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3 베트남 다낭 대학교와 한국 대학생들의 봉사활동 베트남의 지난해 홍수로 인해 농촌지역이피폐해졌습니다.베트남 중부 지역에 장기간 지속된 폭염 속에서 수십 명의 학생들이 묵묵히 산길을 올라 송이 마을(다낭시 짜탄면)에 도착했습니다. 무너진 둑과 지붕 수리 그리고 아이들과함께 음식 만들기, 벽화 그리기 등대학생들이 여름 봉사활동을 시작했습니다.자랑스러운 한국정보대학생들도 이 자리를빛내주었습니다. 그 봉사 현장으로 출발합니다. 학생들이 주택가의 집들에 벽화를그리고 있습니다. 미니 태양광도 설치해 주었답니다. 아이들에게 도자기 인형 색칠을도와주고 있습니다. 음식을 만들어서 아이들에게직접 먹여주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이발을 해 주고 있네요. 바람개비를 같이 만들어 동네를 뛰어 다니고 있습니다. 봉사활동을 하는 대학생 형과 누나들을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는 아기 천.. 2026. 4. 10. 알래스카" 태국여행중 들른 방콕과 파타야 사원 " 태국은 복골복 추첨제로 군대를 가거나 20세가 되면 자동으로 우리나라 군대 입대하는 것처럼 절에 들어가 일정기간 동안 수도생활을 하는 게 아직도 그 관습이 남아 있는데, 남자들은 군대에 끌려가지 않으려고 성전환 수술을 감행하는 이유가 되었다는 썰도 있습니다. 국교가 불교였다가 이제는 자유주의로 돌아섰지만 아직도 군정주의 국가인지라 국민의 92% 이상이 불교신자입니다. 정권을 위해서 시위를 하는 대학생들을 좌익으로 몰아 수십만 명을 살해한 전력이 있는 나라여서 그런지 경찰과 군인의 권한은 정말 막강합니다. 오토바이 헬멧을 쓰지 않아 단속에 걸리면 경찰의 수신호에 따라 바로 오토바이에서 내립니다. 감히, 도망갈 생각을 하지 못할 정도로 경찰을 두려워한답니다. 오늘도 태국 방콕에 있는 사원을 찾아 그 소식을 .. 2023. 10. 31. 알래스카" 다운타운의 야경 " 야경은 대도시의 전유물이라 할 수 있는데 알래스카에는 대도시가 고작 앵커리지라 야경이 뛰어난 곳은 없습니다. 겨우 하늘에서 내려다본 야경이 거의 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대도시의 야경을 살포시 보여 드릴 얘 정입니다. 저는 대도시 출신이라 대도시를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야경은 대도시가 볼만 합니다. 워낙 오랫동안 대도시에 살아서 이제는 대도시보다는 자연이 가득한 곳을 좋아하게 되더군요. 대도시 하면 젊은이들의 거리라고 할 정도로 혈기가 넘치고 살아 있는 활력소를 느낄 수 있는데 반해 자연은 거의 어느 정도 삶을 산 이들이 좋아할 만한 곳이 아닌가 합니다. 어느 대학생분이 제 글을 읽고 , 알래스카를 동경하고 새로운 인생을 개척하고 싶다는 연락을 받았는데, 상당히 대견스러웠습니다. 소망하는 .. 2019. 10. 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