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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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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에 해당되는 글 2

  1. 2021.01.12 대한민국의 "3대 악의 종교단체 "
  2. 2020.04.11 Alaska " 내가 이스라엘을 싫어하는 이유 "
2021. 1. 12. 08:23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예로부터 백성이 무민하면 사이비 종교단체가

판을 치는 일이 비일비재 하였다.

백성들 사이로 물이 스며들듯 스며드는 사이비

종교는 어느 나라건 다 있는 것 같다.

우리나라도 오대양 사건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사이비 종교단체들이 선으로부터 구원하는 게

아닌, 악의 구렁텅이로 몰아넣는다.

다른 나라 정부들도 이러한 사이비 종교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나라도 작은 한국에서 이러한 사이비 종교 단체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는 이유는 뭘까?

 

코로나로 인해 신천지가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내어

코로나를 확산시키고,

두 번째로 전광훈 사이비 목사가 판을 쳐서 코로나를

확산시키더니, 이번에는 열방센터라는 종교 단체가

코로나를 더욱 기승을 부리게 한다.

한국에서 트럼프를 추종하면서 개신교 선교단체

열방센터 인터콥(InterCP Internatinal)은 빌 게이츠가

코로나를 전파시켰으며 코로나 백신을 맞으면

그들의 노예가 된다면서 코로나 검사를 거부하는

신도들이 무려 2천여 명이 된다.

국민의 30% 이상이 사망을 해야 검사에

응하겠다고 말을 한다.

정말 미친 거 아닐까?

전광훈 때문에 전국이 비상이 걸렸는데 역시나

열방 센터는 한술 더 뜬다.

 

일반적인 상식을 갖고 있는 이들이라면 결코 이런

사이비 종교에 휩쓸리지 않는데, 그걸 직업으로 하며

돈을 버는 이들은 목숨을 걸고 종교의 자유를 외치며

강력하게 항의를 하며 모든 법에 반항을 한다.

지난번에는 여행 금지구역인 파키스탄에 신도를 끌고

선교 목적으로 갔다가 인질로 잡혀 큰 물의를

일으킨 종교단체가 바로 열방센터다.

이들은 사람 몸에 바코드를 심어 사람들을 조종한다는

각종 음모론을 주장하는 단체이기도 하다.

종교의 힘은 무섭다.

이제는 종교전쟁이 판을 치는 시대라고 할 수 있듯이

핵전쟁 보다도 무섭다.

이럴 때일수록 강력한 법 집행이 요구되는데,

이들로 인해 점점 어려운 시기를 초래한다.

지난번, 전광훈의 광복절 집회로 검사를 받지 않는

이들로 인해 지금의 코로나 잠재 환자들이

코로나 확산을

제3차 위기를 초래한다.

광복절 집회 때, 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들과

이번 동방센터 미 검사자들에게 강력하게 손해배상을

요구해야 한다.

그래서, 자영업자들이 영업을 하지 못해

손해를 본 금액에 대하여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

이제는 전광훈과 신천지와 열방센터 단체들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해 그 벌금을 자영업자들에게

골고루 배분을 해야 한다.

 

열방센터가 선교를 한다면서

인도에서 힌두교 사원 앞에서 선교를 하다가

한국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문제를 발생하기도 했다.

남의 종교 앞에서 개종을 요구하다니

정말 제정신이 아닌 듯 하다.

이들은 사회의 악이다. 전혀 도움이 되는 단체가 아니다.

태극기 부대에서 퍼지는 가짜 뉴스를 사랑의 교회와

열방센터에서 이어받아 전 교회로 카톡을 이용해

모든 신도들에게 전파를 하고 있다.

나 또한 일반 교회 신도들로부터 수많은 가짜 뉴스를

카톡으로 받은 바 있어 그런 카톡을 하는 이들을

하나하나 모두 차단을 하고 있지만,

친분 깊은 이들이 이런 가짜 뉴스를 전파를 하는 걸 보고,

어이가 없기도

다시 한번 고개를 젓기도 한다.

 

그러한 가짜 뉴스들이 이제는 일반 국민들에게

너무나 깊이 스며들어 정부를 불신하고 ,

루머를 생산하며 국론을 분열시키는 생산지가 되고 있는데,

자극적인 보수언론 헤드라인 뉴스와 가짜 뉴스로 인해

진실적 규명이 아닌, 화풀이의 대상으로 정부를

공격하는 일들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실이다.

한국 살면서 트럼프를 교주 대하듯 떠 받드는 이유를

정말 모르겠다.

우리나라에서만 인도의 간디와 트럼프와 이스라엘을 

유독, 찬양을 한다.

깊이 알려고 들지 않고 그냥 "카더라" 하는 말들을

믿는 경향이 심해도 너무 심하다.

신도 죽었고, 염라대왕도 죽은 걸까?

언제까지 이런 혼돈 속에서 살아야만 하는 걸까?

선교를 목적으로 국민을 현혹시키는

이런 사이비 종교단체의 존재 이유는 뭘까?

이런 사람들을 모두 모아서 다른 나라로

수출을 하면 어떨까?

일본에 수출하면 정말 좋겠다.

오래전 코미디 명언이 생각이 난다.

" 지구를 떠나가라~ "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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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4. 11. 00:51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Israel을 싫어하는 이유가 있는데 그건,

바로 학살과 전쟁, 고문과 암살의 대명사를

모두 두루 갖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독일의 히틀러가 유태인을 학살하는 그 역사로

인해 전 세계인들이 유태인들에게 호의적이지만,

그 이후의 그들의 행태는 히틀러를 능가할 정도

입니다.

수많은 이웃 나라의 과학자들과 정적들을 유인

암살과 테러를 저지르는 만행을 수도 없이

자행했습니다.

 

누구나 팔 레인스 타인 가자 지구를 한 번만이라도

가 봤다면 이스라엘의 잔혹성과 잔인함을 금방

알 수 있을 정도입니다.

이스라엘은 애초에 사회주의 국가였다가 민주주의

국가로 이름을 바꿨지만, 하는 행태는 사회주의

국가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미국의 경제를 움직일 정도로 막강한 파워를 휘두르는

유대인(Jewhish)은 유다의 후손인데, 기독교와 유대교는

상당히 다른 교리를 갖고 있습니다.

많은 한국사람들이 혼동을 하는 게 이스라엘에

대해서 아주 호의적이라는 점입니다.

 

기독교는 예수님을 하느님의 메시아라고 믿지만,

유대교에서는 예수를 믿지 않으며 메시아라는 점에

대해 인정을 하고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탈무드를 엄청 좋아들 하시는데, 정작 유태인들은

지금 크게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은 종교 자유국가입니다.

유대교가 국교가 아닙니다.

국민의 75%가 유대교를 믿지만 강요를 하지 않고

다만, 차별을 둘 뿐입니다.

한발 더 깊게 들어가면 아주 복잡합니다.

 

오늘은 잠시 이스라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에도 고질적인 지역감정이 있어 부르는 호칭이 있는 것처럼

유대인들은 아예 부르는 호칭이 다릅니다.

유대인들은 벡인 유대인과 아프리카 유대인, 러시아 유대인 등

다양한 유대인들이 있는데, 부르는 호칭이 정해져 있으며

제일 상위 계층이 바로, 백인 유대인입니다.

 

인구는 불과 9백만 명에 불과하고, 땅도 우리나라 우리나라 두어 개의

도 하고 같은 크기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작은 나라가 왜 강한 걸까요?

 

그들은 수많은 전쟁을 통해 유태인들이 뿔뿔이 흩어져 곳곳에

자리를 잡고 살고 있습니다.

망하고, 다시 세우고를 거듭하는 도중에 전쟁에 대해서는 아주

도통을 해 버린 나라입니다.

그 작은 나라에서 핵무기를 수백 개씩 , 몰래 숨겨 놓고 

강력한 전투력을 과시합니다.

 

이스라엘의 세금은 47%입니다.

아마 한국도 그렇게 했다가는 금방 대규모 시위를 하겠지요.

그리고 간접세도 엄청납니다.

모든 거래에 갖가지 다양한 세금을 붙이고 수출입하는 

품목도 철저하게 제한을 합니다.

왜 이렇게 세금을 많이 거두냐면 바로, 엄청난 국방비 때문입니다.

 

남자는 3년, 여자는 2년 국방의 의무를 지지만 이슬람을 믿는 사람이나

무종교인 경우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평화주의자인 경우 철저하게 개인 신상을 조사해

국방 의무를 면제하기도 합니다.

미국과는 절친 관계라 핵을 그렇게 보유하고 있지만 비공식

핵보유 국가이면서도 제재를 받지 않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태극기 부대가 성조기와 함께 이스라엘 국기를 

흔드는 정체모를 이유가 이해가 가지 않는데, 이스라엘에서

그랬다가는 바로 구속과 동시에 갖은 고문을 당합니다.

태극기 부대 다 이스라엘로 보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무식하면 용감합니다.

 

이스라엘의 수도는 텔아비브였지만 , 정신 오백 년 나간 

트럼프가 갑자기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을 하는 

바람에 졸지에 수도가 예루살렘으로 정해지고 말았습니다.

이는 정치적인 욕심으로 많은 정치 헌금과 비즈니스와

미국에 거주하는 수많은 유태인의 표를 의식해서

입니다.

 

예루살렘은 이스라엘 땅이 아니었는데 , 매일 조금씩 침략을 해서

점령을 한 상태입니다.

예루살렘은 기독교, 이슬람고, 유대교 세 종교의 성지이기

때문에 한 나라의 땅으로 인정하지 않고 공동 성지였는데,

트럼프 사위도 유태인인지라, 개인 성향으로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하는 망언을 했으니, 역사에

어떻게 기록되지 궁금합니다.

아직도 대다수 나라들이 수도로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유대교가 기독교를 가장 싫어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가 삼위일체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성부, 성자, 성령 이 세 가지를 믿는데

유대교에서는 하느님 외에는 저 세 가지가 우상이라고 믿는

기독교를 사이비라 일컫는 이유입니다.

아주 쉽게 말해 , 예수는 그냥 하느님의 아들일 뿐이지 

메시아가 아니며  오직, 하느님만 믿는다는 것입니다.

물론, IT 쪽에서도 창업이 활발 하지만 창립을 해서

팔아먹는 쪽으로 아주 유명합니다.

유대교는 동성간의 결혼을 합법적으로 인정하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이스라엘의 수출 품목 중 가장 큰 몫을 차지하는 게,

바로 다이아몬드입니다.

원석인 다이아몬드를 수입해서 가공을 해서 다시

수출을 합니다.

그만큼 다이아몬드 세공업이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아닙니다.

비도 안와 늘 물 부족에 허덕입니다.

오죽하면 물을 수입하고 , 바닷물을 정수하는 연구를

하는 게 극비일 정도입니다.

그래서, 물에 대한 정책은 국가의 비밀이기도 합니다.

오히려, 그 앞바다에서 가스가 발견이 되면서 물과 가스를

교환할 정도로 사정이 나아지고 있습니다.

자몽과 귤을 생산하면서 다른 나라로 수출을 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사양산업입니다.

 

인터넷에 올라오는 이스라엘 여군 사진을 보면서 한국 남정네들은 그냥 

멋도 모르고 좋아하고 그러는데, 속 사정을 보면 그게 아닙니다.

이스라엘의 GDP는 우리나라보다 높지만, 빈부의 격차가 엄청

심한 곳이 바로 이스라엘입니다.

소득의 47%를 떼고 , 그나마 물건을 사게 되면 갖가지 종목별

간접세를 부과하면 정말 남는 게 없을 정도로 가난한 삶을

유지합니다.

 

오늘 공원에 갔더니, 다양한 나라의 언어로 표지판을 만들어 놓았네요.

이스라엘의 공용어는 히브리어이지만, 영어, 러시아어, 아랍어가

통용이 됩니다.

팔레인스타인 지역에 이스라엘이 알 박기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 지역에는 새로운 신도시가 생기면서 유대인들을 

조금씩 이주시켜 유대인들만의 땅으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들은 출입을 금하고 있어 , 새로운 신도시를

점차 이스라엘 영토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못된 놈들이 있나...

 

쉽게 말씀드리자면 , 서울 강남에 신도시를 만들어 미국인들만

사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다가 점차 강남구를 미국인들만

사는 도시로 만든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러면 서울도 금방 먹히게 되는 거지요.

제주도를 중국인에게 마구 팔아넘긴 원희룡 지사가

되는 거지요.

나라를 팔아먹는 역적 "원희룡 " 제주지사.

 

 

이스라엘은 이란의 많은 과학자들을 암살했지만,

그 어느 국가도 테러국가로 지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검사를 빽으로 둔 조폭으로 보면 됩니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면서 세계를 상대로 하는 이스라엘의

망종을 감히 막을 나라가 없습니다.

한국은 무턱대고 이스라엘을 좋아하고, 미국이야 속을 들여다보면

유대인들이 장악을 하고 있으니, 감히 이스라엘을 

원망하는 나라가 없으니, 정말 개탄할 지경입니다.

 

누군가가 의의를 제기하면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에서

학살당한 유대인들을 방패로 꺼내 들면 무소불위가

된답니다.

그래서, " 신은 없다 "라는 말을 하는가 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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