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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축제와 거리풍경

ALASKA " GUN 그리고, 떡볶이 "

by ivy알래스카 2022. 5. 28.

이번에도 미국에서 안타까운 총기사고가 벌어져

어린 수십 명의 초등학생들이 세상을 달리 했습니다.

미국은 총기협회가 워낙 강한 스폰서를 차지하고 있어

투표를 통하여 총기 억제력을 제어할 수밖에 없어

이번에 방한한 바이든도 투표를 독려하는 메세지를

던졌습니다.

"투표합시다 "

알래스카 같은 특수한 경우에는 많은 야생동물들로부터

목숨을 지켜야 하니, 개인이 총기류를 소지하는 것은 

이해가 가지만, 다른 주에서 총기류를 제한 없이 소지하는 건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일반 월마트 같은 곳에서도 총기류를 팔다가 항의가 이어지자

총기류를 팔지 않고 있으나 일반 다른 마트에서는 지금도

총기류를 제한없이 팔고 있습니다.

저녁에는 간식으로 떡볶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원래 조금 다르게 소고기를 넣고 간장과 야채를 이용해

만드는데 오늘은 매운 떡볶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오늘은 스포츠용품점에 들렀습니다.

각종 스포츠 용품과 총기류를 판매하는 곳입니다.

 

권총 한 자루에 백만 원도 안 하는 권총들입니다.

정말 가격은 싸다고 보면 됩니다.

그런데, 한국 경찰들 총보다 다 좋아 보입니다.

한국 경찰들 알고 보면 불쌍들 합니다.

총기류도 소지하기 힘들고, 소지하더라도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게

각종 규제가 많습니다.

거기에 비하면 미국 경찰은 먼저 쏘고 봅니다.

 

여기서 파는 총기류는 모두 살상용입니다.

 

야생동물을 분류해서 어느 동물은 어디를 쏘고 , 되도록이면

고통이 없게 한 발로 숨지게 하라는 가이드북이 있어

규정에 따르면 되는데 다들 사격에 일가견이 있지 않는 관계로

여러 발을 쏴서 오랜 시간 동안 동물을 괴롭게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사냥을 나가서 오인 사격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누가 봐도 사람인데 , 얼결에 발사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말 이해 안 가는 경우가 많이 발생을 합니다.

 

황야의 무법자가 생각나지 않나요?

쌍권총을 허리에 차고 먼지 날리는 황야에서 대결을

하는 장면이 연상되지 않나요?

남자들이라면 이런 로망 하나쯤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거 아시나요?

저 권총 권총집에서 뽑는 게 그리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

연습 엄청 많이 해야 합니다.

총도 제대로 뽑지 못하고 상대방 총에 맞을 수 있답니다.

아니면, 오히려 야생동물에게 당할 수도 있지요.

 

 

 

황금으로 도장한 권총도 있는데 그런 총은 그냥 장식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격용 총들입니다.

조준경이 엄청 비싼 것도 많습니다.

오히려 총기보다 더 비싸지요.

 

성격이상자나 분노 유발자, 분노조절 이상자 같은 경우에는 총기류가

정말 위험합니다.

그래서, 이웃 간 다툼에 총기류가 등장을 하고는 합니다.

사람과의 다툼에 절대 화를 내서는 안됩니다.

언제 총이 등장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특히, 한인들 같은 경우 총을 손에 쥐어주면 사고 확률이

높게 나타납니다.

 

한국에 총기류 소지 허가가 나지 않고, 총기류를

쉽게 구하지 못하니 이런 점은 정말 다행히 아닌가 싶습니다.

 

수많은 총알들입니다.

그리고, 개인별 총알도 만들 수 있어 자기 이니셜을 새겨 넣기도 합니다.

 

일반 장총 같은 경우 구매 후 바로 소지가

가능하지만, 권총류는 탄착군을 만들어 주민등록처럼 등록을 한 후,

소지가 가능합니다.

 

권총 같은 겨우 등록하는데 보통 1주일 정도 걸립니다.

마트에서 연락이 오면 총을 가지러 가면 됩니다.

 

 

마트 계산대인데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았습니다.

등불에 불이 들어온 계산대에서 계산이 가능합니다.

 

그냥 간단하게 떡볶이를 만드는 중입니다.

 

혼자서 꼬약 거리면서 먹었습니다.

양이 많은 것 같은데 먹다 보니 다 먹었네요.

가끔 분식류가 생각이 나면 , 만들어 먹게 되네요.

여러분도 드시고 싶으신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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