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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VY IN ALASKA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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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과 붕따우

베트남 붕따우 아침 먹으러 가는 길

by ivy알래스카 2026.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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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따우에서 굳이 아침을 먹는 이유는 너무

일찍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6시면 눈이 떠지는데 해도 일찍 뜨니 , 부지런한

여행객이 되고 있습니다.

 

공기가 맑고 풍경이 좋으니, 전날 피로가 금방

풀리는 것 같습니다.

저녁 10시까지 돌아다니는데도 워낙 환경이

좋으니 다음날이 되어도 완전 짱짱합니다.

 

아침에는 굳이 멀리 나가지 않고 숙소 주변을

경계로 어슬렁 거리면서 다니다가 마음에

드는 식당과 커페가 있으면 들어갑니다.

 

아침부터 가을 이슬비가 내리네요.

휴대폰 렌즈에 김이 서리지만

출발합니다.

고고~

 

오늘도 저 처자분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바닷가를 산책 하시네요.

그런데, 매일 옷이 같아 다소 이상합니다.

 

 

투망 던지시는 분도 매일 나오십니다.

다행입니다.

다낭에서는 쥐 잡으러 매일 나오시던데...

 

 

낚시하시는 멤버도 여전하십니다.

잡는 꼴을 못 보았습니다.

 

 

 

투망 던지시는 분은 이제 낚시하는 분들 뒤로 건너가

좌측에서 투망을 던지실 것 같네요.

이분 역시도 한 마리도 못 잡으셨네요.

 

 

여기 경사진 언덕을 오르면 음악이 흐르는

카페가 있네요.

산과 바다 경치가 끝내준답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별로인 듯..

들어가는 이를 한 명도 못 보았습니다.

 

 

 

제가 매일 어슬렁 거리며 아침 방황을 하는

거리풍경입니다.

 

 

껌땀이 2,300원(돼지고기 훈제구이) 해산물 쌀국수 3,000원

분보 2,500원, 계란 프라이 샌드위치는 1,500원입니다.

굴죽은 3,000원인데 아침은 거의 죽이 많이

팔립니다.

 

 

순전히 해먹만 있는 카페,

다른 지역에서는 만나 볼 수 없는

해먹카페입니다.

 

 

2층과 뒤쪽으로는 살림집입니다.

아침에 들르는 단골 카페입니다.

 

 

제가 단골인걸 아시는 아저씨가 손가락

하트를 날리시네요.

센스쟁이..ㅎㅎㅎ

 

 

여기도 저의 단골 아침 식당입니다.

 

 

원두를 직접 갈아서 내려주는 드립커피

전문점입니다.

가격은 1,500원에서 2,000원

저는, 아아를 여기서 주문합니다.

 

 

성모마리아상과 성당이 보이네요.

여기 정상에 오르려면 고난의

행군을 해야 합니다.

차후, 세세하게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 꼭대기 십자가까지 오르는데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엄청 가파릅니다.

 

 

이 성당도 한 번의 설명으로는 감당이 안되는지라

차후 자세하게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평화스럽답니다.

여기 오면 너무 나른해져서 내려가고

싶지 않습니다.

 

 

붕따우에서 가장 존경받는 가톨릭 순례지 중 하나입니다.

누이론산(뚜엉끼산이라고도 함) 서쪽 경사면에 자리 잡은

이 성지는 드넓은 바다를 내려다보며, 신성한 건축물과

산과 바다의 고요한 아름다움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세운 성당 정문인데

아직 남아 있어 보존을 하고 있습니다.

 

 

엄청 오래된 해산물 전문식당입니다.

1981년에 지어졌다니 대단합니다.

초대형 해산물 식당이 이렇게 바닷가에

엄청 많아 다 들어가 보지는 못했는데

규모가 어마무시합니다.

 

 

인생을 바꾸는 에너지 커피를 파는 

카페라고 합니다.

전설의 카페라고 하는데 카페라고 하기에

너무 웅장해서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이게 카페야 레스토랑이야...

 

 

역시, 바닷가라 물놀이 용품을 가지고

다니면서 파네요.

금방 물이 새는 튜브, 절대 뜨지 않을 것 같은

구명조끼.

모래백사장에서 성 쌓기 하는 도구들을

보니, 어린 시절이 아련하게 생각이 납니다.

 

여러분도 백사장에서 모래장난 하는 시절이

있으셨나요?

잠시 , 추억을 회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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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마라톤을 만나보세요.

엄청 많은 축제의 현장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I5zGcOAJ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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