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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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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1.17 알래스카 구인 정보
  2. 2016.04.16 알래스카 " ART SHOW "(2)
2019. 1. 17. 17:34 알래스카 구인구직

알래스카 구인 정보입니다.

저는 단지 정보만을 제공하며 연락은 직접 

연락을 하시기 바랍니다.

알래스카의 최저임금은 9불 84센트입니다.

월급제로 받는 봉급자의 경우에도 최저임금이

적용이 됩니다.

자기 근무시간을 총 최저임금으로 나누면

자신이 최저임금을 받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연방 정부 최저임금은 2009년 동결이 되어 

7.25달러이지만, 지방자치 제도로 인해 각 주나 시에

따라 최저임금은 다릅니다.

.

뉴욕, 워싱턴주,시애틀,샌프란시스코등은 시간당

15달러입니다.

알래스카 원주민 최대의 기업체인 http://www.nana.com/

에서는 다양한 직군의 구인을 수시로 하고 있으며

언어가 되시는 분은https://anchorage.craigslist.org/d/jobs/search/jjj

에서 잡을 구하셔도 됩니다.

.

미국도 학연,혈연,지연을 통해 취업들을 하고 있으며

같은 회사라도 좋은 직종은 어느정도 그 회사에서

경험을 쌓아야 합니다.

꿀보직 같은 직군은 어느 회사마다 있으며 특히 한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셨던 분들은 아주 편하게 근무가 가능합니다.

.

원주민 마을에서는 거의 99% 이상이 숙식이 제공이

되는데 , 이런 곳에서 3년 정도만 작심하고 근무를 하면

스몰 비지니스 자금은 충분히 모을 수 있습니다.

이런 곳의 JOB 을 얻으시려는 분들은 저에게 연락을 

하시면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연락처는 카톡 아이디 : alaskakorea 입니다.

.

그리고, 비지니스를 인수하시려는 분들은 꼭,

주위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타주에서 비지니스를 인수 하시려는 분들은 

비밀도 아닌데 , 거의 몰래 비지니스를 인수

하시려는 분들이 많은데 절대 그러지 마시기

바랍니다.

터무니 없이, 평균 시세보다 5만불에서 10만불

더 올려서 내 놓는 부동산 업자들이 많습니다.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

예를 들어 겉은 멀쩡해도 속은 엉망인 모텔

같은 곳을 소리 소문 없이 인수를 할 때,

문제가 많이 발생을 하는데 , 마리화나 소굴로 

소문난 곳임에도 불구하고 누구에게 제대로 

알아보지 않으면 , 인수와 동시에 FBI 가

잠복 근무하는 곳을 인수 할 수도 있습니다.

.

비밀 좋아하시는 분들 꼭, 주의하세요.

.


 

.

단순하게 정보만을 제공 하는데 간혹,

시비 거는 분들이 있습니다.(해당된다고 생각하는 이)

사람 사는 곳이라 이런 정보를 올려도 아주

조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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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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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 미드타운에 있는 동네에

유일한 성인샵이 1916년부터 들어서 영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동네 주민들이 이곳을 매일 지나다니면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유일한 업소였습니다. 


그러던중 두명이 합동으로 이 성인샵을 인수를 하여

북카페로 리모델링을 하여 오늘 오픈식겸 

ART SHOW 를 개최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다양한 작가들이 참여를 해서 새롭게 변모한 

북카페를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사진은 셀폰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새롭게 단장을 하여 아트쇼를 개최하는 북카페입니다.







마당에 들어서니 모두들 반갑게 맞아줍니다.




잠시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 성인샵이 한인에 의해 운영을 했다고 하네요.

얼굴이 화끈거리더군요.







이 동네 주민들이 이곳을 수시로 지나다니면서 마을의 수치로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저는 처음으로 이런 곳에 들어와 보았습니다.






수많은 여인들이 성상품화하여 골방에서 수많은 시간을 보낸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 모든걸 모두 청산하고 새롭게 태어납니다.





이제는 이 북카페가 희망으로 가득한 곳이기를 간절히 바랄뿐입니다.






주민들이 한마디씩 댓글을 답니다.






코인을 넣고 이곳에서 방안을 구경할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이게 바로 돈대신 사용하는 코인입니다.






구멍을 통해 안을 들여다보니, 쇼걸이 춤을 추고 있네요.




그 당시의 상황을 재현해 놓았습니다.






마치 백남준의 아트쇼를 재현해 놓은것 같았습니다.






춤추는 쇼걸의 형상입니다.




너무나 지저분한 곳이어서 두어달 청소만을 해야 했습니다.




작가들의 작품들이 그 당시를 회상하며 재현해 놓았습니다.






골드러쉬때 이 업소가 엄청 호황을 누렸다고 합니다.


이 부근 일대가 모두 그러한 동네였는데 유명한 여성 정치인 사라페일린이

이 동네에 유흥업소들을 모두 철거하고 이 업소만 남아 있었습니다.







작가들이 부지런히 벽화를 마무리 하고 있는 장면입니다.




장작불 앞에서 짚시들이 연주를 하고 주민 모두가 오늘을 축하 하기위해

모였습니다.


옛것은 기리며 간직하고 살려야 하겠지만 , 이러한 업소는 이렇게 거듭나며

새롭게 단장을 하는게 너무나 잘된 일 같습니다.


문화컨텐츠로 새롭게 자리잡은 북카페가 이 동네 주민들의 염원을

이룩한 것 같아 알래스카 주민으로서 너무나 흐뭇하기만 합니다.


한국은 다양한 유흥문화가 자생하고 있지만, 알래스카는 

이러한 업소들이 점차 사라지는 추세입니다.


아니, 거의 다 사라지고 있다고 봐야합니다.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변모해 가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현상이 아닌가 합니다.


골드러쉬로 인해 밀려왔던 갖가지 퇴폐문화가 이제는

점차 사라지니 반가울 따름입니다.


물론, 그 휴우증은 남아 있지만 이렇게 정화 된다면

건강한 알래스카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 I  LOVE ALASKA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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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ncha Yun 2016.04.16 07:00  Addr Edit/Del Reply

    흔희말하는 성매매업소였다는 말인가요?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