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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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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최고의 북극지역인  Prudhoe Bay 에

도착 했습니다.

아직도 여명이 밝아오지 않아 사방이 어둠으로 

가득하네요.

 Prudhoe Bay 유전은 미국에서 가장 큰 유전입니다.

그래서 지역적 중요성이 가장 높은곳이기도 합니다.

약250억배럴의 개스가 묻혀있어 ,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인터넷 사정으로 간단한 사진만 올려봅니다.

 

미모의 스튜디어스

너무 급하게 찍었네요..ㅎㅎㅎ

 

 

 

 

저 지평선끝 조금씩 붉게 타오르는 새벽녘입니다.

 

 

 

붉은 기운이 점차 옆으로 퍼져나갑니다.

 

 

1차 도착지인  Prudhoe Bay 에 도착했습니다.

눈보라가 여전히 세게 부네요.

최고 북단입니다.

 

 

 

 

보기만 해도 추워보입니다.

여기서 근무를 하면 , 페이나 대우는 상당히 좋습니다.

한인이 할수 있는 잡중 식당 근무가 괜찮습니다.

조리사와 보조요리사가 늘 부족 현상 입니다.

 

 

 

 

어선을 타는 것보다는 여기가 더 대우가 좋을정도 입니다.

특히, 개스 관련학과를 졸업한 학생들에게는 최고의 적지 입니다.

 

 

 

엔지리어링 출신들이 높은 대우를 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할주로에 눈이 가득해서 좀 불안했습니다.

그러나, 별 이상은 없네요. 다행 입니다.

 

 

 

 

일반적으로 활주로에 열선이 깔려 있다고들 하는데, 여기는 없네요.

 

 

 

제설차가 쉬지않고 활주로의 눈을 치우고 있습니다.

 

 

 

 

Prudhoe Bay 공항청사 입니다.

알래스카 작은 공항들은 보통 다들 비행기에서 내려서

걸어서 대합실로 들어갑니다.

겨울철에는 미끄러워 상당히 조심해야 합니다.

아는 지인한분이 넘어져서 다리가 부러졌더군요.

알래사에어라인에서 모두 보상은 해주지만,

안 다치는게 제일 좋은거 아닐까 합니다.

 

 

 

 

오늘은 대략적인 스케치만 해봅니다.

좀 심심하시지만 참으시길 ^^*

 

 

                                               표주박

      북극 베링해의 바닷바람이 장난이 아닙니다.

      체감온도는 대략 영하 30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바람에 날려갈것 같네요.

     숨이 턱턱 막히는군요.

     환절기 감기조심 하세요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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