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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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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물건마다 장소마다 지켜져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A가 B를 지켜준다는지 , 어떤 사람은 신을, 어떤 이는

돈을, 그리고 어떤 이는 사랑을 지켜주는 대상이 있습니다.

 

저마다 지켜야 할 것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것들이 있습니다.

 

 

알래스카는 제가 지켜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지켜야 하는 것들과 지키는 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수컷 두 마리의 무스는 암놈을 지키기 위해 서로를 견제합니다.

수컷들의 사랑싸움은 치열하기조차 하지요.

 

 

 

 

 

 

 

 

 

두 마리의 혈투를 생생하게 재현한 목공예품입니다.

저 무거운 뿔을 머리에 평생이고 다니는 무스의 숙명은 주어진 삶의

무게와 별반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곰들 형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비록, 형제지만 연어 앞에서는 양보가 없습니다.

 

 

 

 

 

 

 

 

주인과 집을 지키는 주인공입니다.

그런데, 너무 순해서 아무나 반겨주네요.

 

 

 

 

 

 

 

 

바다의 여신이 모든 해양동물을 관장하나 봅니다.

그들이 평화롭게 지낼 수 있도록 지켜주는 지킴이는 아닐까요?

 

 

 

 

 

 

 

 

여기 쇼핑몰은 곰이 지킨답니다.

오가는 모든 이들에게 모델도 되어주고, 웃음을 선사하기도 합니다.

 

저 큰 곰을 샤워는 어떻게 시킬까요?

 

 

 

 

 

 

 

 

 

 

곰들과 독수리의 사냥 영역이 같은 경우가 많습니다.

육지와 하늘에서 노는 곳이 다를 뿐 , 연어를 보면 사족을 못 쓰기도 합니다.

 

 

 

 

제가 별명을 지어준 강감찬 장군 동상은 언제나 스키장을 든든하게

지킨답니다.

 

 

눈 내리는 겨울 동안 바닷가를 묵묵히 지키는 캐빈입니다.

 

 

 

 

 

원주민의 다양한 유물들이 있는 곳인데, 금전적 가치도 크지만 문화적 

가치가 대단한 곳인 이곳도 역시 , 지키는 지킴이가 있습니다.

 

 

 

 

 

 

 

 

바로 이 친구랍니다.

든든하게 생겼죠?

 

비록, 가분수 같아 우습게 보이지만, 그 위용이 대단해 감히 도둑은 

접근금지랍니다.

 

 

 

 

 

수족관을 지키는 연어들입니다.

 

 

 

 

 

" 저도 지켜요"

넌 뭘 지키는데?

 

" 녹용을 지킨답니다 "

말 되네요.

 

 

 

 

너도 뭘 지키니?

" 아뇨.. 녹용을 지키는 사슴에게서 녹용을 배달 왔어요"

 

녹용 딜리버리네요.

 

 

 

 

 

늑대는 무얼 지킬까요?

무리를 지어 살면서 협동을 하면서 사냥을 하는 늑대입니다.

 

작전명령.... 1호

저를 지킨다네요..ㅎㅎㅎ

 

 

 

 

 

 

 

저를 지키기 위해서 거의 날아오네요.

" 기특한 것들 "

 

 

 

 

 

 

 

저를 시샘하는 모든 것들로부터 저를 지켜 준다네요.

그렇다고 모든 여자들을 접근하지 못하게 하다니... 이런

 

이런 건 별로 달갑지 않네요.

그렇지 않나요?..ㅎㅎㅎ

 

오로라와 설산 그리고, 빙하를 배경으로

캠프화이어를 하는 풍경이 너무나 환상입니다.

특히, 추운 겨울에 하는 차박은 더할 나위 없이

낭만이 함께하는 풍경이지요.

마시멜로나 구워 먹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표주박

원전 문서에 표기인 V를 VIP 대통령이라고 우기던

오세훈은 컴맹일까요?

문서 작성 시 하는 버전 표기를 대통령에게  보고하는

문서로 둔갑을 시키고, 이를 받아쓰는 조선일보와

어용 보수언론들.

정치는 정말 코미디입니다.

 

청렴도를 조사하는 기관에서 한국의 청렴도를

33위로 지정을 하였는데 , 언론은 맨 꼴찌로

나왔습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나라는 언론자유국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부문이 꼴찌를

한다는 건 이해불가입니다.

미국에는 중앙일보와 한국 언론이 장악을 하고

캐나다는 조선일보가 장악을 했습니다.

그래서, 늘 편파적이고 악의적인 뉴스만을

접할 수밖에 없는 실정인지라 재외 한인 80% 이상이

철저하게 세뇌되어 편견으로 무장을 하고 있어

너무나 암울하기만 합니다.

일반적으로 국민들은 헤드라인 뉴스만 접하고

깊게 들어가서 교차적 진실을 확인하지

못합니다.

그러다 보니, 바쁜 세상 제목만 보고 쉽게 판단을

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우리나라 언론사 평가가 세계에서 꼴찌랍니다.

이는 보수언론들의 기사가 대부분 왜곡 편향된

기사를 작성하는데 이는 기득권을 위한 기사만을

작성하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국민의 짐 김종인이 한일 해저터널을

뜷자고 제안을 했습니다.

일본인의 최대 소원이 한일 간 해저터널을 만드는 겁니다.

물자와 여행객들이 느니까 좋은 거 아니냐 하지만,

그건 해저터널의 최대 장점인 5% 불과하고 일본은

그 터널을 이용해 한국을 문화적으로 점령하고,

유럽과 중국, 러시아로 진출을 하기 위한 발판으로

삼기 위해서입니다.

일본은 외딴 섬나라입니다.

그들은 다른 나라로 진출하기 위해 해저터널을 뚫을 수밖에

없어 일본을 위한 , 일본에 의한 터널이 소원입니다.

호시탐탐 한국을 노리고, 중국과 러시아로 진출하려는 

일본의 야욕을 그대로 드러난 결과가 바로 해저터널입니다.

일본의 최대 소원인 해저터널을 우리나라 최대 야당인

국민의 짐이 이를 들고 나올 이유가 뭘까요?

일본의 자금으로 지어도 반대를 할 마당에 우리나라

돈으로 터널을 만들자고요?

이게 제정신인가요?

한숨밖에 나오지 않네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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