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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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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15. 03:08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교회가 매매되는 세상 속에서 사는지라 이제는

교회가 신도수에 따라 가격이 매겨지면서 절찬리(?)에

팔고 사는 거래는 이제 너무나 흔하게 볼 수 있다.

북한의 김 씨 일가처럼 대를 이어 교회를 물려주고

비즈니스와 다를 바 없는 기독교를 흔히 개독교라

불리고 있으니 말해 무엇하랴.

누구도 간섭을 하지 못하게 철벽을 치는 교회들.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는 무지한 신도들로 인해

그 갈등의 폭은 점점 깊어만 가기 때문이다.

다른 세계에 살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몰지각한 교인들과 교회 주인을 자처하는 목사들.

그들은 천국을 믿지도 않거니와 신을 돈을 벌기 위한

하나의 도구일 뿐이다.

 

그렇다고 절이라고 다를쏜가!

눈에 보이지 않는 명품 속옷과 뒤로 몰래 챙겨놓은 막대한 재물과

건물들.

속옷과 신발은 꼭, 명품만을 고집하는 우리네 무소유의 스님들.

음주가무를 즐기며 은밀한 호텔에서 도박까지 상습적으로

즐기는 무소유의 스님들은 정말 존경받을만하다.

역세권에 절을 세우고 은밀하게 뒤로 주변 땅과 집들을

매집하며 알게 모르게 절을 대형으로 늘리는 행위들은

정말 집요하기조차 하다.

재개발을 해야 주변 환경이 나아지는데 , 절이 몰래 사들인

주택들이 늘어나면서 스레트 지붕을 얹고 사는 서민들은

재개발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

 

이제 앞으로도 한국에서만큼은 종교들의 반석이

더욱 굳건해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주변이 모두 낙후된 연립주택이라 재개발 지역으로

선정이 되어, 깨끗한 주거환경이 절실히 요구되지만,

절들이 집을 내놓기 무섭게 사들이는 바람에

남아 있는 서민들은 갈길을 잃고 재개발 요구를

하지 못하고 있다.

나라도 종교와 싸우면 , 크게 흔들리는데 개인들은

더 말할 것도 없다.

연립 한층을 사들여 지내는 스님이 벤츠 차량을 골목길에

세워놓고 캔 쎄라 쎄라다.

얼굴도 아주 선하게 생겨 정말 무소유의 삶을 살 것만

같은데 조금만 들여다보면 온갖, 세속의 때로

치장을 하고 있음이 금방 드러나지만. 순진한

우리 보살님들은 하늘만큼이나 떠받들면서 시주를

하는 모습은 참 살맛 나는 세상이구나 하는 좌절감을

안겨준다.

이제는 돈 벌려면 교회나 절을 세우는 게 가장 지름길임을

서서히 자각을 하는 살벌한 세상에 살고 있다.

부동산 투기보다 세금 내지 않고 안전하게 대를 이어

잘 살 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스스로 종교를 만드는 걸

이만희를 통해 절실하게 느끼고 있다.

인간들이여! 세금 한 푼 내지 않는 종교를 세울지어다.

 

무소유의 삶을 사시는 우리의 스님 , 벤츠 차량

벤츠 타고 싶다고요?

그럼, 교회나 절을 다니세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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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물건마다 소유주였던 이의 일생을

고스란히 기억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래된 물건들을 만나면 , 전생의 주인의

기억을 엿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다시 한번 눈여겨

보게 됩니다.

 

가치가 있던 없던, 그것을 지니고 생활을 했던 상황,

고서화면 고서화대로 자기면 도자기대로, 명품은

아닐지 몰라도 애정이 깃든 물건들은 추억을 되새기게

합니다.

오늘은 소소하지만 그의 살아온 이야기가 담겼을 물건들을

소개합니다.

조금은 귀한 물건 같은데 자기류입니다.

액자에 넣은 것 치고는 가격이 엄청 착하네요.

 

어렸을 때 자개로 장식을 한 가구들을 참 많이

보았는데 , 시집 갈 때 하나씩 챙겨 간다는 자개장이

생각이 나네요.

 

오래된 우표와 각종 엽서, 편지들도 선을 보였습니다.

저도 한때 우표를 수집하는 취미를 초등학생 시절부터

갖었는데, 그 많은 우표들이 어디로 갔는지...

 

반가격에 할인을 하지만 반품은 안된다네요.

 

다양한 채 스판도 등장을 했습니다.

 

팔찌라기보다는 염주로 봐야 할 것 같네요.

 

옥으로 만든 것들인데 세상에 중앙에

이상 야릇한 것도 있네요.

아마 여성용인 듯,...ㅎㅎㅎ

 

통역기 같은 게 개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휴대용 계측기를 가져다 대면 자연스럽게

출생 연도와 가격 등이 나오면 대박이겠습니다.

 

중국인이 하는 가게라 그런지 중국인들이 

많이 오더군요.

 

어디 남미 쪽 목공예가 아닐까요?

 

이런 것들이 국경을 넘나들며 , 다른 나라에서 선을 

보이네요.

 

제가 좋아하는 카메라입니다.

 

어디 원주민이 만든 수공예품 가방 같습니다.

 

뭔 챔피언 벨트까지 매물로 나왔네요.

 

이런 걸 사는 이도 있나 봅니다.

 

활 쏘는 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곁들여

주는 센스.

 

진열장 안에는 가치가 높은 물건들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모두 중국산으로 보이는데 불상은 마음에 드네요.

 

실제 금은 아니겠지요?

서화나 자기류나 볼 줄 모르니, 그저 그런가 하는

느낌만 듭니다.

금으로 만든 함은 여인의 귀금속을 담는 함일까요?

한번 열어보고 싶네요.

오래된 물건들이 말을 할 수 있다면 , 정말 엄청 

시끄러울 것 같습니다.

자신이 들었던 이야기와 시대에 대해 서로 이야기 

하려고 중구난방식으로 떠들어 댈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전, 그 물건들이 하는 이야기가 궁금해

지기만 합니다.

그들의 지혜와 시대적 상황들이 너무나 기대가

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사는 삶은 저 물건에 비하면 너무나 짧기만

합니다.

이승만, 윤보선,, 박정희, 최규화,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그리고, 지금의

대통령 문재인까지 수많은 대통령을 겪었지만,

그래도 인생은 너무 짧은 거 아닐까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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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앵커리지에 있는 대형 쇼핑몰을  가보았습니다.

알래스카에서는 제일큰 쇼핑몰 이기도 합니다.

각종 명품들도 들어와 있기도 한데, 극장과 스케이트장도 

있더군요.

오늘 사람이 너무나 많아 깜짝 놀랐습니다.

그 이유가 있더군요.

오늘부터 기대하던 디비전드가 개인의 통장으로 1,884불씩

지급이 되었습니다.

이제 오늘부터 알래스카는 돈이 넘쳐난답니다.

오늘은 셀폰으로 촬영을 했습니다.




주차장이 아주 꽉 찼습니다.

이 넓은 주차장이 만원이라니 정말 대단 합니다.




차를 주차하지못해 빙글 빙글 돌았습니다.




겨우 차를 갓길에 주차 시킬수 있었습니다.




이차는 알카사에서 왔네요.

와우!




모든 매장들이 세일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차고 넘쳐나네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입니다..ㅎㅎㅎ




세일 사인이 집집마다 다 걸려있네요.





사람이 없는 매장이 없을 정도 입니다.

홈리스 같은 할아버지도 새구두를 사셨더군요.





여기는 쇼핑몰 안에 있는 아이스링크 입니다.





이곳에 대한민국 앵커리지 출장소가 있습니다.





주머니에 돈이 있으면 써야 예의죠.





오래전에 롯데백화점 아이스링크를 간적이 있었는데 거기 보다는 붐비지

않아 좋습니다.

알래스카에 스케이트장도 이렇게 있습니다.




알래스카에서 제일 잘되는 쇼핑몰인데 , 한인분이 여기에 세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계시네요.

이게 첫번째 매장입니다.





그리고 이게 두번째 매장 입니다.




베스킨 라빈스 아이스크림 매장 입니다.

총 세개의 매장을 운영 하시더군요.





실내가 따듯해서 가족끼리 연인끼리 혹은 친구끼리 즐기기에는 아주 좋습니다.





김연아 선수가 생각 나네요.




실제 보면 웅장 합니다.

링크 상태도 아주 좋습니다.




여기도 한인분이 운영하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신상품들이 유혹의 손짓을 하고 있습니다.




쵸코렛 전문매장도 있습니다.





알래스카에는 카지노가 없습니다.

그래서 유일하게 즐길수 있는 복권은 오직 풀탭이라는 즉석복권뿐 입니다.

재미로 10불정도 긁어 보는것도 나름 재미 납니다.

꽝이라 해도 절대 본전 생각 하시면 안된답니다.

너무 간략하게 소개를 했네요.극장도 있고 다양한 샵들이 있습니다.

나중에 다시한번 정식으로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표주박

   모 방송국에서 촬영 요청을 해왔는데 , 비행기를 세번이나 타서

  가야하는 곳입니다. 순수한 경비만 약 3천불이상 드는 곳인데

  싸게 촬영하는걸 원하더군요.

  경비행기는 할인이 안됩니다.

  싸게 촬영을 전혀 할수 없는 곳이기도 하기에 결국, 무산되고

  말았습니다. 이렇듯 알래스카는 한군데 가서 촬영을 하는데만도

  엄청난 경비가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 한국의 방송사에서는 아직까지도 알래스카를 세밀하게

  촬영을 한적이 없습니다.


  5부작을 찍어도 매번 가는데만 가는 그런 코스 입니다.

 원주민 마을 한군데 찍는데도 보통 3개월 이상 머물러야 다양하게

 찍을수 있는데 한국의 방송사는 하루에 다 찍고 다른데로 이동을 

해야 한답니다.

이점이 제일 아쉽습니다.

외주제작사에 맡기면 형편은 더 나빠집니다.

뭐든지 공짜로 촬영을 하려는 외주 제작사 때문에, 현지 코디들이

곤란한 경우를 당하곤 하는데, 정말 황당한 일들이 참 많이 벌어집니다.

언제나 제대로 알래스카를 한국민에게 알릴수 있을지 안타깝기만 합니다.


오늘 포스팅 내용의 동영상 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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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e K.I 2014.10.11 02:19  Addr Edit/Del Reply

    참 부럽습니다
    저두 서울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부근 석촌호수동호에 사는데
    이렇게 가족적이지는 않습니다
    붐빌때는 발디딜틈도 없이 아이스링크가 꽉 찹니다~~
    그곳에도 쇼핑몰도 있을건 다있군요
    헌데 링크바로 옆까지~ 건물안인데 차가들어옵니꺼?
    참 신기하고 이해가 안됩니다 ???
    저도 미국에 갔을대 매형이 (학기선수) 아이스링크를 몇이서 가지고 있던데
    저녁이되면 더 많이들 이용하더군요
    동네 테스장도 골프장도 퇴근후에 이용하는그들의 생활화된 건강생활을 보면서
    그들 생활이 여유로와서 좋았습니다
    알래스카의 일상들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alaskakim.com BlogIcon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2014.10.11 09:31 신고  Addr Edit/Del

      미국은 뭐든지 가족중심주의 입니다.
      그런게 참 보고 배울만한것 같습니다.
      직장이 끝나면 다른데로 새지않고
      바로 집으로 옵니다.
      집에서 가족과 함께 지내는게 스트레스가 해소된다고 하네요.
      대개 한국인들은 유흥가를 찾아 한잔술에 스트레스 푸는거와는 전혀
      다른 문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