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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VY IN ALASKA STORY
  • 알래스카의 낭만

심장3

베트남 흰수염 고래 100마리가 나타나다 지구상에서 현존하는 가장 거대하고 신비로운 생물인 **흰 수염고래(대왕고래, Blue Whale)**가베트남 앞바다에 100여 마리가 나타났습니다.한두 마리도 아니고 이렇게 떼로 나타난 건,정말 역사이래 처음이 아닌가 합니다. 성체의 길이는 보통 24~30m에 달하며, 몸무게는 최대 190톤에 육박합니다. 혀 하나무게가 코끼리 한 마리와 맞먹고, 심장 크기는 소형 자동차 한 대 정도입니다. 아찔한 대왕고래와 계절마다 빨갛게 변하는바위를 소개합니다.그럼, 출발합니다. 이름은 '흰수염'이지만 실제 피부는 푸른빛이 도는 회색입니다. 물속에서 보면 밝은 푸른색으로 보이기 때문에 '블루 웨일'이라 불립니다. 이빨 대신 입안에 수백 개의 검은색 수염판(Baleen)이 있어, 이를 필터처럼 사용해 먹이를 걸러.. 2026. 4. 8.
알래스카 " 가슴 시린 노을 풍경 " 자주 보는 노을이지만 , 어느날에는 그 붉은 빛들이 가슴으로 스며 들어올때가 있습니다. 심장이 타오르고 ,머리속이 열정으로 넘쳐 흐르는그런 시간들이 노을 앞에서 일어나고는 합니다. 알래스카의 노을풍경을 전해 드립니다. 얼어있는 호수뒤 설산이 붉게 물들기 시작 했습니다. 이렇게 노을이 질때의 풍경은 몸과 마음이 포근해지는걸 느낄 수가있습니다. 쉬고있던 경비행기들도 노을을 감상하고 있나봅니다. 앵커리지 도시에도 노을이 곳곳에 스며들고 있습니다. 많은이들이 저녁만 되면 이곳으로 몰려와 노을을 반겨줍니다. 설산뒤로 사라져가는 태양은 이제 한숨 돌리며 온 몸을 식히겠지요. 구름들이 타원형으로 노을을 감싸네요. 태양이 사라지기 10초전 풍경입니다. 이제 태양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여름에 비하면 텅 비어버린 선착장.. 2016. 3. 11.
Alaska " 우리 모두 스키장으로 고고 " 바야흐로 스키와 스노우보드 세상으로 변한 알래스카입니다. 아무때나 스키와 보드를 들고 산책로를 가거나 산등성이를 찾으면, 천혜의 자연눈이 가득해서 어디서나 겨울 스포츠를즐길수 있습니다. 드넓은 설원을 마음껏누비며 젊음을 발산하는 열기가 피어오르고박진감 넘치는 스피드로 온 종일 뜨거운 심장의 소유자가 되기도 합니다. 그동안 일만 하시느라 힘들었던 육신을 오늘만큼은 눈의 세상에서자신을 마음껏 풀어 놓으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사람이 많이 몰려도 워낙 넓은 슬러프로 붐비지도 않고 줄을 서지 않아도 곤도라를 마음껏 이용할수 있습니다.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곳으로 알래스카만한 곳이 없을겁니다. 여러분을 하얀눈의 스키장으로 초대 합니다. 스키장 가는길입니다.맞은편 설산으로 가는내내 설레이는 마음으로 입가에 미소가 지.. 2015. 1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