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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VY IN ALASKA STORY
  • 알래스카의 낭만

재산목록3

베트남 하노이 여행중 들른 맛집과 거리풍경 하노이는 1010년 리타이토 왕조에 의해 탕롱(Thăng Long, "승천하는 용")이라는 도읍지를 만들고추후,  프랑스 식민지기(1883~1954) 동안 인도차이나 총독부 소재지로 운영이 되었습니다. 인구 약, 800만의 도시이면서 오토바이 숫자만700만이 넘는 도시입니다.어린아이만 빼고 1인당 오토바이 1대 이상소유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오토바이세상입니다. 이들에게 오토바이는 운송수단뿐 아니라재산목록 1호이기도 하고 , 다양한 생업에정말 필요한 도구입니다.그래서, 정부에서 오토바이를 사라지게 한다고 공언을 해도 아무도 그 정책을믿지 않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제가 걸어다니며 만난 하노이거리풍경과 맛집을 소개 하겠습니다.힘차게 오늘도 출발합니다. 지난번 소개했던 항다 마켓 쇼핑센터인데정식.. 2025. 3. 31.
ALASKA " Fish&Camp 의 추억 " 알래스카에는 색다른 캠핑 문화가 있는데 바로 Fish&Camp이다. 연어를 잡는 철에는 꼭, 필요한 CAMP인데 연어를 잡아서 손질을 하고 말리면서 여름휴가를 동시에 보내는 곳이기도 하다. 아마, 알래스카에만 있는 독특한 문화가 아닌가 하는데 연어를 잡는 철이 오면 다들 Fish&Camp를 손질해서 여름에 무난히 잘 지낼 수 있도록 손질을 해 둔다. 알래스카만의 여름 전용별장이기도 한데, 물론 북극에서는 겨울에도 Fish&Camp에서 지내는 이들이 있다. 우리네가 보기에는 별장이라기 보다는 허름한 판잣집 같은데 알래스칸에게는 아주 소중한 재산목록 1호이기도 하다. 보통, 바다나 강을 끼고 연어가 올라오는 길목에 있는 Fish&Camp는 원주민들에 한해서 허가가 나기도 한다. 자세한 소개는 이미 여러 차례.. 2023. 4. 3.
알래스카 " 비행기와 함께 달리다 " 알래스카주는 미국에서 제일 경비행기가 많은 주이기도 합니다. 한때는 주민의 절반 정도가 비행기 조종면허를 소유한 적도 있었으니, 얼마나 많은 경비행기가 있는지 상상이 가실겁니다. 동네 하늘을 하늘에서 산책 하기도 하고,사냥과 연어를 잡으러 갈때도 경비행기를 이용합니다. 알래스칸에게는 경비행기가 정말 중요한 생활수단이며 필요한재산목록에 포함 되기도 합니다. 이웃동네를 가도 도로가 없어 경비행기를 타고 가야하기에항공산업이 그만큼 발전 하기도 했습니다. 알래스카에서 항공면허를 따기도 수월 하다고 하네요.언어만 된다면 저도 자격증 시험을 보고 싶어집니다. 오늘은 비행기 이야기입니다. 모처럼 등장하는 파노라마샷 입니다. 여기는 알래스카 최대의 수상 경비행장인 호수인데, 겨울에는 꽁꽁얼어 일반 바퀴달린 비행기가 이.. 2015. 1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