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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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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는 에스키모와 인디언들의 땅이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구 소련이 자기 나라 깃발을 꼽더니 자기 나라라고 우기고,

그것도 모자라 자기네 식량이 부족하다고 , 이곳 주인인 원주민들에게

일언반구 이야기도 없이 덜컥 미국과 식량과 바꾸어 버리는 바람에

졸지에 셋방살이가 된 에스키모와 인디언들은 얼마나 황당했을까요?

 

그런 이야기 중 하나를 풀어 봅니다.

그리고 , 저녁에는 왕 돈가스로 배를 든든히 채우고

간식으로는 오징어 버터구이를 준비했답니다.

문제는 땅콩도 있었는데 깜박 잊고 꺼내질 않았네요.

 

러시아인들이 알래스카를 발견한 건 1741년이었습니다.

그렇지만 방치된 이곳에 영국, 스페인, 미국 탐험대들이 이곳을 거쳐 갔지만 , 그들은 많은 모피들만

가져가기에 바빴습니다.

그러다가 구 소련이 식량 사정으로 이 땅을 불과 740만 불에

1867년 10월 미국에 팔아버렸습니다.

그나마 돈으로 안 받고 식량으로 바꾸어 버렸습니다.

지금 러시아는 두고두고 땅을 치며 통곡을 하지만, 국가 간 거래는 어쩔 수 없었습니다.

수많은 천연자원이 묻혀 있는 알래스카는 그야말로 보고 그 자체였습니다.

2차 대전 당시 미국과 일본의 전쟁이 발발할 즈음 

알래스카는 또 다른 전략적 위치로 탈바꿈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미사일 기지와 군사기지들이 들어서게 되고,

정책적인 알래스카 이주민들을 대우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거기다가 20세기 초 황금들이 발견되자 ,

너도나도 할 것 없이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지금의 알래스카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알래스카의 진 면목을 알게 된 미국은

1959년 1월 3일 공식적인 49번째 주 승격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더니 결국 1968년 석유 유전이 발견되면서

알래스카의 저력을 실감하게 되었답니다.

 

알래스카에서 나오는 석유량이 엄청나지만 , 정제할 정제 공장이 없습니다.

그래서 , 석유 시추지에서 파이프 라인을 건설해 미 본토로 실어 나르기 시작했습니다.

그 엄청난 파이프 라인은 정말 어마어마해서 공사 인력도 엄청나게 몰려들었습니다.

지나가던 강아지도 달러를 입에 물고 다닐 정도라 급격한 인구유입이 시도되었답니다.

이때 한국 사람도 엄청 많이 몰려들었는데

한국인은 일반 노동자로 일본인은 설계 기술자로

일하게 되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참 가슴 아픈 일입니다.

일본인 노동자는 거의 없었으며, 거의 기술자로 높은 임금을 받으며 일을 했지만,

한국인은 오직 몸으로 때우는 일반 노동자로 일을 했던 겁니다.

일본인들은 자기네의 기술을 널리 알렸지만,

지금에 와서 돌이켜 한국인을 보면 그 희미한 흔적조차

없습니다. 그러니 마음이 안 아프겠습니까.

 

그래서, 기념관에는  일본인 전용관이 있을 정도며, 한국인은 전혀 언급되지 않고 있습니다.

 

원유가 생산되지만, 정제공장이 없는 관계로 오일을 미 본토에서 수입을 해야 합니다.

 그러니 자연히 오일 가격이 다른 주보다 비싼 편입니다.

기나긴 겨울을 모두 오일로 나기 때문에 난방비가 많이 드는 편입니다.

이렇게 오일 비용이 많이 들면 주 정부에서 이를 보전해주기 위한 자금을 각 가정마다 1년에 한 번

되돌려 줍니다. 보통 나올 때 1,000불에서 3,000불 정도 나옵니다.

 

그리고, 석유 판매 이익금을 1년에 한 번 살아있는

모든 살아 사람들에게 지불하는데 작년에는 1인당

 약 1,300불 이상을 돌려주었습니다. 5인 가족이면 6,500 불 정도가 지급되는 건데 , 이는 원주민뿐

만 아니라 알래스카에 거주하는 모든 이들에게 지급합니다. 이때가 되면 모든 백화점들은 세일을

시작하며, 아이들을 위한 용품들을 많이 준비합니다.

아이들한테 부모들이 장난감 하나 사주고 나머지는  부모들이 가지게 되는 거죠.

한국도 설날 세뱃돈 받으면 부모님들이 슬그머니 세뱃돈을 갖는 거와 다를 바 없습니다. 

 

이곳은 아연이 많이 나오는 지역이라 아연을 캐서 나오는 이익금을

주민들에게 모두 지급합니다.

작년에는 약 4,000불에서 5,000불 정도 나왔습니다.

아연을 캐는 회사는 캐나다 소유로 이곳 원주민들을 우선으로 채용해야 하는데

3주 일하고 4주 쉽니다.

물론 교대로 일합니다. 페이도 높은 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취업을 잘하려고 하지 않는답니다.

 

 파이프 라인을 지나가는 땅에 대한 임대료를

각 부족별 추장들한테 지불합니다.

부유한 부족일수록 많은 땅을 갖고 있기에

그만큼 땅에 대한 통과 비용을 많이 벌게 되는데

이 또한 같은 부족들에게 1년에 한 번 평등하게 지불합니다.

이때 지불되는 돈은 각 부족마다 틀리지만, 보통 3,000불 이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다음 석유가 나오는 지역은 별도의 이익금을 받습니다.

보통 5,000불 이상 나오는 곳도 많습니다.

그다음 원주민이 세운 회사가 모든 땅과 건물을 소유합니다.

거기서 나온 이익금을 다시 주민들에게 돌려주는데 나오는 돈은

지역마다 편차가 있지만 3,000불 이상입니다.

모든 원주민들은 이렇게 일 년에 서너 차례 지원금을 받습니다.

 

그러면 , 그렇게 많은 돈을 받은 원주민이 어디에 쓰냐고 궁금해하실 겁니다.

돈의 이용가치를 잘 알지 못하는 이들이 저금을 하거나

적금을 들거나 그러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하루 두 끼씩 사 먹고, 매일 , 하루 종일 술 마시고, 대마초를 피우고.

마약을 사는데 탕진합니다. 

원주민 집에 들어서면 대마초 냄새로 언제나 꽉 차 있습니다.

담배보다 흔한 게 대마초 일 정도로 온 가족이 모여서 핍니다.

그렇다고 가격이 싸냐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외지인이

대마초나 헤로인을 팔면 걸리지만 원주민은 그냥 놔둡니다.

점점 더 병들게 만들어 원주민의 수를 줄여 나가는 미국인의 정책 이기 때문입니다.

마구 돈도 퍼주고, 이들이 교육을 안 받아도 먹고살 수 있게 하고, 

직장이 없어도 먹고살 수 있게 만드는 건 철저한 미국의 

원주민 말살 정책의 일환입니다.

똑똑한 이들이 나와서 자신들의 주장을 펼 수 있는걸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아직까지도 원주민들이 알래스카는 자기들 거라고

소유권을 주장하는 이들이없으니 참 가슴 아픈 일이기도 합니다.

 

산책을 하는데 슬그머니 내 다리 옆에서

식빵을 굽는 냥이입니다.

 

그림자가 정겹습니다.

 

점심에 귀차니즘으로 짬뽕을 끓였습니다.

얼큰한 게 당기는 오늘이었습니다.

 

저녁에는 다소 양이 많은 돈가스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포스팅하기 전 오징어 버터구이를 만들었습니다.

 

 맥주 한잔 곁들이면 좋았을 텐데 사다 놓은 맥주가

없어 그냥 패스했습니다.

미쳐 땅콩을 꺼내지 못했는데 다 먹고 나니 생각이 나네요.. 이런..

 

posted by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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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래스카의 슬픈 역사 공부 잘 하고 갑니다.

비가 자주 내리는 지역에는 자연에서 자생하는

버섯이 자라고 있습니다.

독버섯은 보통 화려하고 색갈이 진하며 보기에도

다소 독특해 보입니다.

 

우리가 마트에서 만나는 버섯들과 비슷한 버섯들은

식용 버섯이라고 할 수 있는데 , 독버섯과 혼동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 그럴때는 버섯에 엷은 막 처럼

생긴 표피가 있는데 그 표피를 벗기면 독버섯도 

식용으로 먹을 수 있기도 하지만, 먹을 게 없어서

죽기 전에전에는 독버섯은 가급적 피하는 게

좋습니다.

 

오늘은 자연에서 자라나는 식용 버섯과 오징어를 

그릴에 버터를 발라서 구워 반찬용으로 만든 요리를

선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요새는 매일 새로운 요리를 선 보이는 것 같네요.

 

 

 

이름 모를 베리가 무르익어가네요.

 

 

 

 

잠시 학교 교실을 들여다 보았는데 , 한 학생이 책상 위에 올라가 양반다리를 

하고 수업을 듣더군요.

선생님은 그런 걸 보고도 뭐라하지않고 수업을 진행을 하는 걸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한국에서는 감히 상상도 하지 못하지요.

 

 

 

보통 소방서를 Fire station 이라고 하는데

여기서는 브릿지라는 단어를 사용하네요.

 

 

 

Fireweed 가 제 키를 훌쩍 넘게 자라있습니다.

 

 

 

 

바다를 향해 지어진 집인데 , 게스트 하우스로 활용을 하네요.

 

 

 

한두팀 밖에 받지 못할 것 같아 가격은 상당히 비쌀 것

같습니다.

 

 

 

 

바닷가에 집을 지어놓고  렌트를 하는 이들이 전부네요.

 

 

 

이 야생화 이름이 궁금한데 상당히 꽃망울이

독특합니다.

마치, 하얀 알사탕 같은 모양입니다.

 

 

 

 

산책을 하면서 만나는 이름모를 야생화는 매년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반겨줍니다.

 

 

 

 

야생화와 함께 하는 산책은 지루하지 않아 좋습니다.

 

 

 

 

바닷가 90% 이상이 모두 게스트 하우스 용도로

지어졌습니다.

 

 

 

 

비가 내린 후, 버섯을 아침에 따는 게 제일 좋습니다.

 

 

 

 

버섯볶음을 하면 좋겠네요.

생으로 샐러드도 좋습니다.

 

 

 

 

이 버섯은 기분학상 독버섯으로 보이네요.

 

 

 

 

가을 단풍도 구경을 하며 ,바닷가 근처를 걸어 보았습니다.

 

 

 

 

곰이 연어를 물고 있는 목공예 간판을 여기서 만나네요.

 

 

 

 

이게 바로 오늘의 메인 요리 

오징어 버터구이입니다.

소금과 후추 그리고, 레몬향으로만 간을 했습니다.

 

 

 

 

늘 회가 빠질 수가 없지요.

 

 

 

 

마끼 셋트입니다.

참치와 연어입니다.

 

매일 요리를 선보여서 식욕을 자극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집에서 간단히 요리를 하셔서 즐거운 만찬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 잘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곱다고 하네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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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줌과 동시에

여유롭게 해주는 촉매제 역활을 합니다.

우리의 힐링을 완성 시켜주는 자연의 분위기는 

누구를 막론하고 ,감성을 일깨워주고 잠들어 있던

시상을 떠 올리게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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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 직접 잠은 광어로 매운탕을 끓여

오붓한 저녁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직접 따온 대나물을 넣어 더 한층

풍미를 더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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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와 꽃게도 넣은 얼큰한 광어 매운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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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숫가에 늘어진 나무 한그루가 운치를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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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 드리워진 나뭇가지는 깊어만 가는 가을을 속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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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오고 있슴에도 뒤늦게 열린 꽃들은

봄인 듯 그 자태를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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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별사탕 같은 꽃의 열매가 번식을 하려는 듯 

만개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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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가 무거울 정도로 풍성하게 열린 마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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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올챙이가 헤엄치는 듯한 식물인데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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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의 맑은 물소리가 폭포가 있슴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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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을 띄운 호수에는 정적만이 감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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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는 청둥오리들이 평화롭게 노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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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특이한 화분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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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가정의 응접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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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의 여주인듯한 자화상이 벽면을 채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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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리장의 디자인이 엔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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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벽난로를 겨울내내 이용한 적이 있었는데

정말 손이 많이 가더군요.

재도 날리고 , 매번 재를 가져다 버려야하니  운치는 있지만

나중에는 애물단지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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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금년 여름에 낚시로 잡은 광고를 깨끗히

손질했습니다.

냉동고 비우기 일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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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도 깨끗히 씻었습니다.

미더덕이나 다양한 나물도 넣어야 하는데

귀차니즘으로 생략 했습니다.(개인적으로 저는 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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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야 당연히 들어가야지요.

빙하수물을 이용해 처음 국물을 내는데 우선 소금으로

밑간을 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모든 국이나 찌게는 밑간을 소금으로 맞추는게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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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제가 직접 채취한 대나물입니다.

다양한 야채 대신 대나물만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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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과 고춧가루,마늘을 넣은다음 두부를 송송 썰어넣었습니다.

비린내를 잡아줄 생강이나 된장을 넣을까 하다가

광어는 비린내가 나지않아 이도 생략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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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성된 광어 매운탕입니다.

둘이 먹다가 한 분 어디 가도 모를 맛입니다.

부대찌게,버섯전골,만두전골 이런류의 탕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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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몸보신 한다고 늘상 꼬리 곰탕을 끓이고는 

했는데 이제는 방향 전환을 해서 다양하게 

진도를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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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으로 오징어포와 대구포 무침을 해서

얼른 냉동고를 비워야 할 것 같네요.

요새는 사과 베리쥬스를 즐겨 마시는데

본격적인 블루베리 쥬스로 아침 메뉴를 

바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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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는 광어 스테이크를 했는데 , 제가

별로인지라 광어는 튀김으로 해 봐야겠습니다.

튀김류는 제가 좋아하니,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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