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4 베트남 주요 국제공항 패스트트랙(Fast Track) 해야하나? 베트남의 모든 공항에서 되는 건 아니고호찌민, 다낭, 하노이, 냐짱, 푸꾸옥 등에서만해당이 되는데 국내선은 아니고 국외 노선만가능합니다. 각 공항별로 패스트 트랙 가격은 모두 다릅니다.다낭 같은 경우 1만 7,000원대이고호찌민은 8천 원에서 2만 5천 원대입니다.푸꾸옥은 1만 오천 원대입니다.출국 때가 더 비쌉니다. 왜 정확한 금액이 아니냐고요?환율이 수시로 변동이 되어 그렇답니다.저는, 아직 한 번도 패스트 트랙을 신청해본 적이 없는데 그 이유는 그냥 여유 있게조금 기다려서 입출국을 하면 되는데거기에 쓸데없이 돈을 바르는 이유는없기 때문입니다. 패스트 트랙을 신청하려면 24~48시간 전에신청을 하고 입국 시 입국장에 팻말을 들고직원이 기다리고 있다가 바로 데리고 나갑니다.그럼 뭐 하나요?어차피 캐리어.. 2026. 8. 7. 베트남 여행 처음이라면 알아두어야 할 상식 해외여행을 처음 하시는 분들을 위해도대체 기내 캐리어에 허용되는 물건은어떤 건지 화물 캐리어에 꼭 넣어야 할 물건들은어떤 건지 아주 자세하게 설명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은 화장품이나 세면도구, 면도기,충전기등 공항에서 사용할 물건들을 과연기내 가방에 넣어도 되는 건지를 조목조목 알려 드리겠습니다. 말미에 아주 자세하게 표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발 베트남에서 치약 사지 마시기바랍니다.우리나라 제품이 각종 검사를 수시로 하기 때문에 베트남 제품보다 훨씬품질과 성능이 뛰어남에도 불구하고더 비싸고 품질이 좋지 않은 치약을 사시더군요. 약과 치약등 제발 유투버들 조회수 욕심으로여기저기 모두들 만드는데 나중에벌 받습니다. 그럼, 출발합니다. 눈도 시원한 바닷가와 수영장풍경으로 출발합니다. 한.. 2026. 6. 5. 베트남 여행 중 후에(HUE) 에서 산 전통차 중국이나 베트남 여행을 하다 보면 짝퉁 천국임을 알게 됩니다. 호찌민이나 하노이, 다낭에는 짝퉁을 버젓이 일반 Shop에서 파는 걸 볼 수 있는데 자기들 말로는 단속을 하면 모두 연결이 되어 미리 문을 닫는다고 하는데 제가 지내본 결과, 그런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상표권을 비롯해 지적재산권이 보장되지 않다 보니, 양말부터 시작해서 캐리어까지 모두 명품으로 갈아입을 수 있는 곳이 바로 베트남입니다. 그래서, 오죽하면 베트남 갈 때는 그냥 빈손으로 갔다가 가셔서 명품 캐리어부터 시작해서 모두 명품으로 도배를 하고 돌아오는 재미난 이야기들이 있는데 이는, 정말 사실입니다. 저는, 후에 전통마을에 들러 직접 연꽃을 말려 만든 연꽃잎 차를 구입했는데 너무 적게 사서 후회를 하는 중입니다. 물론, 다른 커피를.. 2024. 1. 28. 알래스카" 태국 여행시 들른 파타야의 부대찌개 식당 " 태국 방콕에 도착해서 내린 곳은 바로 수완나품 공항이었는데 방콕 시내에서 동쪽으로 약 16 마일 떨어진 수완나품 공항은 밤에 도착해서 제대로 살펴보지 못했는데 얼결에 사람들 틈에 휩쓸려 나오다 보니 금방 공항 밖이더군요. 물론, 세관에서 지문 찍고 얼굴 확인하고 캐리어는 기내가방이라 검색도 없이 그냥 나왔습니다. 다만, 나오는 곳이 많아서 조금 헷갈리기는 했는데 영어로 공항 직원에게 물어도 잘 알아듣지 못하는 게 함정이었습니다. 매번 태국인들에게 " 사우디캅" 하면서 인사를 건네도 별반 반기는 건, 아닌 것 같았습니다. "사우디캅" 보다는 "땡큐"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건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오늘은 파타야에서 거리를 지나가는데 대형 간판에 " 부대찌개"라는 한글 간판이 있길래 들어갔더니 이상하게.. 2023. 10.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