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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17

알래스카 " Hard Rock Cafe 를 가다" 팬데믹 사태로 레스토랑을 비롯해 많은 업소들이 문을 닫아 직원들이 휴직 상태에 들어가면서 정부에서 주는 각종 지원금을 받으면서 이제는 식당들이 문을 열었는데도 불구하고 취업을 하지 않으려는 이들로 각 업소들은 구인란에 빠지게 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최저시급 12불에서 긴급히 15불로 올리거나 월급을 1,000불을 더 올려주는 대책을 강구해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직원들 입장에서는 근무하기 좋은 환경으로 변한 게 바로 코로나 때문이었습니다. 아직도 많은 업소에서는 구인란이 심각하기만 합니다. 오늘은 다운타운에 있는 햄버거로 유명한 하드락 카페를 간다고 하다가 오늘에서야 다녀왔습니다. 삼단높이의 햄버거를 보니, 먹기도 전에 질리더군요. 그래서 저는 콤보 메뉴를 시켰는데 역시 , 양이 장난.. 2021. 6. 12.
Alaska" 텅 비어버린 거리 " 요새 거리 특징이 러시아워가 없다는 점입니다. 출퇴근 시간뿐 아니라 , 언제 어느 때도 차량이 드물어 드라이브할 맛은 납니다. 수도 없이 문을 닫은 점포들을 마치 좀비들이 누비는 상상을 하게 될 정도로 고요와 정막만이 감돌고 있습니다. 장을 대신 봐주는 서비스 업체와 음식을 배달해 주는 업체들만 요즈음 신바람이 날 정도입니다. 대신 다른 모든 직장에서 인건비가 싸지는 혜택을 톡톡히 누리고 있습니다. 3D 업종도 요새 살맛이 날 정도로 인력을 손쉽게 구하고 있습니다. 구인 한 명 하는데도 수백 명이 달려 들 정도로 오너들은 신바람이 났습니다. 요새 같은 경우는 아무리 지혜를 짜내도 뾰족하게 좋은 방법이 나오지 않습니다. 획기적인 코로나 19 치료제가 발명이 된다면 그 회사는 아마 전 세계적인 갑부가 되는 .. 2020. 4. 10.
알래스카 구인 구직정보 이번주 구인과 구직 정보입니다. School Bus 기사는 일년내내 모집하고 있으며 요새 우체국은 모집을 하지 않고 있네요. 미국인 회사는 직접 홈페이지에 접속을 해서 이력서를 제출 하셔야 합니다. 대표적인 원주민 회사는 www.nana.com 입니다. 학교,병원,마트,정유사업,주유소,아파트 등등 모든 직업군이 있을 정도로 다양한 직업군을 총 망라해서 있으니, 이력서를 제출해 놓고 기다리면 연락이 옵니다. . 베이사이드 식당 Kotzebue/AK 주방보조, 건축보조 로 일하실분. 907 412 2242 . 알라스카 sitka 숙식제공 주방에서 쿡 헬퍼하실분 3233895351 . 숙식제공. 나이, 경험 무관합니다. 907 545 2281 전화번호가 원주민 마을 번호인데 앵커리지에서 모집한다고 나오니 확인.. 2019. 4. 19.
알래스카 " 구인 광고 ' 영어가 가능 하신분들은 직접 알래스카에 있는 회사를 검색하셔서 직접 이력서를 보내시기 바랍니다.예를 들어 페어뱅스에 있는 녹스 광산 같은 곳은직접 회사 홈페이지에 접속을 하셔서 이력서를제출 하시면 되는데 , 단순 운전직만 하더라도년 60,000불부터 시작을 합니다.녹스 광산은 일년 내내 금을 캐는 회사인데 모든 시설은 전자동으로 운영이 됩니다..굴을 파서 직접 사금을 캐는 그런 광부 시스템이아닙니다.매번, 단순 노무직만 정보를 올린다고 하시는데기업체는 직접 접속을 하셔서 하시면 됩니다.전문 직종이니 언어는 퍼펙트 하리라 생각이 듭니다.그러니 제발 시비는 걸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그리고, 저는 단순하게 정보만을 제공하니 직접업주와 연결을 하셔서 딜을 하시기 바랍니다.저한테 비행기 티켓팅을 해 달라는 등.. 2019. 3.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