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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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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얼음낚시는 어디서나 할 수 있는 겨울 

아웃도어 중 하나입니다.

 

동네마다 호수가 있어 멀리 가지 않고도 

얼음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요새 하는일 없이 바쁜지라 차일피일 미루다가 

어부지리로 할 수 있는 공짜 얼음낚시를 하러 

호숫가를 찾았습니다.

 

그리고, 감자탕도 한번 만들어보았습니다.

돼지뼈를 이용한 감자탕인데 , 맵지않게 끓였습니다.

 

그럼 출발 할까요?

 

 

 

 

 

얼음낚시를 하기위해 호숫가를 찾았습니다.

 

 

 

 

 

앗! 전에 여기서 얼음 낚시를 하던 이들이 뚫어 놓은 얼음구멍이 

아주 꽝꽝 얼었네요.

 

발로 아무리 차도 끄떡도 안 합니다.

약 60센티정도 얼었는데 도저히 안 뚫어지네요.

이럴 수가....

 

 

 

 

 

 

 

 

그래서, 다른 구멍을 찾아보았는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철석같이 이 구멍들을 믿고 , 얼음구멍을 뚫을 도구를 가져오지 

않았는데 낭패네요.

 

 

 

 

 

 

 

여기는 아주 크게 뚫어 놓았는데 , 여기도 마찬가지로 발로 차고 온 몸으로 

쿵쿵거렸는데도 금도 안 가네요.

 

결국, 얼음낚시를 포기해야 했습니다.

 

 

 

 

 

 

 

새벽에 방문을 여니, 구름이 잔뜩 끼었는데도 달을 향해 오로라가 

길게 호선을 그리며 나타나네요.

 

좌측에 푸르스름한 색이 바로 오로라입니다.

 

 

 

 

 

 

 

새벽 6시까지 이렇게 오로라가 집 뒤로 나타나더군요.

맨발에 슬리퍼만 신고 나와서 그냥 셀폰으로만 찍었습니다.

 

정식으로 나가서 오로라를 찍을까 하다가 며칠 있다가 정식으로

오로라를 찍을 예정이어서 생략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귀차니즘이 발동이 된 탓도 있습니다..ㅎㅎㅎ

 

 

 

 

 

 

 

 

경찰서에 리포트 작성하러 갔다가도 이렇게  사진을 찍어

왔습니다.

이래서 버릇이 중요한가 봅니다.

왜 갔냐고요?..ㅎㅎㅎ

빙판길에 미끄러져 앞차를 콩하고 박았답니다.

벌금 150불정도 물었습니다.

 

 

 

 

 

 

 

점심에 식당에 들렀는데, 처음 들른 일식 레스토랑입니다.

인테리어가 아주 심플하네요.

 

그리고, 조명이 제일 마음에 드네요.

 

 

 

 

 

 

 

들어서는 입구에는 비록, 국적 없는 인테리어지만 장식을 맛깔스럽게

했습니다.

 

 

 

 

 

 

라면이 12불, 14불이네요.

북극의 원주민 마을에 있는 식당에서 일반 라면이 보통 12불 정도 합니다.

 

 

 

 

 

 

 

돼지뼈를 마트에서 사 와서 핏물을 빼려고 담가 놓았습니다.

 

 

 

 

 

 

 

그 사이에 배추를 씻어서 미리 한 소금 끓여 숨을 죽여 놓았습니다.

 

 

 

 

 

 

 

그리고 , 핏물을 뺀 돼지뼈를 한번 끓인 다음, 그 물을 다 버리고 다시

끓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다음에 된장과 마늘과 고춧가루, 고추장, 양파, 당근, 감자, 배추, 고추 등을 

넣고 부지런히 다시 한번 거하게 끓였습니다.

 

 

 

 

 

 

 

 

다 끓이고 그 맛이 궁금해서 허겁지겁 먹다가 나중에서야 인증숏을 

찍게 되었네요.

 

진하게 끓여서 뼈가 아주 나긋나긋해졌습니다.

정말 끝내주네요.

 

그런데, 제가 매운 걸 좋아해서 나중에 다시 한국산 고춧가루를

넣고 끓였습니다.

 

얼큰하니, 정말 좋네요.

 

 

 

 

 

 

 

 

다양한 야채볶음요리입니다.

소금으로만 간을 해도 좋습니다.

 

 

 

 

 

 

 

 

 

Bison BBQ Rib입니다.

탄게 아니라 바비큐 소스로 인해 탄 것처럼 보입니다.

 

 

 

 

 

 

 

먹음직스러운가요?

 

 

 

 

 

 

 

술이 빠질 순 없지요..ㅎㅎㅎ

 

 

 

표주박

 

 

 

 

 

알래스카 원주민인 에스키모 부족 언어의 하나인 Inupiaq을 담당하는

선생들이 상당히 부족한 실정입니다.

 

미국이 알래스카에 들어와 제일 먼저 한일이 언어 말살 정책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글도 없이 언어만 존재한 대다수 원주민들의 언어가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1960대 들어와서야 원주민의 언어를 되살리고자 노력을 했지만,

100여 년에 걸쳐 사라진 언어들을 복구하는 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거기에다가 글자 자체가 없어 부족들의 언어를 다시 부활시킨다는 게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어느 정도 원주민의 언어를 사용하게 하지만, 이미 사라진 

언어를 사용하는 이들이 거의 사라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나이가 제법 된 노인분들이 겨우 일부분의 언어를 자유자재로

사용은 하지만, 현재의 젊은이들은 모두 영어를 사용합니다.

 

각 학교별로 원주민어를 할 수 있는 교사들이 태부족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이럴 때 한국분 중 한 분이 원주민어를 배워 학생들을 지도한다면

어떨까요?

 

막연하게 그런 상상을 한번 해 보았습니다.

혹시, 그럴 분 계신가요?

posted by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얼음낚시를 간다 간다 하면서 아직도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고 있네요.

 

매번 다른일이 생겨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데,  빠른

시일 내에 왕연어를 잡으러 출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작은 나뭇가지에 낚싯줄을 매어 원초적인 얼음낚시를

하려고 합니다.

굳이, 낚싯대를 동원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무지개 송어와 왕연어를 잡아 회로도 바로 현장에서 

먹을 수 있지만, 제가 잘 먹지 않는 관계로 누님들에게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비록, 춥지만 그 추위 속에서 겨울을 즐기는 이들을 

만나러 갑니다.

 

 

 

 

 

제가 사는 동네인데, 설산위에 달이 뜬 모습이 저를 기다리는 마중 나온 것 같아

반갑기만 합니다.

 

 

 

 

 

 

 

어쩌면 이리도 구름이 신비로울수 있을까요?

정말 인간의 힘으로는 표현하지 못할 하늘에 그린 한 폭의 신선도 같습니다.

 

 

 

 

 

 

 

 

이제 오늘, 동지를 지나면 매일 해가 길어진답니다.

그래서 달님도 반갑기만 합니다.

 

아! 팥죽을 먹어야 하는데...

 

 

 

 

 

 

 

추위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낚시를 즐기는 이들이 호수에 가득합니다.

 

 

 

 

 

 

 

이 팀들은 텐트안에 들어가서 언 몸을 녹이는 중인가 봅니다.

 

 

 

 

 

 

 

 

지금 막 얼음구멍을 뚫으려는 이들과 낚싯대를 접는 팀들이 있네요.

 

 

 

 

 

 

 

 

낚시를 하면서도 문자 삼매경인 아주머니입니다.

얼음낚시에는 저 텐트가 정말 좋습니다.

가격은 300불 정도 합니다.

 

조립과 설치가 너무 간단합니다.

 

 

 

 

 

 

 

 

얼음 구멍을 뚫는 주인을 바라보는 강아지가 참 인상적입니다.

 

 

 

 

 

 

 

고삐 풀린 강아지는 주인을 놔두고, 호수 여기저기를 돌아다닌답니다.

 

 

 

 

 

 

 

 

 

여기는 미드타운입니다.

설산의 풍경을 매일 만나볼 수 있어 좋습니다.

 

강아지가 철없는 주인을 바라보고 있는 것 같네요. ㅎㅎㅎ

 

 

 

 

 

 

 

 

 

구멍을 뚫고 낚싯줄을 드리웠습니다.

 

 

 

 

 

 

바로 잡아 올린 왕연어입니다.

잡아서 바로 밖에 놔두면, 자동으로 즉석 냉동이 된답니다.

 

참 편리하죠?

 

 

 

 

 

 

 

아직 어린 강아지라 사람만 만나면, 저리 좋아서 어쩔 줄을 모른답니다.

천방지축이지요.

 

 

 

 

 

 

 

 

 

멀리 텐트를 놔두고 왜 저만치서 낚시를 할까요?

가까운데 놔두면 더 나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프로판 가스까지 등장을 했네요.

얼음낚시를 제대로 하려면 여러 장비들이 필요하답니다.

맨손이네요. 손도 안 시린가 봅니다.

 

 

 

 

 

 

 

 

원반을 던지려고 하니, 이미 강아지들이 뛸 준비를 합니다.

 

 

 

 

 

 

 

원반을 던지자 두 마리의 견공들이 날듯이 뛰어갑니다.

 

 

 

 

 

 

 

갑자기 멈추지를 못하고 슬라이딩을 하네요.

큰 강아지는 " 재 왜 그래?" 하는 표정으로 쳐다봅니다.

 

그래도 강아지들은 신나기만 합니다.

잡아도 좋고, 잡지 못해도 즐거운 얼음낚시입니다.

그런데, 잡으면 거의 다 놔주더군요.

그저 잡는 게 즐거운가 봅니다.

 

.

 

 

 

 

 

 

 

일회용 투고 박스가 사용금지되면서 , 땅에서 금방 분해하는 용기들이 

많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이 박스도 대체용품으로 개발 중인 제품인데, 지금 한창 애리조나에 공장을 

짓고 있다고 하네요.

제가 집에 가지고 와서 사용을 해 보았는데, 전자파를 막아줘 바로 전자레인지에

사용이 가능하더군요.

 

다양한 형태의 박스들이 있는데, 저 제품은 그중 하나입니다.

씻어서 재활용도 약 10회 정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고구마를 저기에 넣고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정말 잘 된다고 해서 

집에 가지고 와서 실험하려고 합니다.

.

아직, 알래스카에는 재활용이나 분해되는 일회용 투고 박스들이 없는데,

저 제품이 나오면 사랑받을 것 같습니다.

.

알래스카 총판이나 할까요?..ㅎㅎㅎ

 

 

 

표주박

 

 

매년 알래스카 Fish & Game에서는 많은 치어를 방류하고 있습니다.

 

 

 

 

.

앵커리지와 페어뱅스 두 군데의 부화장에서 왕연어, 실버 연어, 무지개송어,

사루 등을 부화시켜 방류를 합니다.

지난번에는  왕연어 420만 마리와 140만 마리의 실버 연어,

95만 마리의 무지개 송어를 방류합니다.

.

비단 크릭뿐 아니라, 엄청나게 널려있는 호수에도 경비행기를 이용해 방출을 

하는데, 정말 그 양은 어마어마합니다.

.

낚시 라이선스를 발급하여 생기는 수익금으로 이 모든 경비를 충당합니다.

이렇듯 ,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개체수를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꾸준히

시행되고 있습니다.

.

이 프로그램은 수산 복원 프로그램의 일환이며, 연방 세금 중 일부인 

연방기금으로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예산절감의 일환으로 북극 사루는 일부 중단되어 5만 마리에 불과하다고 

하네요.

오래전 제가 날개 달린 고기를 잡은 적이 있었는데 그 화려한 물고기가 

바로, 사루 ( Grayling) 입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북극 돛새치 (Sailfish of the North)도 제외되었답니다.

 

모든 게 돈이 문제네요.

알래스카에서는 상당히 중요한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

이 모든게 제대로 굴러가야 지금의 연어낚시를 오래도록 즐길 수 있는 거지요.

.

돈도 많은 주인데, 좀 팍팍 쓰거나 기업들이 앞장서서 이런 프로젝트를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posted by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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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얼음낚시는 어디서나 할수 있는 겨울 

아웃도어중 하나입니다.


동네마다 호수가 있어 멀리 가지 않고도 

얼음 낚시를 즐길수 있습니다.


요새 하는일 없이 바쁜지라 차일피일 미루다가 

어부지리로 할수있는 공짜 얼음 낚시를 하러 

호숫가를 찾았습니다.


그리고, 감자탕도 한번 만들어보았습니다.

돼지뼈를 이용한 감자탕인데 , 맵지않게 끓였습니다.


그럼 출발 할까요?




얼음 낚시를 하기위해 호숫가를 찾았습니다.




앗! 전에 여기서 얼음 낚시를 하던 이들이 뚫어 놓은 얼음구멍이 

아주 꽝꽝 얼었네요.


발로 아무리 차도 끄떡도 안합니다.

약 60센치정도 얼었는데 도저히 안 뚫어지네요.

이럴수가....







그래서 다른 구멍을 찾아 보았는데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철석같이 이 구멍들을 믿고 , 얼음구멍을 뚫을 도구를 가져오지 

않았는데 낭패네요.






여기는 아주 크게 뚫어 놓았는데 , 여기도 마찬가지로 발로 차고 온 몸으로 

쿵쿵 거렸는데도 금도 안 가네요.


결국, 얼음 낚시를 포기해야 했습니다.






새벽에 방문을 여니, 구름이 잔득 끼었는데도 달을 향해 오로라가 

길게 호선을 그리며 나타나네요.


좌측에 푸르스름한 색이 바로 오로라입니다.






새벽 6시까지 이렇게 오로라가 집 뒤로 나타나더군요.

맨발에 슬리퍼만 신고 나와서 그냥 셀폰으로만 찍었습니다.


정식으로 나가서 오로라를 찍을까 하다가 며칠 있다가 정식으로

오로라를 찍을 예정이어서 생략 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귀차니즘이 발동이 된 탓도 있습니다..ㅎㅎㅎ







경찰서에 리포트 작성하러 갔다가도 이렇게  사진을 찍어

왔습니다.

이래서 버릇이 중요한가 봅니다.






점심에 식당에 들렀는데,처음 들른 일식 레스토랑입니다.

인테리어가 아주 심플하네요.


그리고, 조명이 제일 마음에 드네요.






들어서는 입구에는 비록, 국적없는 인테리어지만 장식을 맛깔스럽게

했습니다.





라면이 12불,14불이네요.

북극의 원주민 마을에 있는 식당에서 일반 라면이 보통 12불 정도 합니다.






돼지뼈를 마트에서 사와서 핏물을 빼려고 담궈 놓았습니다.






그 사이에 배추를 씻어서 미리 한소금 끓여 숨을 죽여 놓았습니다.






그리고 , 핏물을 뺀 돼지뼈를 한번 끓인다음, 그 물을 다 버리고 다시

끓이기 시작 했습니다.





그 다음에 된장과 마늘과 고추가루,고추장,양파,당근,감자,배추,고추등을 

넣고 부지런히 다시한번 거하게 끓였습니다.







다 끓이고 그 맛이 궁금해서 허겁지겁 먹다가 나중에서야 인증샷을 

찍게 되었네요.


진하게 끓여서 뼈가 아주 나긋나긋해 졌습니다.

정말 끝내주네요.


그런데, 제가 매운걸 좋아해서 나중에 다시 한국산 고추가루를

넣고 끓였습니다.


얼큰하니, 정말 좋네요.




 



다양한 야채볶음요리입니다.

소금으로만 간을 해도 좋습니다.








Bison BBQ Rib 입니다.






먹음직스러운가요?






술이 빠질순 없지요..ㅎㅎㅎ




표주박




알래스카 원주민인 에스키모 부족 언어의 하나인 Inupiaq을 담당하는

선생들이 상당히 부족한 실정입니다.


미국이 알래스카에 들어와 제일먼저 한일이 언어말살 정책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글도없이 언어만 존재한 대다수 원주민들의 언어가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1960대 들어와서야 원주민의 언어를 되살리고자 노력을 했지만,

100여년에 걸쳐 사라진 언어들을 복구 하는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거기에다가 글자 자체가 없어 부족들의 언어를 다시 부활 시킨다는게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어느정도 원주민의 언어를 사용하게 하지만, 이미 사라진 

언어를 사용하는 이들이 거의 사라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나이가 제법 된 노인분들이 겨우 일부분의 언어를 자유자재로

사용은 하지만, 현재의 젊은이들은 모두 영어를 사용합니다.


각 학교별로 원주민어를 할수있는 교사들이 태부족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이럴때 한국분중 한분이 원주민어를 배워 학생들을 지도한다면

어떨까요?


막연하게 그런 상상을 한번 해 보았습니다.

혹시, 그럴분 계신가요?









posted by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greenapple 2016.01.23 14:56  Addr Edit/Del Reply

    에휴~세상에 쉬운 일이 하나도 없네요^^
    살얼음이 얼었으면 연어나 송어 한두마리 잡는건 문제 없었을텐데 아쉽네요
    다음기회에 한 번 더 도전해보세요~~^^*

  2. Favicon of http://이네요?^ BlogIcon 서울 2016.01.26 04:45  Addr Edit/Del Reply

    고사리도 많으니 얼큰한 육개장이 더 맛있었을텐데~~
    러시아에는 러시안스프가 있듯이
    우리나라엔 육개장이 제격이죠~~~
    언제보아도 오로라는 빛의 예술입니다
    낮에는 무지게 밤에는 오로라가 있으니
    이곳이 자연과 함께 살수있는 청청건강지역 입니다
    일본 레스토랑에는 한국 청화용무늬 매병항아리도 있네요?
    (정확한 명칭은 아닙니다 ㅎㅎ)
    더 흥미진진 무궁무진해 집니다
    고생하시며 보내주시는데 ,,,,

    • Favicon of https://alaskakim.com BlogIcon ivy알래스카 2016.01.26 09:00 신고  Addr Edit/Del

      저도 가끔 육계장을 먹고는 합니다.
      특히, 알래스카 고비는 거의 보약 수준이라
      자주 먹게 됩니다.

      이번 겨울은 너무 잘 먹고 잘 지내는지라
      살 찌는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