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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과 호이얀 여행 그리고 후에

베트남 여행을 나홀로 할 수 있는 이유

by ivy알래스카 2026.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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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을 나 홀로 여행을 할 수 있는 이유는

상당히 많습니다.

첫 번째로 한국말이 어느 정도는 통한다는

겁니다.

한국어로 된 메뉴가 많고 현지인들이

한국어를 하는 이들이 있다는 겁니다.

 

물론 아주 시골로 가면 한국어가 통하지 않지만

대도시 같은 경우에는 굳이 통역 앱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겁니다.

 

두 번째로 우리나라 원화가 달러처럼

통용이 된다는 겁니다.

바로 지불도 가능하지만 어느 환전소를 가도

원화를 베트남 돈으로 교환이 가능합니다.

 

많은 분들이 잘못 알고 계시는 부분이

바로 달러는 원화보다 더 쳐주니 국내에서 

달러를 교환해서 가지고 나가라는 말을

스스럼없이 하는데 이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한국돈 10만 원 하고 달러 100 불하고

가치가 같지는 않잖아요.

달러 100불이면 원화로 15만 원이 넘으니

자연히 더 쳐주는 건 초등학생만 돼도

아는 사실인데 사람들은 착각을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발 그러니 달러로 미리 환전해서

달러 유출을 하는 일은 없기를 바랍니다.

 

나 홀로 여행이 가능한 이유를 마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출발합니다.

 

세 번째로 구글앱에서 지도를 켜면 

한국어로 된 안내가 시작이 되는데

실시간 거리를 CCTV화면처럼

바로 보여주면서 길 안내를 합니다.

 

1미터 이내로 자세하게 안내를 해주니

한 발만 벗어나도 길을 잘못 접어들었습니다

라는 안내를 합니다.

이때, 경고음도 발생을 해줍니다.

 

 

구글에서 한국어로 물어도 베트남 현지

맛집이나 관광지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모르는 단어는 카메라를 켜고 지그시 누르면

바로 번역이 되거나 상세한 설명까지

해줍니다.

 

 

네 번째로 GRAP앱을 한국에서 깔고 

베트남 현지에서 카드 등록을 하지 않고도

차량이나 호토바이를 호출할 수 있습니다.

대금 지불은 현지에서 바로 지불이

가능하니 카드 등록은 안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그래야 카드 사고를 미연에 예방이 가능하고

카드 수수료를 아낄 수 있습니다.

수수료를 미쳐 생각하지 않는 분들이 많은데

그거 무시하지 못합니다.

 

 

 

네 번째, 한글로 아고다에서 항공이나 숙소 그리고 유심과

관광지등 각종 예약이 가능합니다.

 

 

재미난 건, 아고다에서 예약을 하는 게

현지 숙소나 관광지에서 예약하는

가격보다 월등히 저렴하다는 겁니다.

그러니 꼭, 아고다 홈피에서 예약하는 걸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유심 같은 경우는 공항에서 24시간

직원이 상시 대기 중이라 도착과 동시에

친절하게 유심을 교체해 준다는 겁니다.

 

 

치즈 및 갈릭 소스를 곁들인 크라 쉬 요리입니다.

크래이피쉬와 랍스터 구분은 랍스터는 집게발이 있고

크레이 피시는 앞 집게발이 없습니다.

 

 

다섯 번째로 혼자 오면 뭐 하지 그러시는 분이

많은데 구글 제미나에서 나 홀로 여행 몇 박 며칠

여행 일정을 짜죠 하면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세한 일정을 짜 준다는 겁니다.

 

 

굳이, 단체여행을 택해서 강제 선택관광과

각종 쇼핑업체에서 강매를 당하는 일을

겪을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단체여행 시 쇼핑업체에 강요를 당하는 경우

그 물건의 원가는 불과 30%에 불과하다는 겁니다.

가이드비용 20~30% 주고 나머지는 마진입니다.

그러니 엄청 비싸게 주고 물건을 구입하는

거랍니다.

 

 

그리고 가이드가 꼭, 달러를 팁으로 요구합니다.

어느 나라나 현지 돈으로 팁을 주는 게

현실인데 왜 우리나라 여행객만 달러를

요구하는 걸까요?

 

그 이유는 달러로 하면 다들 돈에 대한 개념이

약해져 10불 그러면 엄청 저렴하게 생각을

하게 된다는 겁니다.

 

반드시 팁은 현지돈으로 지불을 원칙으로 하세요.

 

 

다섯 번째로 나 홀로 여행을 하면

절대 시간에 쫓기지 않는다는 겁니다.

무리한 일정도 없으며 차를 놓치면

다음 차를 타면 됩니다.

 

 

자칫 예약을 잘못하거나 숙소를 잘못 잡아도 

혼자 감내하는 재미가 오히려 에피소드로

자리 잡을 겁니다.

 

이게 바로 추억여행의 바탕이 되는 겁니다.

 

 

여행은 아는 만큼 보이는 겁니다.

그냥 나 홀로 넋 놓고 호캉스를 즐겨도 되니

누구 눈치 보지 않고 여유와 낭만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여섯 번째, 나 홀로 여행을 하다 보면

자동으로 케리어가 쌓인다는 겁니다.

그 캐리어는 아주 소중한 자신만의 자산이

됩니다.

 

외국에서는 경험을 상당히 높게 쳐줍니다.

내가 해보지 못한 경험자에 대해 그만큼

대우를 해줍니다.

 

 

AI 시대에는 경험이 많은 운영자를

대우해 줍니다.

왜냐하면 AI가 도출해 낸 결과가

사실에 근접하는지를 경험자가

구분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곱 번째,

갑자기 난감한 일이 닥치면

카톡 오픈방에 문의를 하면

다들 실시간으로 답변을 해줍니다.

 

거기서 맛집이나 마시지 업소등을

바로바로 추천을 해주고 할인을 하는 방법 등을

공유해 줍니다.

 

 

물론, 어디서나 한국어로 검색을 해도

아주 친절하게 척척 답변을 해주니

혼자서 여행을 못 갈 수가 없답니다.

한국인은 검색의 나라 아닌가요?  ㅎㅎ

 

각 호텔마다 세탁물을 대행해 주는데

수수료가 붙기 때문에 다소 비쌉니다.

직접 이렇게 런드리에 맡기면 아주 저렴하게

세탁을 해줍니다.

 

급행은 수수료를 더내면 세 시간 안에

해 주기도 합니다.

 

 

호이안에 있는 라이브 카페입니다.

영어로 된 간판이 있는 곳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기에 어느 정도

영어도 소통이 가능합니다.

 

단, 가격은 20% 정도 더 비싸지만

위생으로 조금 더 안전하긴 합니다.

베트남 공통사항 중 하나가 가격이 비싸면

위생상태가 좋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가격이 비싼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식당의 위생상태 수수료로 보시면 됩니다.

 

자! 이런데도 나 홀로 여행하기가

두렵다고요?

한 발만 나가시면 더욱 유익하고 재미난 여행이

되실 겁니다.

 

용기를 내어 나 홀로 여행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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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인생 말씀 중 이거 세 가지를 꼭 봐야한다라는

글과 다양한 명언들을 되새겨 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LehbzdRyuiM&t=74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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