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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VY IN ALASKA STORY
  • 알래스카의 낭만

삼국시대2

베트남 하노이 호안끼엠 호수에서의 패스티벌 삼국시대에 아주 재미난 일화가 있는데신라에서 백제로 밀정을 보냈는데 사투리가워낙 심해서 도저히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가없어서 실패를 했다고 합니다.거기에 더해 제주도 말은 정말 알아듣기힘들지요. 우리나라도 이러할진데 기나긴 땅의 유목민인베트남은 더 심하다고 합니다.그런데, 텔레비젼에서는 남부 쪽 언어로 방송을 하는데바로 호치민의 언어입니다.땅이 넓으면 이런 폐해가 있나 봅니다. 오늘은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 호안끼엠 호수를 따라다양한 페스티벌이 있길래 찾아가 보았습니다.베트남 전통문화를 알 수 있는 기회입니다. 나무가 쓰러진 건 아닌데 저렇게 물을 좋아해물에서 자라네요. 베트남은 상당히 화려함을 좋아합니다.이런 무대를 만들어 놓고 누구나인증샷을 찍을 수 있는 무대를만들어 놓았습니다. 저 남자는 눈치도 없.. 2025. 3. 17.
알래스카 " 오늘은 김치 담그는 날 " 한국의 최고 발효 식품인 김치는 그 무서운 사스 때도 빛을 발하는 신이 내린 식품이기도합니다.오늘은 김치를 담그는 날이라 다들 십시일반 손을 거들어 김치 담그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김치는 3천년전 중국에서 오이 절임으로부터시작은 되었지만, 김치는 조선 시대 " 딤채 "라는말은 있었지만, 삼국 시대부터 조금씩 발전이 되어 온 발효 식품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저는 어려서는 정말 김치를 싫어 했지만 , 점점커 가면서 김치와 친해지기 시작 했습니다..오래전에 용인에 김치 박물관이 생겨 자주들르고는 했는데 , 인삼 김치부터 시작해서다양한 김치들을 선 보이는 식당 겸 박물관이었습니다.자주 혼자 찾아가 식사를 하고는 했는데 아직도그 옛 생각이 아련하기만 합니다...뭐니 뭐니 해도 일단 김치는 배추가 맛이 있어야 합.. 2019. 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