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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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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25. 19:19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요새 제철 과일인 포도에 푹 빠졌습니다.

한 박스씩 사서 매일 먹게 되는 과일인데,

전에는 이렇게 과일을 먹은 역사가 없었는데

이상하게 요새는 과일을 많이 좋아하게

되네요.

 

포도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뼈와 근육에

좋다고 하네요.

그리고, 암 예방에도 좋다고 하지만,

저는 그래서 좋아하는 게 아니고 그냥

포도의 달콤한 맛에 풍덩 빠졌답니다.

 

요새 같은 지루한 코로나 시절에 먹는

즐거움을 더해 주는 , 저에게는 유일한

과일입니다.

이제는 스낵류 보다는 과일을 더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 먹어가는 증거가 아닐까요?

젊어서 그렇게나 싫어하던 과일을

이제는 손에서 떨어지는 일이 없네요.

 

제철 과일을 먹을 수 있는 행복을 온전히

느려봅니다.

 

 

씻자마자 한송이는 순식간에

먹어치웁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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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 8. 23:42 알래스카 관광지

각 도시마다 동네마다 전등 축제가 벌어지는 

제철이 바로 겨울이 아닌가합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로 인해 전등을 각 가정마다

설치하고 이를 즐기는 행사입니다.

지난 연말부터 전등 축제를 보려고 벼르다가 

1박 2일 전등 축제 투어가 있어 참가를 하려고 했더니,

이미 마감이 되어 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은 흐리지만 분위기 있는 호숫가를 

찾았습니다.

 

한국에도 전등 축제 하나 중 "서울 빛초롱 축제"가

있는데 , 제가 찾은 호숫가는 분위기가 좋아

여유로우면서도 다채로운 전등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낮에 가서 아름다운 전등을 제대로

감상을 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밤에는 호숫가

풍경을 만나 볼 수 없으니 둘 중 하나는 건진 셈입니다.

 

오늘 사진은 좀 많습니다.

그럼, 전등 축제가 벌어지는 호숫가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귀여운 사슴들이 저를 반겨 주는 듯합니다.

 

호숫가 비치를 따라 산책을 하는 풍경이 제법 운치가 

있습니다.

 

산타 할아버지가 아이스하키를 하는군요.

 

철새들이  호수에서 유유히 자맥질을 하고 있습니다.

 

전등 축제에 빠지지 않은 것들이 있는데,

사슴, 곰, 산타클로스입니다.

 

낮에는 호수를 감상해서 좋고 밤에는 전등 축제를

즐길 수 있으니 좋지만, 그러려면 하룻밤 여기서

묵는 게 좋을 듯싶습니다.

 

자전거를 타는 산타군요.

 

마치 호수로 들어가는 정문 같습니다.

 

철새와 사슴들입니다.

 

귀여운 곰 가족이군요.

 

저 울타리가 쳐진 부분은 물 깊이가 낮아 아이들이

여름에 수영을 즐길 수 있어 방학 때면 많은 이들이

이곳을 찾습니다.

 

가로수마다 모두 전등으로 치장을 해놓아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한국에는 반딧불 축제도 있어 가보고 싶습니다.

 

어릴 적 반딧불을 잡아 이마에 붙이고 아이들과 돌아다니던 

그 시절이 생각납니다.

 

여기도 설인의 추억이 있나 봅니다.

지금도 티브이에서 수년째 설인을 찾는 프로그램을 하지만,

아직까지 확인된 바는 없습니다.

 

축제는 놀이를 위한 유회의 성격을 띠고 있지만,

제를 지내는 종교적 의미의 뜻도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생활이 점점 발달화 되어 가면서

전기를 이용한 빛의 축제로 발전을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어려서 촛불을 켜고,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을 바라보며 원두막에서

참외와 수박을 먹던 그 시절이 그립기도 합니다.

 

우리네 어린 시절은 추억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청년들의 어린 시절은 오직 컴퓨터와 게임이

추억으로 대신하고 있으니 , 참으로 아쉽기만 합니다.

 

흙을 집어 먹으며 자라던 어린아이들이 이제는 노년이 되어

많은 격세지감을 느낄 것 같습니다.

 

산책로 하나만큼은 정말 좋습니다.

바람이 불어 다소 춥다는 점만 제외하면 한없이 걸을 것 

같습니다.

 

백인 아줌마인데 머리에 꽃을 꽃았더군요.(은유법)

지나가는 차량들을 향해 수신호를 하고,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처럼 두 팔을 벌리며 산책로를

누비고 다녔습니다.

 

애견을 데리고 이 비치를 산책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저도 제가 기르던 개가 문득 생각이 나네요.

이른 이 " 샤샤" 였는데 , 이름은 원래 소련의 위대한 장군의

이름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밤하늘에 별이 총총 떠 있을 때,

와보고 싶은 곳입니다.

낮 풍경을 보았으니, 야경도 봐야 하지 않을까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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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알래스카 알래스카로 여행을 오시는

분들은 손해가 막심 할 것 같습니다.

일주일 내내 비가 내리니 , 제대로 알래스카를

느끼고 만날 수 없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듭니다.

.

일주일동안 알래스카 여행동안 비만 맞고 

돌아가시면 엄청 억울한 일이지요.

.

알래스카는 지금이 장마기간인가 봅니다.

장마가 끝나면 바로 가을입니다.

대신 비가내린후에 버섯들은 제철을 만난양

커트라인 없이 마구 자라나고 있습니다.

.

오늘은 모처럼 휴일풍경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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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에 등이 따가울 정도였는데 다시, 이렇게 구름이

낮게 깔려 오가는이들의 관심을 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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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신선이 꼬부랑 지팡이로 줄을 그어놓는건 아닐까요?

그 지팡이 끝에 일어나는 구름들이 일자로 늘어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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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곽에 있는 아주 조용한 middle School을 찾았습니다.

방학중이라 너무나 고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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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운동장하고는 많이 다릅니다.

일반 맨 땅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은 잔듸가 있으면 팻말 하나가 있지요.

" 잔듸밭에 출입금지"

이러니 운동장에 잔듸를 절대 안까는게 한국의 현실 아닐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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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주위에 모두 마가목을 심어 놓았네요.

겨울에 빨간 열매위에 하얀눈이 소복히 쌓이면 정말 보기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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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나 열매가 탐스러운지 모릅니다.

영어로는 " Sitka Mountain Ash "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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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재가 있는 땅에서 잘 자라며 호흡기 질환에 아주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암 치료에도 사용이 됩니다.

남미에서는 요리에 사용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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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목 껍질은 기침,독감,발열치료에 사용되기도 하며, 껍질과 뿌리를 혼합해 

다려먹으면 류마치스에 효능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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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를 차나 발효,술로 담궈 먹을수 있지만 열매에는 시온화수소가 

미량 포함되어있어 다량으로 먹으면 호흡장애가 올수 있으니

절대 과용해서 먹으면 안된답니다.

하루에 소주잔으로 10잔 이상은 마시지 말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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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관 앞에는 이렇게 멋드러진 조형물이 세워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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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가로등이 아주 세련된 멋스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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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을 보니 학교운동회때 생각이 납니다.

달리기를 하면서 손등에 1등 도장을 받으면, 바로 갱지로 된 노트한권을

 주는데 그게 어찌나 기뻤던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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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즐거웠던 점심시간.사이다와 김밥 삶은계란과 찐밤,감등

수확의 계절에 열리는 운동회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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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잔듸밭에는 가을비를 맞아 쑥쑥 자라나는 버섯들이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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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종류별로 버섯들을 다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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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렇게 다양하게 나는걸까요?

그 종류가 많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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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은 아침해가 뜨기전에 부지런히 따야한다고 합니다.

해가뜨면 버섯이 무너지기 시작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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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식용버섯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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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버섯은 아주 신기합니다.

마치 하얀 조약돌처럼 생겼습니다.

그리고 아주 단단하네요.

난생처음 보는 버섯입니다.

버섯대도 엄청 짧아 거의 없는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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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민들래는 2모작입니다.

백야로 인해 부지런히 홀씨를 퍼트려 지금 그 씨에서 다시 꽃이

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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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를 맞으며 태평스럽게 걷고 있던 냐옹이 한마리가 

저를 보더니 슬금슬금 다가오기에 얼른 그 자리를 피했습니다.

냐옹이보다는 여인이 더 좋은데 매번, 동물들만 제 주위로 

모여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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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들은 저를보고 다가오지 않네요.

그나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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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는 저렇게 말을 타고 산책하는이들이 많이 보입니다.

모녀가 사이좋게 말을 타고 휴일을 즐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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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짬이 나길래 부지런히 블루베리를 땄는데 그만 

쏟아버리고 말았네요.

과감히 포기하고 뒤돌아 왔습니다.

미련은 두지않는게 제일 좋지요.

.

표주박


J-1비자로 알래스카를 찾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디날리 관광단지에는 해마다 약 700여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찾아오는데 , 문제는 저임금과 장시간 근무로

악용을 하고 있다는점 입니다.

.

보통 12시간씩 근무가 보통인지라 근무환경은 

결코 좋은편은 아닙니다.

이를 악용하는 기업주들때문에 점점 문제성이 대두

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네요.

.

이들은 여기서 근무가 끝나면, 아이오와 스키리조트와 

폴로리다 해변 리조트에 근무를 하며, 일부는 앵커리지에서 

햄버거를 만드는 주방에서 일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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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류라는 명목의 학생비자는 이제 퇴색되어버린지

오래입니다.

학생들은 보통 주방,청소,세탁,객실청소등을 도맡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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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에서 온 여학생은 심지어 13시간도 일을 했다고

하네요.

환률로 인해 가치는 크지만 정작, 미국인보다는 훨씬 

못한 대우와 페이를 받을 수 밖에 없다고 하네요.

.

어디나 병폐는 있기마련이지요.

다만, 상식선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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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한마음 축제 예고편 줄다리기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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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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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얼데이 연휴라 다들 바다와 산으로

나드리를 떠나니 저 또한, 나드리를

떠나지 않을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모처럼 누님들을 모시고 나드리길을

떠났습니다.


마침, 산나물이 제철인지라 겸사겸사 멋진

알래스카 풍경도 구경할겸 길을 떠났습니다.

마치, 소풍이라도 가는 즐거움이 가득했습니다.

알래스카 곳곳을 누비면서 그 혜택을 마음껏

즐길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누님들과의 나드리 풍경을 전해드립니다.


소풍을 간다는건  나이를 불문하고 언제나 즐거운 일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4분의 누님들과 오늘 즐거운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설산을 마주하며 아름다운 도로를 따라 우리가 목적하는 곳까지 달리고 

또 달렸습니다.



역사적으로 아주 오래되고 유명한 러시아 정교회에도 잠시 들렀습니다.

지금도 여기서 예배를 드리는 곳이랍니다.




우리의 호프 사이판 누님도 인증샷을 찍으셨습니다.




빙하가 녹아 흐르는 이곳 , 비취색의 물이 너무나 고와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인증샷 한장을 또 남겼습니다.




드디어 최종 목적지인 고비 농장에 도착을 했습니다.

산 전체가 고비로 가득해서 아무리 많은이들이 와서 따도 표시도 

나지 않는답니다.





평양누님은 만반의 복장을 갖추시고 고비 따기에 여념이 없으십니다.



위로 올라갈수록 고비는 점차 굵어지고 튼실한 고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연세가 있으신분들은 보통 평지에서 고비를 따신답니다.




드디어 즐거운 점심시간 입니다.

다들 사인사색으로 도시락을 싸오셔서 다양하게 즐길 음식들이 많습니다.



전날 뜯은 쑥으로 쑥떡을 해오신 사이판 누님의 작품입니다.

아주 굿입니다.




토마토를 넣은 전도 사이판 누님이 만드셨고 집집마다 김밥 형태가 모두 

제 각각 입니다.




알래스카 전통의 빙하생수입니다.

알래스카 미국판 봉이 김선달이 이미 존재하네요.




대나물로 만든 물김치인데 이것만으로도 밥 한그릇은 그냥 뚝딱입니다.

정말 끝내주는 맛입니다.




두릅으로 만든 지지미입니다.

장말 다양하지 않나요?




다들 드시느라 말씀이 없으시네요.

다들 허기가 지셨었는지 너무 잘 드시네요.




이게 바로 흑고비입니다.

워낙 귀해서 먹기도 아까울 정도지요.

저는 오늘 흑고비만 한번 따 보았습니다.




누님들이 모두 원없이 고비를 따신다음 이번에는 피로를 풀 코스를 향합니다.



사이판 누님의 멋진 포즈입니다.

빙하와 만년설이 굉음을 내며 게곡으로 흘러 내려오고 있는 이곳이 바로 

뒤풀이할 장소입니다.




고비를 딴다음 피곤한 발과 손을 여기서 씻으면 모든 피로가 말끔히 풀려

다음날 아주 거뜬하게 일어날수 있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와 누님들이

여기서 손발을 씻으셨습니다.



물빛이 너무 곱지 않나요?

빙하와 만년설이 녹으면서 내는 물빛입니다.

오늘따라 날씨도 너무 쾌청하고 모든분들이 만족 할만한 수확도 

거두셨으니 , 이보다 행복할게 무에 있을까요?


마음 맞는이들끼리 이렇게 조촐하게 나드리를 즐기면서 

모두 만족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갈수 있어 너무나

아름다운 동행이 아닌가 합니다.


여러분들도 정겨운 이웃들과 함께 나드리 한번 가지 않으실래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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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주도 고사리도 많이 꺾으러오시는데 고비는 이곳에서도 가끔 봤는데요 먹는건줄 몰랐네요~
    이곳 제주는 봄의 절정을 지나 여름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연어는 저도 잡아보고싶습니다~ 언젠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