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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VY IN ALASKA STORY
  • 알래스카의 낭만

바닷바람3

베트남 붕따우에서 만난 모닝 커피와 아침 여행을 오면 자동으로 아침에 일찍눈을 뜨게 됩니다.아침 6시에 일어나 해 뜨는 모습을지켜보고 , 간단히 세안을 마친 후,호텔을 나서게 되는데 멀리 가지 않고주변을 어슬렁 거리며 거리를눈에 담습니다. 이제는 자주 가는 카페와 식당이 눈에 익어자동으로 가게 되는 것 같네요.바닷바람에 실려오는 바다 소식과거리에서 들려오는 소리들이 여행 온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모닝커피와 아침 식사를 하러 오늘도어김없이 길을 나섭니다.출발~ 눈을 정화시켜 주는 야자수와 맑은 공기가대도시보다는 이런 소도시가 정말 좋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찍으려는 처자들이 많네요. 우측 하얀 집과 바다 배경이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호텔에서 약, 3분 거리입니다.베트남 처자들은 사진에 정말 진심입니다. 저는 좌측에 쓰여.. 2026. 10. 12.
알래스카 " 와! 새싹이 났어요 ! " 텃밭에 열무를 비롯해 다양한 씨앗을 심었는데, 드디어 새싹이 났습니다.심었던 씨앗 중 청치마 상추 씨앗이 얼굴을 내밀었습니다..이달 9일날 심었는데, 17일 씨앗이 발아가 되었으니, 8일 만에 싹이 났습니다.오늘도 훌리건을 잡으러 갔다가 비바람이 심해결국, 되돌아 와야만 했습니다..대신, 바닷바람을 쐬면서 자란 대나물과 미나리,고비를 채취했습니다.지난번, 바다 향이 가득한 쑥으로 맛난 쑥 떡을 만들었습니다..그럼, 텃밭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연어가 회귀해서 산란을 하는 장소에 와 있습니다.여기도 비가 내리네요.. .좁은 물길을 따라 연어들이 상류로 올라옵니다.. .이곳, 툰드라에는 귀여운 곰들이 살고 있습니다.연어가 있으면 곰들이 거의 살고 있습니다. . .언제 산란을 했는지 치어 연어들이 노닐고.. 2018. 5. 18.
알래스카 " 겨울을 즐기는 사람들 " 알래스칸들은 날씨가 춥다고 집에만 있지는 않는답니다. 많은이들이 눈의 세상을 즐기면서 , 추위를 이겨냅니다. 눈길을 달리기하는사람들,스키와 보드를 즐기는이들,하다못해 눈썰매를 타는이들을 어느 동네를 간든지알래스카에서는 만날수 있습니다. 영하 7도인데 바닷바람으로 체감온도는 영하10도를넘나들지만 , 그 와중에서도 겨울을 즐기는 이들을만나러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눈썰매를 타는 아가씨들의 맑은 웃음소리가 설원을 쩌렁하게 울리네요. 스키를 타려고 차에서 장비들을 내리는 그들의 얼굴에도 미소는 떠나지 않습니다. 눈썰매도 타는 요령이 있습니다.썰매에 무게중심을 어디에 두는지에 따라 씽씽 잘 내려갑니다. 내려가다가 거꾸로 돌았네요." 돌았군요?"...ㅎㅎㅎ 그러자, 이번에는 뒤에서 힘껏 밀어줍니다. 그래도 역시나 .. 2016. 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