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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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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에 해당되는 글 2

  1. 2021.11.11 알래스카" 하얀 짬뽕을 아시나요? "
  2. 2015.05.01 알래스카 " 매운소스 비법 공개"(3)

오늘은 중국집으로 짬뽕을 먹으러 가 보았습니다.

중국에서는 짬뽕이란 게 없으니, 그와 비슷한 걸 찾아서

시식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이름도 짬뽕이 아니고 , 매운 해물 국수입니다.

해물이 다양하게 들어가고, 소고기가 들어간다는 게 조금

틀린 듯합니다.

조금 맵게 해 달라고 했는데, 매운맛은 아주 약간만 나는

그런, 매운맛 짬뽕이더군요.

알래스카에서 먹는 " 하얀 짬뽕 " 맛은 어떨까요?

여기는 Fairbanks 공항도로 옆입니다.

 

중국인이 운영하는 곳인데, 여기도 사연이 참 많은 곳입니다.

그 사연들이 다양하고, 소문에 의한 거라 차마 소개를 드리지 못합니다.

"카더라" 통신은 또 다른 소문이 나게 되니까 말입니다.

 

저 앞은, 스시바입니다.

중식과 일식을 같이 하는 곳인데, 배달도 가능합니다.

예전에, 신선한 참치라고 하면서, 냉장 참치를 가져와서,

사시미를 뜬다고 소문이 나서,

많은 사람들이 이곳으로 한때는 몰렸으나,

지금은 그런 소문은 돌지 않더군요.

먼저 있던 스시맨이, 그런 허황된 소문을 내서,

손님을 많이도 끌었답니다.

 

참치는 잡자마자, 급속 냉동을 합니다.

그래야, 신선도가 오래 유지될 수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냉장 참치라는 건 아예 없습니다.

냉동 참치를 녹이면, 냉장이 되는 과정을 과장해서, 이야기를 하는 거랍니다.

어디서고, 절대 이런 말에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1899년 일본으로 건너간 중국인 , 진평순 씨가 나가사끼에

"시카이로"라는 국수 전문점을

열었습니다.

일본인에게 인사를 하는데, "시 뽕 "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중국 사투리로 밥 먹었습니까!라는 말입니다.

그 말이 변형이 되어, 짬뽕으로 변했다는 설이 있더군요.

돼지뼈와 닭 육수를 사용해 만들던 짬뽕은 ,

지금처럼 빨간색이 아니었습니다.

한국에 상륙을 해서 , 처음 만든 짬뽕도 역시,

"하얀 짬뽕"이었으나, 거듭되는 변천사를 거쳐

지금의, 짬뽕이 되어 버렸답니다.

 

푸젠 성의 향토요리인 "탕육 사면 "입니다.

이게 바로, 짬뽕의 원조랍니다.

역시, 이 음식도 변형을 거쳐, 이런 모습으로 재 탄생이 되었답니다.

짬뽕 국물은, 닭을 우려낸 육수로 밑간을 해야,

제대로 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라면을 끓일 때도, 닭 육수를 사용하면,

깊은 맛이 우러나온답니다.

 

조금 느끼하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그렇지는 않고

약간 매운맛이, 뒷맛으로

나타나더군요. 

소고기도 부드러워 , 제법 먹을만합니다.

2년 전인가 이 집에서 한번 먹었는데,

이제야 다시 생각이 나네요.

 

얼큰한 맛을 기대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으나,

담백한 맛이 해물과 어우러져

자극적인 음식을 싫어하시는 분은, 적당하지 않나 싶습니다.

가격은, 14불 50센트인가 합니다.

 

제가, 미식가가 아니라서,

그냥, 가락국수이라고 생각하고, 먹었습니다.

 

 

아직도 인천 차이나 타운에 , 서너 군데의 중국집에서는

" 하얀 짬뽕"을 만들어 팔고 있더군요.

졸업식 때, 제일 먼저 달려가는 곳이 중국집인데,

짜장면과 짬뽕을 놓고 고민하던 그때가

생각이 납니다.

지금이야, 해물볶음 짬뽕, 짬짜면(짜장면이 반, 짬뽕이 반)도 생기고,

다양한 짬뽕 요리들이

탄생을 해서, 식도락 기행을 좋아하는 이들은,

순례를 하기도 하더군요.

짬뽕 국물에 밥 말아먹어도 참 좋긴 하지요.

탕수육을 시키면 따라 나오는, 짬뽕 국물만으로도

한 끼의 훌륭한 해장국이었는데 말입니다.

 

지난번 어느 집을 보니, 양푼에다가 낚지를 포함해,

해산물이 산처럼 나오더군요.

정말, 푸짐해 보이더군요.

아침부터, 얼큰한 짬뽕이 생각나네요.

군만두도 하나 시켜서, 빼갈 한잔 할까요?..ㅎㅎㅎ

 

중국인이 하는 중국집이, 여기는 대세입니다.

한인이 운영하는 중국집은 없습니다.

그러나, 일식집이나, 한식집에서도 짜장면과

짬뽕 두 가지는 팔고 있으니, 두가지 다 한식으로

자리를 잡았나 봅니다.

 

중국인이 하는 중국집만 배달이 되는,

이상한 도시의 음식 문화입니다.

한국의 중국집을, 여기서 누가 처음 시도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여기서 두 가지 가격이, 팁 포함 각각 20불 정도입니다.

조금 비싸죠?

 

알래스카에서는 제법 큰 은행인데, 대출 전문 은행이며,

여기는 각 마트에 모두 들어가 있습니다.

한국에 있는, 대형 마트에 은행이 들어가 있다면 어떨까요?

괜찮지 않을까요?

마트 왔다가 은행일도 보고, 공과금도 내고, 송금도 하고 말입니다.

 

이자율을, 저렇게 표기를 해 놓았네요.

여기는, 은행원이 마트 직원과 거의 같은, 레벨입니다.

한국 같으면, 그래도 은행원이라고 하면,

어느 정도 좋은 직장이라고 보지만,

여기는, 마트 직원과 거의 동격입니다.

 

스노 머쉰과 산악용 자동차를 구입하면서, 할부로 사는데

여기서 대출을 해 줍니다.

대출 필요하신 분~

 

얼마 전에, 마트 안에 새로 생긴 네일숍인데, 동남아시아 쪽 사람 같더군요.

여기는, 한인이 하는 네일숍은 전혀 없습니다.

제일 잘되고, 대형인 네일숍은, 비엣남(베트남) 사람입니다.

새로 생겨서인지, 그래도 고정 고객들이 많이 생기는 것 같더군요.

쇼핑도 하고, 몸단장도 하고 그런답니다.

 

봉지라면인, 농심 라면 등을 유일하게 여기서만 파는 마트입니다.

SAFE WAY라는 곳인데, 봉지 라면을 사야 할 때는 이리 와야 합니다.

물론, 군부대에서도 살 수 있는데, 가격은 여기와 비슷합니다.

군부대라고 별로, 싼 것 같지는 않더군요.

군부대에서, 참이슬 소주 한 병에, 8불 25센트입니다.

다른 데는 가격이 어떤가요? 유일하게

소주를 살 수 있는 곳이 바로, 군부대랍니다.

 

어제 사지 못한 봉지라면, 10봉을 샀답니다.

개당 1불 65센트입니다.

 

매년 여름이면 활용을 하는 모러홈 입니다.

그동안은, 기나긴 동면에 접어듭니다.

물론, 저 차를 몰고 놀러 갈 수는 있으나,

보통 다들 저렇게, 가을부터 봄까지 세워만 놓는답니다.

역시, 보트도 마찬가지이나, 보트는 그래도 가을에 사냥 갈 때

간혹, 이용을 하기도 합니다.

사냥 갈 때, 차량 뒤에 보트를 매달고 가야 하기에,

저 차량으로는 감당이 안된답니다.

배터리를 빼놓고, 여름이 오면, 다시 밧데리를 장착하고, 

시동을 걸면 아주 잘 걸린답니다.

 

이번에, 새로이 만든 얼음 조각상입니다.

처음에 그냥 스치고 갈 때는, 독수리인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까마귀네요.

인디언들에게는, 까마귀가 길조입니다. 

물론, 영국에서도 길조로 인정을 받고 있지만

유독, 한국에서 만 흉조로 찍혀서(?) 괄시를 당하더니,

급기야는 정력에 좋다는 이야기에,

아주 씨가 말라 버리고 말았는데, 다행히도

울산시 만경강과 태화강 지역에, 엄청난 까마귀 떼가 나타나서

보호구역으로 선정이 됐답니다.

오래 살고 볼일이네요.

우리가 좋아하는 까치는, 오히려 농작물을 망치고,

육식을 즐기는 까마귀는, 해충을 잡아먹는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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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요리강좌 시간입니다.

 

비법까지야 아니겠지만 ,나름 제가 

알고있는 소스 레시피라 공개를 합니다.

만드는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제가 소개하는건 모두 간단한 것들 입니다.

복잡한건 많은분들이 따라하기 어렵고,

그냥 스쳐 지나가게 마련이지요.


그래서, 저는 실생활에서 아주 유용하게 쓰이는

저만의 비법을 소개 합니다.


두루두루 많은 용도로 사용되는 매운소스인데,

깊은 매운맛을 내면서 다콤하기도 한 소스입니다.


물론, 단걸 좋아하지 않으시는분들은 조금만 넣으시면 됩니다.

그럼 " 깊고 그윽한 매운맛 소스 비법"을 소개 합니다.




먼저 집구경부터 출발 합니다.

추가치 산맥 밑 동네를 가다가 만난 타운 하우스중 한군데인데,

집이 영국풍으로 지어졌더군요.


지붕은 너와에다가 특이한 뼈대와 건축 양식이 독특한데, 노스폴에 있는 

산타크로스 하우스를 보는듯 합니다.


오래전 이런집을 한번 소개한적이 있는데, 그 집과 너무 흡사해

사람만 데쟈뷰가 아닌, 집도 데쟈뷰 현상이 있는것 같아 가던길 

멈추어 보았습니다.







 ATV 가 달리는 흔적이 있어 걸어보았는데, 말울음소리와 

닭의 울음소리가 들리는걸 보니, 농장이 부근에 있나봅니다.







우선 매운 고추와 흑설탕을 준비 합니다.

하얀 설탕은 안됩니다. 꼭, 흑설탕이어야 합니다.

왜냐고 묻지도 따지지도 마세요...ㅎㅎㅎ(흰 설탕은 녹지 않습니다)


고추 1불30센트,브라운 설탕 1불50센트 총 3불도 채 안들었는데

이번에는 제가 손이 작아진듯 , 고추는 저거 두배로 사시기 바랍니다.


고추에는 칼슘,인,칼륨등 무기질이 풍부하지만, 그것보다 제일 

뛰어난건 바로 캡 사이신 입니다.

비탄민 C 같은 경우 감귤의 2배,사과의 20배가 들어있습니다.


특히, 고추의 캡사이신 성분은 항산화,항염 효과가 뛰어나 

면역체계를 확실하게 잡아준답니다.







우선 고추를 두텁게 써시기 바랍니다.

다만, 고추 썰던 손으로 눈을 비비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주 고생을 합니다.


언젠가 , 남정네가 고추 썰다가 갑자기 화장실을 갔다온다고 하더니

잠시후 데굴 데굴 구르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이 증상이 몇시간을 갑니다.재수 없으면 하루종일 갑니다.

불 납니다. 절대 도중에 화장실 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썰은 고추를 일단으로 병에 담은후, 설탕을 꼭꼭 눌러서 넣으시기

바랍니다.

대충 저정도 넣으시면 됩니다.







차곡차곡 고추를 넣고 설탕을 넣은순서로 층을 만들어서 병에

담아 완성 했습니다.

이게 끝입니다. 정말 간단하죠?


20일간 주방에 두시면 , 완전히 설탕이 녹아, 깊고 그윽한 매운맛을

내는 휼륭한 양념이 됩니다.


고추장이나 고추가루는 가벼운 매운맛입니다.

혀를 톡쏘는 매운맛이 아닌, 정말 이마에서 땀이나는 깊은 매운맛을 내는 

소스로 정말 뛰어 납니다.


양식에도 쓰이는데, 하다못해 스테이크에도 쓰이고 다양한 모든 

요리에 조금씩 넣어보시기 바랍니다.

처음 맛보는 매운맛이 나옵니다.


특히, 한식중 매운탕,육계장,모든 탕과 찜,하다못해 어묵볶음까지

그 쓰임새가 다양합니다.

요리할때 국물소스는 적당히 넣으시고, 고추는 잘게 다져서

넣으시거나, 덜 맵게 하시려면 통채로 넣으시면 됩니다.




 



오리나무의 잔 뿌리에서 불로초가 자생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나올 시기는 아니지만, 혹시나 하고 주변을 둘러 보는데

이런 새싹이 나오고 있더군요.


꽃대 같습니다.






저만치 먹구름이 몰려 있네요.

아마 저 동네는 비가 한차례 내릴것 같지만, 여기는 아주 말짱한

날씨를 보여주고 있네요.





 


wireweed 가 머리를 들고 일어서고 있네요.

이제 백야의 서클에 접어들었습니다.


밤 10시가 넘어도 환한지라 , 알래스카 모든 식물들이 지면을 뚫고

새싹을 피우는 몸부림의 시기 입니다.






 


냉이과에 속하는 식물 같습니다.

일단, 독초는 아니니 먹어볼까요?







사진기를 둘러메고 , 들과 산으로 돌아다니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다양한 것들이 손을 번쩍 들면서 자기를 봐달라고 아우성 입니다.


그런것들을 보는 재미가 알래스카 사는 재미중 하나가 아닐까요?






묘령의 처자들이 롤러스케이트를 즐기는 모습입니다.

정말 여름이 온것 같습니다.

반팔에 반바지, 저도 오늘 너무 더워서 반팔입고 운전을 

했습니다.





 


산에서 내려가는 길인데 , 저 끝에는 바다가 펼쳐져 있습니다.

알래스카는 전신주가 거의 목재입니다.


한국은 거의 콘크리트 전신주인데 반해 , 이렇게 목재 전신주라

한국의 아주 오랜 시골을 보는 기분입니다.






 알래스카는 재활용 공장이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것들이 그대로 방치되고 버려지고 있습니다.

차량도 폐차 제도가 없다보니, 이렇게 버려진채로 발견되는게

많습니다.


앞으로 알래스카 주목받는 종목이 바로 이 재활용공장이 아닐까

합니다.

하다못해 종이나 박스만이라도 재활용이 되었으면 합니다.

재활용 종이공장은 규모가 작아도 충분히 되니,향후 이런 비지니스에

관심을 가지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주 정부에서도 이런 분야는 아낌없는 지원을 해줄것 같습니다.






알래스카는 이런 솔방울조차 예술스럽습니다.

제 키만한 나무에 왠 솔방울이 이리도 많이 달렸을까요?






오리나무근처에 이런 버섯이 많이 자생을 하고 있더군요.

독버섯은 아닐것 같은데, 특이하게 가운데 구멍이 나 있네요.








사이드 사진기 가방이 필요했던중 , 이 가방을 발견 했습니다.

4불인데 할인 받아서 3불20센트를 주고 샀답니다.


매일 덜렁덜렁 들고 다니던 사진기 한대가 신경 쓰이던 차에

득템을 했습니다.







그 가방을 접으니 , 일반 손지갑만하네요.

정말 간편해서 좋네요.

근데 이게 여성용이지만, 남자가 들고 다닌다고 누가 쳐다보는것도 

아니라 그점이 참 좋은것 같네요.







저는 피가 맑고 달아서 그런지,(착각) 유난히 모기에 잘 물립니다.

그래서 여름에도 긴팔을 입어야 하는데, 산으로 촬영하러 갈때 

입을 자켓을 하나 구입 했습니다.

14불인데 , 할인 받아서 11불 정도 주었습니다.

재질이 우선 여름용으로 아주 얇습니다.(헛 껍데기...ㅎㅎ)


옷이 아주 가벼워 정말 좋습니다.


오늘 요리강좌는 어땠나요?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장 따라하기 아주 쉬운 비법인지라 다들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표주박





오늘 네이트 톡에 제 글이 선정이 되었네요.




이렇게 한번씩 선정 될때마다 사이트가 폭주하게 되지요.

판홈에 선정되는 기쁘도 기쁨이지만, 많은분들이  알래스카를

자세하게 알게 되는 기회가 되어 그점이 좋은것 같습니다.


이번주에도, 다음주에도 두 가정이 알래스카로 이주를 하시네요.

점점 늘어가는 한인을 보니, 행복해지는것 같습니다.


건강한 알래스카로 거듭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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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울 2015.05.02 06:55  Addr Edit/Del Reply

    고추로 효소 액기스까지 만들어들 드시는군요?
    알래스카는 청청지역이라서 무엇이든지 효소로 만들수잇겟습니다
    우리나라 옛선조들도 솔잎이나 잣송이로 발효액기스를내어서
    약주에 타서 술독도 없에주는 전통 칵테일로해서 들엇답니다^^
    (절에서 전승하고 있습니다)
    실생활에 많이 도움이 되는 소식들까지 올려주시는
    노고에 화이팅을 보내드립니다

  2. 가리왕산 2015.05.06 20:49  Addr Edit/Del Reply

    아메리카노 한 잔 쏘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