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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10

ALASKA " ESKIMO 인들의 문화와 생활상 " 어느 나라나 그 나라의 생활 풍습을 알고자 한다면 박물관이나 민속촌 같은 곳을 방문하게 됩니다. 각종 다양한 생활용품을 보면서 옛날의 전통문화를 유추해 볼 수 있는데 오늘은, 에스키모인들의 각종 생활용품과 민속용품을 보면서 그들의 문화를 살짝 엿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알래스카에는 가짜 모피나 가죽이 없습니다. 그런 걸 만드는 공장 자체가 없으며 야생동물을 사냥을 직접 하기에 가짜보다 오히려 진품만이 통용되는 유일한 곳이기도 합니다. 곰, 물개,바다코끼리,수달과 사슴과 에 속하는 야생동물들을 사냥하는 시즌이기도 합니다. 사냥하는 시즌이 돌아오면 야생동물들이 기가 막히게 알고서 깊고 깊은 숲속으로 숨기도 합니다. 참 희한하기도합니다. 그럼, 그들의 생활상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카약을 비롯해 그들의 .. 2022. 11. 19.
ALASKA " 북극마을 Bethel 10부 " 오늘은 라이언스 클럽에서 벌어진 소소한 벼룩시장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벼룩시장에는 자신이 쓰지 않는 각종 생활용품을 가지고 나와 파는데 , 우리가 볼 때는 크게 실용성이 있는 물건들은 아니더라구요. 장소가 협소하긴 하지만 , 이런 생활용품을 보면 그들의 일상을 알 수 있기도 합니다. 총알 탄피를 가지고 나와 파는 이도 있었는데, 자신이 직접 만든 원주민 전통 빵을 팔기도 하더군요. 그럼 출발합니다. " 사진이 작게 보이면 크릭 하시면 크게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자기 비즈니스를 하는이중 라이언스 클럽 회원으로 등록을 한 다음, 다양한 정보를 교환하는 장소입니다. 한 올 한 올 짠 니트 용품을 팔고 있네요. 전통의상을 만들어서 가지고 나왔습니다. 옷이 통짜라 아주 편안합니다. 유삑족 에스키모인들.. 2022. 10. 6.
알래스카" 원주민의 전통 유물들 " 알래스카 원주민 유물들이 많이 보존되고 있는 실정은 아닙니다. 그 유물들을 둘러보다 보면 마치, 원시시대의 생활용품 같은 분위기를 많이 풍기고 있습니다. 재미난 건, 지금도 그런 생활용품들을 사용하고 있다는 겁니다. 문명이 발달하고 , 세상은 몰라보게 달라졌지만 알래스카 원주민들은 실 생활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이용하기에 편리하기에 아직도 원시적인 생활용품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마치, 사회시간 같아서 보는 재미가 덜할 수도 있는데 잠시나마 그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는데 그 의의가 있으니, 눈요기 감으로 편하게 감상을 하시기 바랍니다. . 이런 작품은 정말 예술이기도 합니다. 직업이 조각하는 이는 아니지만, 고래뼈를 이용해 사실적인 생동감이 확연하게 드러나고 있답니다. . 알래스카를 미국이 러시아로부.. 2021. 1. 14.
알래스카 " 한국은 전쟁터 " 정말 오랜만에 한국을 들렀습니다. 정말 많이 변해버린 거리를 돌아보고 너무 아찔 했습니다. 이제는 작은 건물들은 모두 사라지고 모두 대형 건물로 변해버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커피숍 하나 차리는데도 수억씩 드는 이상한 현상이 생겼더군요. 식당들도 대형화되고 ,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는 업소들을 보고 정말 전쟁터를 방불케 했습니다. 작은 식당은 찾아 보기 어려울 정도로 대형화 추세인지라 경쟁 또한 어마무시하게 치열하기만 했습니다. 제가 잠시 머물렀던 동네도 초 대형화된 식당들 뿐이었는데 그 많은 식당들이 먹고 살 수 있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물론, 도태되는 식당들도 많은데 장사가 망하면 이제 정부 탓으로 돌리는 이상한 기현상이 벌어지더군요. 구청이나 시청 앞에 가면 천막을 치고 농성을 하는 모습을 아주 쉽게 .. 2019. 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