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4 베트남 붕따우의 아침 단골식당을 정하다 아침 6시에 일어나 대충 씻은 후에 아침을먹으러 숙소를 나섭니다.하루 종일 걸어 다니는 탓에 아침을꼬박꼬박 챙겨 먹는 습관인데 주변에여러 식당들이 있어 주변 환경은 아주좋습니다. 주변은 바닷가라 조용하기도 하고 아침바닷바람을 맞으며 어슬렁 거리는여유 있는 일상의 시작은 살 맛난하루의 출발이기도 합니다. 보통 베트남은 아침에 쌀국수와 죽을위주로만 메뉴 구성을 합니다.그래서, 아침부터 고기를 먹고자 하는저의 바람과는 다소 다르긴 합니다. 그럼 불타는 금요일 아침 활기차게 출발합니다.한국과의 시차는 두 시간 늦습니다. 아침 바닷바람이 너무나 상쾌하네요.여러분 부럽죠? ㅎㅎㅎ 바로 제 숙소 옆도 빌리지입니다. 그리고 귀여운 카페도 있습니다. 볶음밥 시리즈입니다.제일 만만한 게 볶음밥인데저는, 해산물 볶.. 2026. 9. 18. 베트남 전통 으깬 카사바 음식을 아시나요? 베트남의 대표적인 으깬 카사바 요리는 '코아이 미 깝(Khoai mì hấp)' 또는 이를 응용하여 코코넛 밀크와 쪄낸 '코아이 미 깝 느억 똠(Khoai mì hấp nước cốt dừa)'입니다. 카사바는 옥수숫대처럼 키는 훌쩍 큰데 뿌리에는감자 같은 게 열리는데 이를 으깨서 만든 음식이바로 카사바음식입니다. 뿌리열매뿐 아니라 잎이나 줄기는 자동차연료 만드는데도 사용하고 , 화장품에도사용이 됩니다.그야말로 버릴 게 하나 없는 곡식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베트남의 기사식당인충투가(Chung Thủy) 껌 빈단' 식당을 소개하려고 하는데 가정식 백반 가격이1,600원입니다.정말 말도 안 되는 가격이지요. 그럼, 불타는 금요일 어김없이 출발합니다. 이게 1,600원이라니 믿어지시나요?그런데 흥미로운 건,.. 2026. 8. 14. 베트남 하노이의 귀퉁이 식당과 골목 식당들을 가보자! 우리나라는 아침, 점심, 저녁을 알뜰하게잘 챙겨먹지만 , 베트남 같은 경우 이른 아침에직장이나 학교를 가다 잠시 쌀국숫집에 들러후루룩 한 그릇 먹고 출근을 하는 게 거의일상입니다. 그래서, 베트남에는 오전만 영업하는 쌀국수 식당들이많으며 특히, 죽을 먹는 경우도 아주 많은데제가 먹어 본 죽은 사골 육수나 닭 육수에 다양한고명을 넣어 만들어 한 그릇 먹으면 속이든든하더군요. 아마도 그래서 베트남인들이 다 날씬한 것같습니다.오늘은 어제 예고해 드린대로 골목식당과귀퉁이 식당들을 위주로 소개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아침 먹으로 고고~ 돼지고기와 돼지귀를 바싹 구운 요리가 전문인데일명 돼지고기 쌀국수와 죽을 파는 전문점입니다.우측은 대보름마다 제단에 재물을 올리고지전을 태우는 모습인데 완전 공해 수준입니.. 2025. 4. 22. 알래스카" 한인마트와 뷔페 " 한인마트를 들렀는데 , 가구도 팔더군요. 한인마트에서 가구 파는 건 처음 보았습니다. 한국산 광어도 팔고, BBQ 치킨도 입점을 했는데 한 시간 반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결국, 사지는 못했습니다. 뷔페는 자주 가는 편은 아닌데, 아주 가끔 들러서 식사를 하기도 합니다. 뱃골이 작아서 뷔페에 가면 약간은 손해를 보는 듯하지만 그런대로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고기뷔페인데, 반찬과 죽과 국도 있어서 선택권이 많아 좋았습니다. 소고기 보다는 돼지고기와 닭고기가 훨씬 맛은 좋은 것 같더군요. 마트와 뷔페 소식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몰을 가나 일식집 한둘은 꼭,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 먹고 사는 거 보면 용하네요. 한인마트 안에 생긴 치킨집인데 ,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네요.. 2019. 11.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