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파제3 베트남은 솜로(Xóm Rớ) 제방을 관광 상품화 닥락성(옛 푸옌) 푸옌동의 촘로 제방은 단조로운 회색 콘크리트 방파제에서 벗어나 생동감 넘치는 다채로운 장식 덕분에 많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사진을 찍는 명소로 탈바꿈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상당히 위험한 곳이바로 제방입니다.발이 빠져 숨지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출입을 금하고 있는데 반해 베트남은제방을 관광 상품화 하네요. 그리고 , 두리안 농장도 둘러볼까요. 솜로(Xóm Rớ) 제방은 많은 현지인과 관광객들이 찾아와인증샷을 찍는 곳으로 유명해졌습니다. 바다와 노을이 멋진 곳으로도 각광받습니다. 지금 이 방조제를 페인트로 색칠하는 작업을한창 하고 있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경치를 감상하는 그리고이 와중에 의자를 비치하고 음식을 파는포장마차가 등장을 했습니다. 한창 시멘트를 색색.. 2026. 7. 1. 알래스카" 꽃게찜과 파김치 " 방파제에 게망을 저녁에 내려놓고 아침에 꺼내면 어김없이 꽃게가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게살 발라 먹는 게 장난이 아닌지라 누가 옆에서 발라주면 모를까 정말 손이 많이 갑니다. 킹 크랩 같으면 다리 하나만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인데 꽃게는 게껍질에 밥을 비벼 먹는 거 외에는 망치로 두들기거나 가위로 잘라야 하니 참, 번거롭긴 합니다. 그래도 한마리를 어찌어찌 먹으니 , 배는 부르더군요. 그래서 다행이었습니다. 한마리 먹고 나니 , 더 손이 가질 않네요. 그리고, 인터넷을 보고 파김치를 담갔는데 맛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파김치가 익어 맛을 보면 소감을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꽃게를 만나러 가 볼까요. 나른한 바다, 졸고 있는 갈매기의 깃털이 탐스럽기만 하다. 바다 내륙쪽이라 파도가 없어 .. 2019. 9. 19. 알래스카 " 드론과 바다낚시 ' 무인 비행기인 드론은 대세입니다. 각종 광고나 영화,드라마에서 쓰이지 않는 곳이없을 정도입니다..drone을 저도 즐겨 날리고는 하는데 어제에 이어오늘은 위디어를 찾아 바닷가에서 드론을 날렸습니다.바로 옆이 경비행장이기에 낮에는 날리지 못하고저녁에서야 겨우 날릴 수 있었습니다..아침에 도착해 보니, 비바람이 어찌나 세게 불던지낙시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무식하면용감하다고 일단 노를 저어 나가 보았는데 결국,비바람에 크루즈 있는 항구까지 떠 내려 갔습니다..배들이 정박하는 곳에 가니 방파제가 있어 안심을 할 수 있었습니다.그러다가 오후 4시가 되어서야 겨우 바람이 잦아힘차게 노를 저어 낚시를 할 수 있었습니다..가자미와 ROCKFISH 를 잡았습니다.그럼 오늘도 위디어 바다로 출발합니다...오후에.. 2018. 8. 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