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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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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10.07 ALASKA " 세상 사는 이야기 "
2021. 10. 7. 04:09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요새 뉴스를 보다가 아주 특이한 사건을 접했는데

국힘당 국회의원 장제원 아들이 음주사고를 저지르고 경찰을

폭행하고 조사를 받았는데도 바로 불구속 처리를 

하더군요.

원래 세상이 그런 건가요?

언제 구속할지 의논을 하면서 아직도 구속을 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일반인이라면 당일 바로 구속을 했겠지요.

조사를 받지 못할 정도로 술에 취했는데 음주 부분에

대해서는 조서 내용에 빠졌답니다.

정말 검찰개혁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그런 세상이 아닌가

합니다.

 

지금 사법부만 보더라도 엉망진창인 것 같습니다.

오세훈과 박형준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모두 무협의

처리를 했더군요.

죄가 확실한데도 혐의 없음으로 처리한 검찰을 우리가

믿을 수 있을까요?

국기 문란인 고발 청구 사건만 하더라도 정말 아찔 하기만

합니다.

공정과 민주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그런 사회를 우리

국민들은 절실하게 바라고 있습니다.

 

이렇게 평화로운 환경이 조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에서는 대형 사건들이 매일 벌어지고 있지만,

제대로 조사가 되지 않고 있는 듯합니다.

 

대장동 게이트에 야권 세력인 정당과 국회의원을 비롯해

판검사 출신과 토착세력이 결탁해 엄청난 이익을 챙겼지만

구속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나도 퇴직금 50억 받고 싶네요.

 

설렁탕 전문점에 들러 주문을 해서 먹었는데

제가 생각하던 그 맛이 아니네요.

실망+실망

 

정말 100원에 팔까요?

 

돈 세다가 잠드세요...ㅎㅎㅎ

요새는 정말 센스가 넘치는 것 같습니다.

 

여름이 지났음에도 콩국수에 빠져 보았습니다.

 

한 달에 한번 고등어구이를 먹습니다.

 

소 불고기를 주문했는데 양념이 전혀 되어있지 않아

억지로 먹고 난 후, 계산을 하면서 양념이 안되어 좋지 않았다고 했더니

식당 주인 왈 " 미리 말씀을 하셨어야죠 " 헐 ~ 

기가 막힌 대답입니다.

 

산책하다가 주워 온 낙엽 한 장.

말렸다가 책갈피로 해도 좋을 듯싶습니다.

 

코로나로 운동부족이라 산책은 필수입니다.

 

야생화와 인사를 나눠 봅니다.

 

오늘 사진들은 모두 셀폰으로 찍어 보았습니다.

 

찬바람이 불어 얼큰한 알탕을 주문했는데

양이 많아 많이 남겼습니다.

저는 계란찜이 좋더군요.

 

저녁에는 일식집에 들러 회 세트를 주문해

먹었는데 저는 방어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피자가 당기는 날도 있는데 한판을 혼자 다 먹지 못해

늘 남깁니다.

피자나 햄버거에는 콜라가 필수죠.

잘 먹고 잘 사는 법이 별건가요?

저는 이렇게 골고루 잘 먹고 잘 삽니다.

여러분도 잘 먹고 잘 사세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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