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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VY IN ALASKA STORY
  • 알래스카의 낭만

바나나3

베트남 붕따우의 해초 인삼을 마시다 나 홀로 여행을 하다 보면 혼자서 식당을들어가는데 망설여지기도 합니다.붕따우에는 해산물로 유명해서 식당 크기가500석 이상 되는 식당들이 많은데 그런 큰.대형 식당은 혼자 들어서기가 정말 민망합니다. 그래서, 붕따우에서는 유명한 해산물 식당은가급적 사양하시고, 일반 규모의 식당을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당연히 그런 큰 식당은 혼자 들어서면 제대로 대접을 해 주지도 않습니다.그러니. 애초에 무시당하지 않으시려면대형 식당은 안 가시는 게 좋답니다. 오늘은 거리를 거닐다가 인삼에 들어있는사포닌 세배 함량이 들어 있다는 바다인삼이라는 걸발견해서 마셔 보았습니다. 그 힘을 믿고 월요일 아침 출발합니다.고고~ 여러분! 가오리 전골 드셔 보셨나요?여기는 가오리 전골 전문식당인데저렇게 한 냄비에 겨우 5,000원이랍니다.. 2026. 9. 21.
베트남 여행 하다가 만난 바나나 튀김과 망고 쥬스 베트남 호찌민시에 파견 나왔다가 베트남에 눌러앉아 이거 저거 찾아보다가 우연히 만난 당구장.회사 생활을 청산하고 당구장을 차려서 호찌민에서 아주 잘 나가는 당구장 쥔장이 되신 한국분이계시더군요. 그분 말에 따르면 한 달에 매출이 천만 원이라고하시던데 일단, 자리를 잡은 거에 대해서찬사를 보냅니다. 오래전에, 아이스께끼를 만들거나 아이스크림 콘을만들어 팔던 가게가 오픈을 했는데 저녁 5시면 문을 닫는 바람에 늘 웨이팅이 기본인 아이스크림 가게가 있었는데,베트남은 오직 현금으로만 구입이 가능해서저녁에 마감을 할 때 보면 늘, 가마니에 돈을 담아서 은행에 맡기고는 했습니다. 사회주의 국가인지라 돈을 은행에 맡기면  이자가 붙는 게 아니라 보관료를 내야 했던 그 시절이 아련하게 떠 오르네요. 오늘은 길을 걷다가.. 2024. 5. 27.
알래스카" Food Bank " 미국에는 푸드뱅크 제도가 정착이 되어있습니다.저소득층에 한해서 음식을 무료로 나누어주는 제도입니다..앵커리지와 페어뱅스 푸드뱅크 운영방식은 다소 다른데, 페어뱅스는 직접 푸드뱅크로찾아가서 무료식사와 식품을 제공 받거나교회를 통해 식품등을 제공 받습니다..앵커리지는 대형 주차장에서 식품들을 제공 받거나 ,노인 아파트나 저소득층 아파트까지 무료로 배송을 해주면 주민 스스로가필요한만큼 가져갑니다..앵커리지에서는 무료로 식품을 제공하는 곳이많습니다.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한번 받으면 한달 식사로충분하지 않나 싶더군요..정보 제공 차원에서 알래스카 앵커리지 푸드뱅크실정을 제공해 드립니다...http://www.foodbankofalaska.org/이 사이트를 가면 자세한 정보를 알수 있으며 자신이 해당되는 지역을.. 2016. 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