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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4

ALASKA " 북극의 야채가게 " 오늘은 북극에 있는 원주민 마을인 Bethel에 있는 Farmers Market을 소개하기로 하겠습니다. 이용 고객은 원주민보다는 백인과 아시아인이 많이 찾는 야채 전문 상점인데 매일 문을 여는 게 아닌, 정해진 요일에만 문을 여는 곳입니다. 아무래도 추운 극지방이라 야채를 재배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닐하우스에 야채를 재배해 가지고 나와 팔고 있는데, 여름 한철에만 판매를 합니다. 야채를 빼고 햄버거를 주문하는 이들이 있는 이곳의 Farmers Market을 소개합니다. 마침, 백인 아주머니 두 분이 장을 보고 나오시네요. 가게 평수는 넓지 않으나 그래도 구색은 다 갖췄습니다. 여기 단위는 파운드인데 1파운드는 약, 453g입니다. 여기서 재배하는 게 아닌, 야채나 과일은 비.. 2022. 11. 17.
알래스카 " Talkeetna 와 백조의 호수 " 스워드와 호머를 가는 삼각지에 백조가 우아하게 노니는 호수가 있는데 그냥 지나치는여행객들이 많지만 잠시, 이 곳에 머물며백조와 철새들의 노니는 모습을 감상 하는 것도여행의 포인트입니다..그리고, 타킷트나의 역사적인 마을은 차량으로투어를 하지말고 꼭, 차에서 내려서 동네 한바퀴를걸어서 순례 하는게 좋습니다..아기자기하고 독특한 상점들을 두루두루 살펴보면서타킷트나만의 역사를 살펴 보시길 권합니다..역시, 오늘도 드론으로 영상을 촬영 했습니다. ..고양이가 시장인 마을, 타킷트나!그러나, 그 고양이는 금년 6월 생명을 다하고 대신이름모를 길 고양이 한마리가 오는 이들을 반겨줍니다. . .먹구름이 가득한데도 경비행기가 이륙을 하네요. . .비행기 소리에 놀라 하늘을 보니 바로 머리위에 경비행기한대가 지나가는데 .. 2017. 9. 19.
ALASKA" Anchorage's first marijuana shop opens" 알래스카는 2014년 11월 marijuana가 합법화가되었습니다.물론, 그 이전부터 일인당 네뿌리씩 키우게 하기도했지만 ,정식으로 판매가 가능한건 투표로 인해그 계기가 되었습니다..미국은 각 주마다 그리고, 각 시마다 법이 제각기 다릅니다.철저하게 주민의 동의가 있어야 해당 시에서법을 제정할 수 있습니다..앵커리지는 2년에 걸쳐 다양한 marijuana 법률을만들고 다듬다가 오늘 결국, 1호점이 문을 열게되었습니다..보통 marijuana 상점은 취재가 불가능하지만 오늘 특별히 제가 촬영을 할 수 있었습니다.그 현장으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그리고, 개인적인 의견을 더붙인다면 저는 marijuana에 대해 강한 부정이나 긍정은없는편이며,술과 같은게 아닐까 하는 견해입니다.또한, 아직까지 한번도 mar.. 2016. 12. 10.
알래스카 " 공항에 있는 상점 풍경" 어느 공항을 가든 지역 특성에 맞는 상점들이 공항내 자리하고 있습니다.공항내에 자리하다보니, 인테리어에 신경을 많이 써 ,대체적으로 깔끔한 디자인들이많습니다. 상점마다 특색있게 꾸며놓은 개성만점인 공항 상점들을 둘러보았습니다. 혹시, 비지니스를 하시는분들에게 작은 아이디어에 동기가 되었으면 하는 심정을포스팅을 해 봅니다. 하늘에서 내려다본 설산인데 , 유리창이 뿌해 선명하게 나오질 않았네요.정말 아름다운 설산이었는데 아깝네요. 공항청사는 인천공항이 늘 최고의 시설과 서비스를 자랑하는걸로선정이 되는데, 공항마다 그 분위기가 조금씩 다르더군요. 건축디자인도 심플하면서도 시원스런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서 햇볓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채광유리를 사용한게여기 공항의 특징 입니다. 스무디나 쥬스를 파는 상점들이 체인 .. 2015. 3.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