 항구 이름도 러시아 지명이었습니다.오늘은 다운타운에 위치한 항구 풍경을 전해드릴려고 합니다..수많은 어선들로 꽉 찬 항구로 가 보도록하겠습니다..드론으로 촬영한 사진과 영상도 같이 올립니다.. .다운타운과 시리코프 항구가 같이 있습니다.수산업이 발달한 곳이라 , 어선들이 대표를 이루고 있습니다.. .다음달 말에 크랩 패스티벌이 열리는데 , 예전에는 킹크랩 패스티벌이라 불리웠는데, 점차 킹크랩을 잡기 힘들어지면서 그냥 크랩 패스티벌로 불리우게 되었습니다.. .통일교.. 2018. 4. 22.
알래스카 " Slush Cup 스키장 축제 " Alyeska Resort 에서 치러지는 41회Annual Spring Carnival & Slush Cup 축제가 벌어졌습니다..한 겨울에 치러지는 북극곰 수영대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이번 축제는 많은 관람객들로붐비는 축제의 한마당이었습니다..코스튬 복장을 갖춘 채 스키를 타고 내려오다가물 웅덩이로 점프하는 장면은 정말 가슴을 탁 트이게 하는 상쾌함을 보는 이로 하여금 스릴을안겨주는 뜻 깊은 축제이기도 합니다..많은 사진과 영상을 찍었는데, 다 소개를 하지 못해아쉽지만, 일부를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알래스카 앵커리지 전 주민이 다 몰려든 것 같습니다.이렇게 인파가 몰리는 날은 매년 이 행사뿐이 아닌가 합니다.. .여성 참가자중 퀸에 선정되어 티아라를 받았습니다.. . .열심히 대회를 촬영하는 .. 2018. 4. 16.
알래스카 " 설원에서의 Snowmobiling " 알래스카 앵커리지 지역을 비롯해 주변 지역에 어제 오늘에 이어 이틀 간 눈이 내렸습니다.특히, 산악 지역에는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앵커리지를 벗어나 스워드 하이웨이를 따라스워드를 가는 도중에 Kenai Peninsula Borough 산악 지역에 잠시 들렀습니다..끝없이 펼쳐진 설원을 누비며 Snowmobiling 을즐기는 겨울 사나이들을 만났습니다.사진기에 들어있는 사진들을 컴퓨터로 옮기지 못해오늘은 드론으로 찍은 사진과 영상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그래서, 몇 장의 사진과 영상으로 대신합니다...말리서만 보았던, 제법 지대가 높은 산악지대인지라 저 뒤편으로 빙하지대가 보입니다.. .앵커리지로 향하는 국도입니다.쭉 뻗은 도로가 시원스럽기만 합니다...여기저기 스노우모빌러들이 설원을 누비고 다닙니다... 2018. 4. 6.
알래스카" 앵커리지 심층분석 " 알래스카 앵커리지 미드타운을 한 눈에모두 알아 볼 수 있을 항공 사진들을위주로 포스팅을 해 보았습니다.제가 여행 할 지역을 한 눈에 찾아봐도잘 나타나지 않더군요.그래서, 오늘 앵커리지 미드타운 전경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그리고, 알래스카 앵커리지에 대한 도시 설명도같이 곁들이고, 역사 이야기도 함께 합니다..촬영 지점은 미드타운 중앙지점인 도서관이있는 오리공원에서 촬영을 했으며 실시간사진과 영상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여기는 앵커리지 미드타운 중앙에 위치한 일명 오리공원이라는곳 입니다.. .알래스카 인구중 약 40%가 거주하는 앵커리지에는 30만명이 거주하는 알래스카 최대의 도시이지만 인구밀도는 상당히 낮습니다.. .저 멀리 쿡인렛 바다가 인접하고 있는 항구도시이기도합니다.. .앵커리지와 페.. 2018. 3. 30.
알래스카 " 설산과 야구장 " 4개의 야구장이 있는 곳에 뒤편으로 아름다운 설산이 함께 자리하고 있어눈을 맑게 하고, 야구를 즐기는데이보다 환경이 아름다운 곳은 없을 것 같습니다..보통 골프장이 바다와 해안가를 끼고 있으면각광을 받는데, 이렇게 야구장이 설산을끼고 있다는 게 너무나 환상적인 야구장이아닐까 합니다..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눈이편안해지는 야구장으로 가 보도록하겠습니다. .드론으로 일부 촬영한 영상과 사진을첨부합니다...설원과 설산을 배경으로 야구장이 있어 눈을 시원하게 해 주는 듯 합니다.. .총 4개의 구장이 있습니다.. .넓은 주차장과 화장실등 공용시설이 잘 구비되어 있습니다. . .두마리의 세퍼트를 데리고 자전거를 타며 산책을 즐기는건강한 미인 아가씨입니다.. .여기도 곰이 내려오는 곳이라 쓰레기통이 철로.. 2018. 3. 26.
알래스카 " 겨울날의 초상 " 알래스카의 일상은 늘 눈과 함께 하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소개하는 사진들이나 영상들 속에늘 눈이 등장을 하고는 합니다..그러다보니, 춥지는 않을까 걱정을 하시는 분들이많은데 걸어 다니는 일이 없어 추위에 그리민감 하지는 않습니다.물론, 야외로 나가 아웃도어를 즐기는 이들에게는 그 추위가 다소 주저함을 갖게 하지만, 일상에서는크게 지장을 초래 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알래스카 겨울의 일상을 소개합니다.,.오늘은 다소 외곽으로 나와 설산을 만나러 갑니다.. .다행히 이제는 봄으로 가는 길목이라 도로의눈들이 거의 녹았습니다.. .구름이 어슴프레 설산을 안고 돕니다.. .도로 주변에 어린 자작나무들이 많은데 새로 심은 것도아닌데 모두 어린 자작나무들이 줄을 지어 숲을 이루고 있습니다.. .추위가 심한 곳에 .. 2018. 3. 24.
알래스카 " Chugach 와 Seward Highway" 금년에는 정말 눈이 원 없이 내린 것 같습니다.지붕이 무너질까 조바심이 났었는데 다행히 영상의 날씨로 지붕 위의 눈이많이 녹았습니다..오늘은 스워드 하이웨이를 따라 추가치산맥과 철새 도래 지역을 찾아 드론을 이용해 항공 촬영을 해 보았습니다..오전에는 구름이 많이 끼어 드론을 높이 날리지못했었는데, 오후 들어서니 구름이 걷혀 하늘높이 드론을 날려 보았습니다..알래스카의 시원한 설산과 설원으로 초대 합니다....저 멀리 추가치 주립 공원이 보이네요... .잠자는 여인의 설산입니다... .눈이 얼마 쌓여 있지 않은 것 같지만 실제 산을 오르면최소 허벅지 이상 눈에 빠집니다... .눈도 많이 오는 겨울에 이 높은 곳까지 차로오르기도 힘들텐데도 집들이 여기저기 있습니다... .눈이 그리 많이 쌓였슴에도 불구하고.. 2018. 3.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