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Recent Comment

Archive

알래스카에서도 미인 선발대회가 열립니다.

미스 알래스카를 선발하는데 이번에는 지방에서 

뽑는 미인 선발대회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북극에 있는 작은 마을들이 많은데 쉽게 말하면

지방 미인대회 선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미국 독립기념일에 열리는 에스키모인들이 모여사는

12개의 마을 중 10개의 마을에서 선발된 미인들을

대상으로 투박하지만 , 시골스러운 원주민 미인 선발대회를

소개합니다.

미인대회가 벌어지는 곳은 북극에 자리 잡은 원주민 마을인데,

주변에는 작은 원주민 마을들이 12곳이 있는데 , 10 곳에서

참가를 했습니다.

 

예비 후보들이 무대에 올라 왔습니다.

 

최후에 선정된 미스 알래스카입니다.

 

선발대회가 끝나고 주민들에게 인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후보들이 장기자랑을 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자신의 마을 출신을 열심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10여 명의 후보들이 모두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가꾸지 않아도 아름다운 여성들입니다.

그런데, 저는 저 모피 외투들이 너무 탐나네요.

실제 모두 모피이기 때문에 동물 애호가들한테는

좋지 않아 보이지만, 여기 지역은 추위로 인한 특수 지역인지라

어느 정도는 이해를 하는 게 좋을 듯싶습니다.

어때요? 다들 좋아 보이지 않나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