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IVY IN ALASKA STORY
  • 알래스카의 낭만

세차3

알래스카 " 비,눈 그리고 노을" 요새는 늘 날씨가 오락 가락 하네요. 날씨가 따듯하니 비도 내렸다가 다시눈으로 바뀌어 펑펑 내리기도 합니다..도로는 눈이 녹아 진흙탕인지라 세차는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그저 주유소에서 유리창 닦는게 다랍니다..스키장도 갔다가 서점도 들르고 마트도 들르고함박눈 내리는 가문비 나무 숲속에도 가 보았습니다... .비 내리는 스워드 하이웨이를 달려 보았습니다... .스키장에 도착 했는데 비가 내리면 눈이 굳어져오늘은 스키타기는 애매한 날씨네요... .비가 내리니 눈들도 많이 녹아 질척 거리기시작 했습니다... .케이블카를 탈까 했는데 날이 우중충 해서 포기 했습니다... .돌아오는 저녁길은 벌써 어스름이 깔리기 시작 했습니다... .바다 끝 하늘 커튼이 아주 조금 열려 노을이 살포시얼굴을 내밉니다... ... 2018. 3. 16.
알래스카 " 미녀와 세차를 " 간혹 영화에서나 보던 미녀의 세차 장면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평소에는 설마 했는데, 정말 비키니 차림의 미인이세차를 해주더군요. 미녀가 세차를 해준다고 하니 모두들 호기심 가득입니다.그래서 저도 슬금 슬금 다가가 보았습니다. 한눈에 반할 정도의 미녀가 비키니를 입고 연신 지나가는 차량을 향해 호객 행위를 하더군요. 오늘은 눈이 호강하는 날입니다.미녀와 함께 활기찬 월요일을 출발 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 그럼 출발 합니다. 눈이 번쩍 뜨이시나요?이렇게 더운날 세차 아르바이트 하는 아가씨를 보니 , 더위가 금방 가시는듯 합니다. 저~ 기..침 흘리지 마세요..ㅎㅎ 만년설만이 겨우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또다른 스키장 풍경입니다. 워낙 금년에 눈이 내리지 않다보니, 이렇게 명목만 스키장에 눈을 찾아 보기가.. 2015. 6. 15.
ALASKA"여학생들의 용돈벌기" 오늘은 주말이어서 많은 학생들이세차를 하더군요. .사거리 대로에서 손님을 유혹(?) 하는 학생들 여기도 호객행위를 하는 여학생 많은 학생들이 열심히 세차를 하고 있는 모습 음악에 맞춰 세차를 하며 춤도 추는 모습 피자를 먹다말고 멋진 포즈를 취해주는 너무 이쁜 여학생들...딱 내스탈~~~~~~ㅋㅋㅋ...(주책) 2014. 9.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