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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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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에 해당되는 글 3

  1. 2021.01.25 ALASKA " 한식과 뷔페 먹방 "
  2. 2016.09.15 알래스카 " 추석날의 일상 "(2)
  3. 2015.04.05 알래스카서는 뭘 먹나요?(11)

알래스카에서 한인들이 거의 양식을 주식으로 할 것 같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거의 한식을 위주로 한다고 보면 되는데, 고추장이나

된장 등은 직접 손수 담그기도 합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로 거의 한식 위주의 식단인데, 간혹 한 달에 

두어 번 정도 햄버거나 양식을 먹게 되는데 , 오히려 한국에

있을 때보다 양식을 덜 먹게 되더군요.

 

아마 양식이 한국에 건너오면 거의 한식화 되어 그런 게 아닐까

합니다.

한국에서 먹는 양식은 한국인 입맛에 맞게 변형이 되고 실제 

양식을 이곳에서 먹게되면  느끼해서 어느 정도 꺼려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 수십 년 사시는 분들도 한식만을 고집하나 봅니다.

오늘은 먹는 이야기입니다.

 

 

 

 

 

 

바닷가 조각상 앞에서 두 팔을 벌려 알래스카만의 향기를 받아들이고

있는 중입니다..ㅎㅎ

 

 

 

 

 

 

 

 

앵커리지 이곳에도 러시아워가 있습니다.

4시가 되면 퇴근하는 차량으로 도로가 꽉 차게 됩니다.

 

그렇다고 오래 기다리는 건 아닌데, 매번 한번 신호를 받으면 가게 되는걸

두 번 정도 받아야 갈 수 있다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매번 차량이 밀리는 지역은 정해져 있어 그 시간을 피하려고 

서두르게 된답니다.

 

 

 

 

 

 

 

뒤에 있는 설산이 정말 웅장하네요.

바지선이 밀고 끌면서 많은 장비들을 실어 나르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원주민 마을에서 간혹 바지선으로 물건을 주문하게 되는데

주된 품목이 차량과 건설 장비입니다.

 

비행기로 실어 나르기에는 너무 운송료가 비싸 바지선을 이용하게 되는데

얼음이 녹은 여름에만 가능합니다.

 

 

 

 

  

 

 

 

장갑 한 켤레에 165불입니다.

엄청 비싸죠?

 

Musk Ox 털로 짠 건데 엄청 따듯합니다.

장갑에 금테 두른 것 같네요.

 

나쁜 냄새를 잡아주기도 합니다.

 

 

 

 

 

 

 

이제 이런 복장을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어 즐겁습니다.

 

 

 

 

 

 

 

원앙 아니랍니다.

한쌍의 청둥오리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전설 속의 새, 퍼핀입니다.

알래스카 바다에서 서식하는데 , 저도 세 번 정도 만난 것 같습니다.

 

그 무늬가 어쩜 그리도 화려하고 선명한지 모른답니다.

 

 

 

 

 

 

 

 

알 래스 카산 고비와 호머에서 잡은 생태와 무조림 등 건강 식단입니다.

 

 

 

 

 

 

 

 

치자 시드를 넣은 밥과 좋아하는 된장국입니다.

밥그릇이 엄청 크지요?

 

풍요로운 점심 식단입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이렇게 뷔페에서 자주 즐기게 됩니다.

 

 

 

 

 

 

 

추가로 한 접시 더 가져왔습니다.

 

 

 

 

 

 

두 접시만으로 섭섭해서 튀김만두 한 접시를 더 가져왔는데 ,

튀김 만두가 아닌, 거의 찐만두에 가깝네요.

 

불기만 살짝  쐬고 달려온 만두입니다.

엄청 급했나 봅니다.

 

 

 

 

 

 

 

그리고, 후식으로 도넛과 크랩 팝입니다.

크랩 팝은 계란으로 만든 피에 맛살과 치즈, 파 등을 넣어 빗으면

되는데, 대충 만들면 쉰내만 나게 됩니다.

 

 

 

 

 

 

 

 

오늘 맥반석 계란을 집에서 만드는 법을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물, 계란, 물 한 컵, 페이퍼 타월입니다.

 

 

 

 

 

 

페이퍼 타월을 물에 적셔 밥솥에 깔고 , 그위에 계란을 가지런히

놓습니다. 총 13개가 들어가네요.

2단으로는 올리지 마세요.

 

 

 

 

 

 

 

 

그리고, 물 한 컵을 부어줍니다.

 

 

 

 

 

 

압력밥솥에 해도 되고 저처럼 일반 밥솥에 해도 됩니다.

저는 브라운 아이스 버튼을 눌러서 합니다.

 

약 45분 정도 소요되는데, 다 되면,

다시 밥솥을 열고 물 한컵을 다시 부어주고

다시 브라운 아이스를 눌러주면 끝입니다.

 

이렇게 두 번만 하면, 아주 쫄깃한 맥반석 계란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세 번까지 한번 해 보았는데 ,

세 번 하니 정말 일반 맥반석과 같더군요.

 

다들 간식으로 만들어 보세요.

맥반석 계란은 껍질 까기도 좋고, 질리지 않고 계속 먹게 됩니다.

 

또한, 유효기간도 기닿습니다.

왜 인증숏이 없냐고요?

참지 못하고 먹다 보니, 인증숏 찍을 생각도 하지 못했답니다.

 

다음에 인증샷 한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분이 이걸 가져오셨다군요.

혹시 알고 계시나요?

 

저는 알래스카에서 나는 것만 먹어도 이처럼 좋을 수 없어

다른 건강 보조제를 하나도 먹지 않고 있습니다.

 

그 흔한 비타민 조차 먹지 않고 있답니다.

 

 

 

 

 

 

 

 

이것도 같은 회사에서 나오는 거랍니다.

가격이 제법 비싸네요.

 

 

 

 

 

 

 

 커피믹스처럼 생긴 것도 있어 한번 먹어 보았는데

마치, 인삼가루 맛이더군요.

열개들이 한 박스에 50불이라고 하네요.

엄청 비싸네요.

 

한통만 먹어도 효과를 본다고 하는데 ,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표주박

 

 

시중에 보면 정말 많은 건강 보조식품들이 나와 있습니다.

정말 홍수를 이루고 있지요.

 

제가 건강 보조식품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잘 알고 있습니다.

가격 거품도 엄청납니다.

한국의 제약회사에서 이름을 내걸고 수많은 건강 보조식품이 대대적으로 

홍보도 되고 알려져 있는데, 그 효과는 미미 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실례로 한국 유명 제약회사의 건강식품 한 세트 가격이 65만 원입니다.

소비자 가격은 65만 원으로 적혀 있지만 실제 판매가는 30만 원입니다.

 

그런데, 재미난 건 도매가는 한 세트에 5만 원입니다.

 순수한 원가는 불과, 만원도 하지 않습니다.

 

3개월치 한 세트 가격이 만원이라고 생각을 하면 , 과연 만원으로 수많은 질병과

건강을 책임질 수 있을까요?

 

우리가 정육점에서 사는 소고기 한 근 가격도 되지 않는데,

만원에 대한 기대치가

어느 정도 일지는 우리가 금방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건강식품들이 모두 다단계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모든 다단계는 순이익이 70%가 되어야 각 단계별로

배당금을 주고 수당을

줄 수 있습니다.

 

다단계는 마진율이 엄청 높습니다.

심지어는 이익률이 80% 되는 것도 있습니다.

 

다단계의 가장 큰 특징이 수익률 배당금 계산이

상당히 복잡하다는 겁니다.

팔면 그 물건의 10%를 배당해주는 게 아니라

너무나도 복잡한 배당금 계산을

해야 해서 따로 그 교육을 받아야 하는데 ,

그 교육을 받으려면 수강료를

지불해야 합니다.

 

그 어디에고 이런 날개 달린 강도는 없는데도

무수한 이들이 그러한 사실을   

생각하지 않더군요.

계산이 복잡한 다단계는 가급적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냉정하게 생각해서 그 20% 금액에 대한 기대치를

정확하게 계산해봐야 합니다.

 

그 20%의 금액으로 어느 정도의 효용 가치가 있는 재료를

사용할 수 있을까요?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사진의 제품과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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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는 추석이라고 별다를 일은 

없습니다.

이미 송편은 가불해서 먹었고 , 평상시와

다를바 없는 일상입니다.

다만, 한국에서 날라드는 다양한 SNS의 

동영상들로 셀폰 화면에 불이 날 지경입니다.

.

알래스카는 사냥시즌이라 오히려 그쪽에

몰입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시골스런 밥상이 오히려 추석 기분을 

내게 하는 것 같습니다.

.

알래스카의 추석날에 벌어지는 일상이야기

입니다.


.

이른 아침에 밖에 나와서 먹다보니, 잠에서 아직 덜깨어

몽롱한 상태입니다.

저게 아침이냐구요?

절대 아니지요, 에피타이저입니다.




.

시금치와 토마토와 양파등 야채로만 만든 아침식.



.

스크램블과 감자튀김.



.

아침식사를 마치고 외곽으로 나가는중입니다.

앵커리지에는 구름은 많지만 비는 오지않습니다.



.

우측에는 슬금슬금 구름들이 반란을 일으킵니다.


.

조짐이 심상치 않네요.



.

급기야 바다 한가운데에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한 부분만 비가 내리네요.

지방자치제도라 하늘도 동네마다 다르답니다.



.

천연 암반수가 일년내내 나오는 곳인데 파이프가 사라졌네요.

어찌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여태 이런일은 한번도 없었거든요.

저도 매번 여기서 빙하 암반수를 받아 갑니다.



.

점심 식사는 연어찜과 함께입니다.

저는 잘 먹지않고 사이판 고모님 단골메뉴입니다.



.

두릅을 살짝 데쳐서 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아주 끝내줍니다.

알래스카산 두릅입니다.


.

알래스카산 고비를 넣은 육계장.

식당보다 더 맛깔스럽습니다.

그리고, 무양념 깻잎절임과 우엉절임.

완전한 시골밥상 아닌가요?

밥이 부족했습니다.



.

Crab Cake가 궁금하지 않나요?

한번 먹어볼걸 그랬습니다.

요란한 간판이 사람들을 불러모으네요.



.

중세시대의 복장을 하고 재현을 하는 이런 놀이를 참 좋아하네요.



.

지인의 딸과함께 사냥을 간 처자가 사슴을 잡고 인증샷을 찍어

보냈습니다.



.

처자가 고기 손질을 직접 하네요.

대단합니다.



.

창문에서 하두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 밖을 내다보니 뒷집 벽을 

하염없이 두들기는 딱다구리를 보았습니다.



.

다시보니 구멍을 여섯군데나 뚫었더군요.

그중 하나에는 새끼들이 정신없이 짖고 있었습니다.

저렇게 구멍도 많은데 왜 구멍을 뚫는건지 모르겠네요.

두집살림 차리려나?




.

지난번 찾아왔던 아기무스가 다시 찾아왔네요.

오늘은 아예 자리를 잡고 열심히 식사중입니다.



.

EBS 세계태마기행 알래스카 4부작 앤딩 크래딧에 제이름이

올라가 있네요.

제 이름을 다른데서 보니 반갑네요.




.

며칠전에 마리화나 소매상이 선정이 되었네요.

7월중 예상을 했는데 다소 늦어졌네요.

좀 더 늦어져도 좋은데 말입니다.


표주박


신문에 이런 기사가 났네요.

" 삼성 셀폰7을 들고 비행기를 타지 마시오"

폭발의 위험이 있기에 이런 경고를 공항에서

승객들에게 고지를 하고 있습니다.

.

이번 기회에 아주 눈도장을 확실히 찍네요.

중국산 밧데리는 오히려 괜찮은데 삼성에서

제작한 밧데리가 폭발을 한다니 기가 차기도 합니다.

.

그래서 부랴부랴 중국산 밧데리로 교체를 해서 

중국에서는 판매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여기 한인들은 거의가 삼성 셀폰을 사용합니다.

익숙해서 사용에 편리하지요.

.

한국의 젊은이들은 겉 멋에 아이폰을 찾더군요.

냉정하게 기능은 아이폰이 좋습니다.

그런데 , 일반적으로 시계 대용으로 사용하는 

이들에게는 삼성께 아주 편리합니다.

.

물론, 개인의 기호에 관한거지만 왠만하면

자국 제품인 삼성껄 쓰는게 무난하지 

않을까 합니다.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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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n 2016.09.15 05:43  Addr Edit/Del Reply

    왜 약수터 파이프가 없어졌는지 궁금하네요

알래스카에서도 한식을 먹는지 궁금해 하시는분들이

참 많으시더군요.

한식당은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리고, 한인 가정에서도 다양한 한식을 만들어서 

먹는게 다반사 입니다.


심지어는 명란젖을 담궈 먹기도 합니다.

그리고, 간장,된장, 고추장을 담그시는 가정도 있습니다.


가끔 먹거리들을 소개 하고는 하는데, 오늘도 역시

집에서 하는 조촐한 파티가 있어 그 음식들을 

소개 합니다.




우선 식사 하기전, 제 집 앞산 풍경부터 감상하시고 시작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풍경을 보고 식사를 하면 밥맛이 더욱 나지 않을까요?





오늘 디너파티가 있는 집입니다.

집에서 10여분 거리에 있어 금방 찾았습니다.






집안으로 들어서니, 어느정도 셋팅이 되어 있더군요.

그럼 하나하나 검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알래스카라 늘 식탁에 빠지지 않는 메뉴가 바로 연어 입니다.

연어가 빠지면 잔치가 아니랍니다.


일반 가정집에서도 모두들 회 뜨는데는 일가견이 있습니다.





 


이건 도토리묵입니다.

사이사이 오이가 끼어 있네요.

씹는맛이 나지요.






생선까스도 있네요.

맥반석에 구운 김이라고 주인장이 자랑하는 김을 찍지 못했네요.







알래스카 야생베리와 함께 메밀국수가 준비 되어 있습니다.

먹는 방식이 좀 상이하긴 하지만, 나름 독특한 맛이랍니다.






과일 디저트 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디저트 스낵입니다.






알래스카 하면 역시 빠질수 없는게 고비죠.

일년내내 밥상을 풍성하게 해준답니다.


5월에 따서 말리면, 일년 식탁은 늘 풍성 합니다.







건과류를 넣은 멸치 볶음인데, 제가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음료수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네요.






밥은 잡곡밥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뷔페식 입니다.






폭립입니다.

잘 구워졌네요.






 마찬가지로 폭립입니다.







안 찍은 반찬들이 몇개 있네요.

깻잎도 있고 , 코다리도 있는데 놓쳤네요.


깻잎절임도 직접 담근거랍니다.






다양한 김치들도 식탁 한자리 차지하고 있습니다.






제가 들고온 차림입니다.

저렇게만 먹어도 정말 배가 부르네요.

더이상 먹질 못하겠더군요.


커피로 마무리하고 배 두들기며 돌아왔답니다.

어떤가요?

제가 몇번 먹거리를 올렸는데, 매번 풍성하지 않았나요?

이번에 떡이 빠진게 우일하게 틀리네요.

늘 떡은 안빠졌는데 말입니다.








집에 들어오는데, 어디선가 새 한마리가 도로를 무단횡단 하면서 숲속으로

사라지더군요.

부리나케 사진기를 들고 쫒아 갔습니다.






알고보니 옆집 닭이었네요.

저를 보고 소리소리 지르네요.

행여 절 잡아갈까 고함을 질러서 오해를 살까봐 얼른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이웃집에서 닭을 많이 기르는데, 거기 우리에서 탈출을 했더군요.

빠삐용 수탉이었나봅니다.


목소리도 커서 질리게 만드네요.




표주박





알래스카다운 부활절 풍경 입니다.

부활절을 맞아 헬리콥터에서 달걀을 마구 뿌렸습니다.

물론, 밑에는 짚단을 수북히 쌓아 놓았습니다.


아이들이 누가 더 많이 계란을 바구니에 담는지 내기도 한판 

벌였답니다.


다른곳과는 다른 부활절 풍경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계란이 마트에서 동이날 지경이었네요.


이런날에 계란 농장은 대목일것 같습니다.


무슨 행사이건 꼭 특혜를 누리는 이들은 꼭 있더군요.


역시,세상은 돌고 도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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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reenapple 2015.04.05 06:30  Addr Edit/Del Reply

    우와~~어찌보면 미국에 사는 한국분들이 더 토속적인 음식을 드시고 계신건 아닌가싶어요
    저도 된장찌게 김치찌게를 자주 식탁에 올리거든요
    손이 많이가는 음식들도 종종하는데 물론 도중에 괜히 시작했나 싶을때도 있지요
    부활절 아침에 풍성한 식탁을 맞아 포식을 했답니다
    잘 먹었어요~~^^*

  2. 부활절 새벽부터 하얀눈이 내리네요.
    너무 산뜻하고 좋네요.

  3. 배려 2015.04.09 17:54  Addr Edit/Del Reply

    군더더기와 기교가 없는 맑은 글. 늘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4. 정말 맛있겠어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5. 살면서 알래스카를 한번 가볼 수나 있을까요?
    알래스카하면 그 쨍한 공기감이 상상되네요.
    부활절이군요. 글솜씨가 좋으신것 같아요. 재밌게 보고 가요. ^^

  6. BlogIcon milk 2015.04.12 05:32  Addr Edit/Del Reply

    명란젖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