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다낭 국제 불꽃 축제(DIFF 2026)의
세 번째 경연 밤이었던 6월 13일(토)은
축제의 열기가 한창 무르익은 시점이었습니다.
올해 축제의 전체 슬로건인 "다낭 - 연결된 지평선
(United Horizons)" 아래, 이날 밤은 아주 특별한
문화적 교류가 하늘을 수놓았습니다.
경연 테마: "문화 (Culture)"였으며 참가팀은
참가 팀: 일본 vs 이탈리아였습니다.
불꽃 축제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 베트남 4개 도시 공항에서는
사전 입국심사서를 작성하여 제출해야 하니
꼭, 3일 전에 인터넷으로 QR코드를 핸드폰에
저장해서 공항 입국 심사대에서
보여주면 됩니다.
재미난 건, 입국 심사대에서 핸드폰을
내밀어도 쳐다도 안 본다는 겁니다.
아직, 서서히 시행 중이라 그런 게
아닌가 합니다.
그럼, 출발합니다.

이날은 예술 불꽃놀이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두 베테랑 국가가 맞붙었습니다.

각 팀은 현대적인 불꽃 기술과 자신들의 고유한 음악,
독창적인 문화적 요소를 결합해 한강의 밤하늘을
거대한 도화지로 만들었습니다.

저녁 8시부터 시작하지만 미리부터 돗자리를 깔고
기다리는 주민들이 엄청 많습니다.

오후 8시가 되면 바로 시작하는 게 아니고
행사 소개와 축하 공연을 하다가 시작을
합니다.

기술력과 정교함으로 유명한 일본 팀은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보여주었습니다.

일본 특유의 섬세한 불꽃 연출과 감성적인
배경음악을 매칭하여, 잔잔하면서도 순식간에
밤하늘을 압도하는 몰입감 높은 쇼를 선보였습니다.

이탈리아 팀은 예술성과 역동적인 연출이 강점입니다.

유럽 특유의 웅장한 클래식 및 현대 음악에 맞춰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파이로뮤지컬(Pyromusical)'의
진수를 보여주며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습니다.

불꽃이 발사된 주 무대는 한강 항구 구역이었으며,
메인 관람석은 쩐흥다오(Tran Hung Dao) 거리 맞은편에
마련되었습니다.

유료 티켓 좌석 외에도 이날 다낭 시내 전체가
축제 분위기로 들썩였습니다.

특히 아래 장소들이 최고의 무료 전망 포인트로
인파가 가득 찼습니다.
강변 산책로: 박다(Bach Dang) 거리, APEC 공원
다낭의 명물 다리들: 용다리(Dragon Bridge),
한강다리(Han River Bridge), 쩐티리(Tran Thi Ly) 다리

올해 축제는 5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총 5주에 걸쳐
진행되며, 6월 13일은 전체 5번의 예선 밤 중
세 번째 밤이었습니다.

6월 13일 경연 전후로 다낭 시내 전역에서는
불꽃쇼뿐만 아니라 화려한 거리 퍼레이드,
라이브 음악 공연, 베트남 현지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 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열려
축제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중국과 독일이 창의성을 주제로
불꽃 대결을 벌입니다.

한국과 베트남이 이번에 공동 영화 제작을 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한국의 영화사 이름이" 레인보우 노래방"이라고 해서
잠시 웃었습니다.
두 편의 공동제작을 한다고 하네요.

Luk Vân은 베트남의 유명한 여성 영화감독으로,
주로 로맨틱 코미디와 드라마 장르에서 활동해 왔습니다,
한국 영화를 리메이크한 '렌트어대드(Rent-a-Dad)'와
한국과 합작하는 영화 '공녀 옥화(Cong Nu Ngoc Hoa)' 등
새로운 프로젝트를 공개했습니다.

베트남의 월별 기후 특징입니다.
벌써부터 다낭은 비가 쏟아지고 있네요.
날씨 잘 안 맞는 건 세계 공통사항인가 봅니다.

와! 돼지를 오토바이에 싣다니..
대단한 민족입니다.

와! 돼지를 오토바이에 싣다니..
대단한 민족입니다.

아는 분이 이렇게 스케줄을 짜서
오셨더군요.
나 홀로 여행을 오시면 굳이 이런
스케줄표 필요 없습니다.
즉석에서 정하시는 게 정신 건강에
대단히 좋습니다 ^(^
##########################333
파리 카페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음악 한 자락 듣고 가세요 ^(^
https://www.youtube.com/watch?v=6BZdD7nXo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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