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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VY IN ALASKA STORY
  • 알래스카의 낭만

관광상품화2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의 야경 "빛의 축제" 베트남 다낭에 있는 미케비치에서 빛과음식의 축제가 열렸습니다. 천 개의 조명 소와레(Soiree of A Thousand Lights)'라고 불리는 이 행사에서는 밤하늘을 수놓는 LED 연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전통 숯불 그릴에 고구마와 옥수수를 구워 먹으며 바닷바람과 야경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관광 체험입니다. 베트남은 관광에 정말 진심입니다.천연자원과 각종 자원들이 차고 넘치는데그런 걸 활성화하는 것보다 관광에더 집중을 하고 있어 모든 걸 관광 상품화하고 있습니다. 사회주의인걸 알지만 정책 방향이다른 방향으로 발전이 되는 것 같아늘 아쉬운데 그래서인지 아직도 우리나라 70~80년대 수준에머무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농사도 2 모작에서 3 모작까지 해서쌀 생산량이 엄청나 수출을 하는국가치.. 2026. 8. 10.
베트남은 솜로(Xóm Rớ) 제방을 관광 상품화 닥락성(옛 푸옌) 푸옌동의 촘로 제방은 단조로운 회색 콘크리트 방파제에서 벗어나 생동감 넘치는 다채로운 장식 덕분에 많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사진을 찍는 명소로 탈바꿈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상당히 위험한 곳이바로 제방입니다.발이 빠져 숨지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출입을 금하고 있는데 반해 베트남은제방을 관광 상품화 하네요. 그리고 , 두리안 농장도 둘러볼까요. 솜로(Xóm Rớ) 제방은 많은 현지인과 관광객들이 찾아와인증샷을 찍는 곳으로 유명해졌습니다. 바다와 노을이 멋진 곳으로도 각광받습니다. 지금 이 방조제를 페인트로 색칠하는 작업을한창 하고 있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며 경치를 감상하는 그리고이 와중에 의자를 비치하고 음식을 파는포장마차가 등장을 했습니다. 한창 시멘트를 색색.. 2026. 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