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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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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9. 06:59 알래스카 관광지

드디어 오늘 Seward 4부 순서가 되었네요.

알래스카 관광지로서 스워드가 제법 널리

알려져 이 곳을 찾는 이 들이 많습니다.

 

빙하투어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Prince William Sound 에는 다양한 빙하가 자리하고 있는데

단순한 빙하 투어와 해양동물 투어와 스워드 주변 일대 크루즈 투어와

저녁 야간 선상파티 크루즈가 있습니다.

 

 

 

스워드에서는 빙하투어가 제일 주를 이루며, 그다음이 아마 

낚시가 아닌가 합니다.

연어 낙시와 Halibut 낚시가 가장 각광받는 종목입니다. 

할리벗은 우리나라 넙치와 같은 어종인데 재미난 사실은

 카톨릭 성일에 인기가 있기 때문에 haly와 butte에서 

생겨난 단어입니다.

 

자! 그럼 4부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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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크루즈가 발데즈, 위디어, 스워드로 입항을 합니다.

많은 여행객들이 여기서 기차를 타고 앵커리지나 디날리로

기차여행을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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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 파크와 텐트촌이 바닷가에 있어 경치가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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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을 못 세우니 저렇게 처마를 글씨로 도배를 했네요.

아이디어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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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촌이 경치가 끝내줍니다.

지금이 썰물 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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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가 뭘 저리도 맛나게 먹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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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한 마리가 정원을 걸어 다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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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한창 할리벗 더비가 치러지고 있습니다.

현재 1위가 179.8파운드네요.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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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 앞에서 연어낚시가 한창인데 잡는 이 가 보이질 않네요.

잡히긴 잡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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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낚시 삼매경에 빠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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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빠지면 이렇게 미역이 드러나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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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옷 매장인 줄도 모르고 들어갔었습니다.

어쩐지 남정네들은 밖에서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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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인데 간판을 세우지 못해 저렇게 창문에 써 놓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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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를 걷는데 도로 바로 옆에 놓여있더군요.

아마도 동물을 엄청 사랑하는 이 가 아닌가 합니다.

길을 걷다가 목마른 강아지가 물을 먹을 수 있도록 배려를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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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녘에 저렇게 엄청난 구름이 밀려 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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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 시니어 센터입니다.

앵커리지에서 자주 들르다 보니, 이제는 눈에 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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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약도 한철인지라 지금이 제일 분주하기만 합니다.

 

 

 

 

 

이게 무슨 꽃인가요?

엄청 화사하네요.

향기도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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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인 줄 알고 갔더니 카페네요.

이름하여 교회카페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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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교회랍니다.

 

 

 

 

바람을 이용해 달리는 요트와 작지만 쌩쌩하게 달리는 보트가 

눈을 시원하게 해 주네요.

바람은 시원하고 햇살은 쨍하지만, 슬금슬금 걷기에는 너무

좋은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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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는 개인적으로 경찰만 아니면 정말 마음에 드는 곳인데

경찰 때문에 매번 가기는 꺼려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악몽 같은 속도위반 스티커 두장.

벌금이 문제가 아니라 엄청 기분 나쁜 기억으로 남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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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로 낚시나 한번 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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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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