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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VY IN ALASKA STORY
  • 알래스카의 낭만

농사14

알래스카에서 나는 " 보물들" 오늘은 알래스카 청정지역에서 나는 갖가지 다양한 먹거리들을 소개 하려고 합니다. 굳이, 농사를 짓지않아도 지천으로 널린 갖가지식물과 몸에 좋은 것만을 골라 , 비록, 소규모지만상품으로 만든 것들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는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특별하게 가공하는 비법이 있는건 아니고 , 천연그대로의 상태를 유지하면서 간단하게 포장만해서 파는 식품들도 많습니다. 마치, 봉이 김선달 같은 장사같기도 하지만조금만 노력하면, 알래스카에서 손쉽게 작은 비지니스를 할수도 있습니다. 그럼 농산물 장터마당으로 출발 하도록 할까요! 이 많은 제품들이 모두 알래스카 야생에서 자생하는 것들입니다.말려서 단순하게 포장만 해서 상품으로 둔갑을 하게 됩니다. 가운데 버섯이 유럽인이 너무나 좋아하는 모럴버섯 입니다.모럴버섯은.. 2015. 3. 26.
알래스카도 " 농사를 짓나요?" 많은분들이 이런 질문을 하십니다. 알래스카라고 하면 일년내내 추워서 결코 농사를 짓지 못할거라고 생각을 많이 하십니다. 알래스카에도 사계절이 있으며, 수많은 농장과목장이 있습니다. 겨울에는 비닐하우스를 이용해 농사를 짓는데,거의 모든 작물들이 잘 자랍니다.다만, 추운지방인지라 고냉지 채소라고 불리워도좋을 그런 작물들이 비싼 가격에 팔리고있습니다. 특히, 개인이 운영하는 농장에서 생산되는 작물은고부가가치 작물이기도 합니다.또한, 특용작물을 재배하고 생산 한다면, 아마도그 가치는 더욱 높을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오늘 농사짓는법 강의가 있어 찾아간 농장지대 마을에는 활기가 넘치는 가득 넘치는 분위기 였습니다. 그럼 농장마을을 가보도록 할까요? 여기는 기차역입니다.겨울에야 기차가 다니질 않으니 , 이렇게 주민들.. 2015. 3.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