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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2

"파 기름과 버터로 만든 볶음밥 " 매일 식당에 가서 사 먹다가 요새는 재료를 준비해서 만들어 먹는 게 일상으로 바뀌었습니다. 다만, 일주일에 두번 정도는 육류가 들어간 메뉴를 골라 외식을 하고는 합니다. 오늘은 파 기름을 내고 버터로 마무리를 한 볶음밥을 해 보았습니다. 거기다가 굴비도 구웠습니다. 원래 미역국을 곁들일 예정이었는데, 미쳐 소고기와 두부를 준비하지 못해 굴비로 대체를 했습니다. 감자를 채 썰어서 감자 볶음에 밥과 함께 양념장을 비벼 먹을까 궁리도 했는데 오늘은 그냥 볶음밥으로 오늘의 식단을 만들었습니다. 지인들과 만나면 일식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술 한잔 곁들여 수다 삼매경에 빠지기도 하지요. 제가 일식 전문이다 보니, 롤은 잘 먹지 않게 되네요. 파를 살살 볶아서 파 기름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볶음밥이 느끼하지 않아.. 2022. 1. 8.
Alaska " 북극의 Fish & Chips과 짬뽕 " 알래스카 북극에도 Fish & Chips이있습니다.Fish & Chips은 각 지역과 나라마다 그 형태가 사뭇 다릅니다..최초의 Fish & Chips은 영국입니다.1860년 영국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요리인데생선 튀김과 고구마 튀김을 같이 포장해서 Take away Food하는 형태였습니다..특히, 영국에는 1910년 약 25,000여개의생선 상점이 있었으며 , 1930년에는 무려35,000여곳의 어패류 상점이 있어 이때 Fish & Chips이최고의 전성기였습니다..그 지역, 그 계절에 나는 생선을 가지고 튀김을 했는데알래스카 일부 지역에서는 광어 튀김으로 만들고 있습니다.물론, 가격은 그만큼 비쌉니다..1860년 최초로 만든 Joseph Malin 은 런던에서 첫번째로 Fish & Chips을 만들었.. 2017. 1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