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Recent Comment

Archive

노을, 석양, 황혼, 일몰 등 해가 지는 모습에 대한 단어들이

참 많습니다.

 

황혼이란 해가 질 때, 어스름한 빛을 말하는데 , 인생을 

이야기하는데도 노을이나 석양이라는 단어보다는 

황혼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합니다.

 

그래서, 나이가 들어갈수록 황혼이라는 단어를 가급적

사용을 하지 않으려 하는 경향도 있더군요.

 

그러나, 인정해야 할건 인정해야 하듯이 스스로 인정하며

황혼을 즐기는 방법 또한,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알래스카의 노을에 스스로 젖어 잠시 지난 간 인생을 회고하고

무념무상의 시간을 갖는 건 어떨까요?

 

 

 

 

 

 

오늘도 날이 화창해 하이웨이를 달려 보았습니다.

 

 

 

 

 

 

길거리에서 개를 두마리나 데리고 보드를 타며 산책을 즐기는 청년은

무에 그리 신나는지 흥얼거리며 봄을 즐기네요.

 

 

 

 

마침 여객기 한대가 제 머리 위로 지나가네요.

 

 

 

 

 

 

 

오늘 황혼의 분위기는 사뭇 달라보입니다.

 

 

 

 

 

 

 

마치 황혼에 빨려 들어가는듯한  구름들입니다.

 

 

 

 

 

 

연인들의 어깨 위로 황혼이 짙게 드리워집니다.

 

 

 

 

 

 

황혼의 비가 내리는 듯합니다.

 

 

 

 

 

 

 

바로 앞에도 연인들이 지는 노을 속에 사랑의 탑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정말 사람들이 많이 몰려나왔네요.

 

 

 

 

 

 

 

백사장을 거니는 이들이 보이는데 유독 여기만 바닷바람이 심하네요.

 

 

 

 

 

 

 

황혼을 좋아하는 이들이 오늘 이곳에 다 모인 것 같네요.

 

 

 

 

 

 

 

해가 질 때는 정말 순식간에 지고 맙니다.

그래서, 너무나 아쉽긴 합니다.

 

 

 

 

 

 

 

이글이글 타 오르는 태양이 잠시 열기를 식히려 바닷속으로 

잠수를 합니다.

 

 

 

 

 

 

 

얼마나 뜨거운지 연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열 받으신 분들 잠시 황혼 속으로 들어오세요.

 

그럼 표시도 안 난답니다.

 

 

 

 

 

 

이 비행기는 인원이 몇 명 타지 않네요.

마치 전세기 같습니다.

 

 

 

 

 

 

 

짙은 구름들이 어쩜 저런 모습으로 경계를 서는지 모르겠네요.

 

 

 

 

 

 

 

이제 거의 태양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불과 몇 분 만에 하루의 일과를 마치게 하네요.

 

 

 

 

 

 

갓 태어난 사슴(캐리부)이 너무나 귀엽네요.

아장아장 걷는 모습이 아슬아슬하기만 합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저를 닮았나요?..ㅎㅎㅎ(우엑)

 

표주박

갑자기 달디단 도넛이 먹고 싶었습니다.

입에서 사르르 녹는 도넛을 안 먹은 지 좀 된 것 같아

도넛을 샀답니다.

 

종류별로 도넛와 치킨맘이 열개들이 세트를 사서

콜라와 함께 먹으니 포만감이 가득합니다.

 

미니 도넛츠 같은 치킨맘도 입에서 사르르 녹습니다.

야식으로 밤에 한통을 다 먹었습니다.

이상하게 남기면 아쉬울 것 같아 다 먹었습니다..ㅎㅎ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노을,석양,황혼,일몰등 해가 지는 모습에 대한 단어들이

참 많습니다.


황혼이란 해가 질때 어스름한 빛을 말하는데 ,인생을 

이야기 하는데도 노을이나 석양 이라는 단어보다는 

황혼 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합니다.


그래서, 나이가 들어갈수록 황혼이라는 단어를 가급적

사용을 하지 않으려 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그러나, 인정해야 할건 인정해야 하듯이 스스로 인정하며

황혼을 즐기는 방법 또한,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알래스카의 황혼에 스스로 젖어 보도록 할까요?





오늘도 날이 화창해 하이웨이를 달려 보았습니다.






오늘 구름도 싱그럽기만 합니다.






길거리에서 개를 두마리나 데리고 보드를 타며 산책을 즐기는 청년은

무에 그리 신나는지 흥얼거리며 봄을 즐기네요.






노을을 맞이하러 가는 길목에 이미 많은 차량들이 몰려 있습니다.





마침 여객기 한대가 제 머리위로 지나가네요.






오늘 황혼의 분위기는 사뭇 달라보입니다.






마치 황혼에 빨려 들어가는듯한  구름들입니다.





연인들의 어깨위로 황혼이 짙게 드리워집니다.



 


황혼의 비가 내리는듯 합니다.






바로 앞에도 연인들이 지는 노을속에 사랑의 탑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정말 사람들이 많이 몰려 나왔네요.






백사장을 거니는 이들이 보이는데 유독 여기만 바닷바람이 심하네요.






황혼을 좋아하는 이들이 오늘 이곳에 다 모인 것 같네요.






해가 질때는 정말 순식간에 지고 맙니다.

그래서, 너무나 아쉽긴 합니다.






이글이글 타 오르는 태양이 잠시 열기를 식히려 바다속으로 

잠수를 합니다.






얼마나 뜨거운지 연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열 받으신분들 잠시 황혼속으로 들어오세요.


그럼 표시도 안난답니다.





이 비행기는 인원이 몇명 타지 않네요.

마치 전세기 같습니다.






짙은 구름들이 어쩜 저런 모습으로 경계를 서는지 모르겠네요.






이제 거의 태양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불과 몇분만에 하루의 일과를 마치게 하네요.





갓 태어난 사슴(캐리부)이 너무나 귀엽네요.

아장아장 걷는 모습이 아슬아슬 하기만 합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저를 닮았나요?..ㅎㅎㅎ(우엑)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JSLEE 2016.04.18 09:15  Addr Edit/Del Reply

    갑자기 노을과 황혼의 차이가 뭘까 라는 생각이 드는건 엉뚱한 것인가요.ㅎㅎ
    멋진 황혼의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중간의 용암분출 같은 사진은 신비롭기까지 하네요.

  2. mpark 2016.04.28 12:24  Addr Edit/Del Reply

    와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 물론 글도 계속 일고 있습니다만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인생을 제대로 느끼고 사시는 분 같아 배우고 싶은 점이 많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참 초면인데 인사도 못 올렸군요. 저는 뉴저지에 살고 있는 미스타 박입니다.

석양이라는 단어와 노을이라는 단어중 어느

단어가 더 가슴에 와 닿나요?


연인들 사이에는 노을이라는 단어가 더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석양이라는 단어는 왠지 나이가 들어간다는 느낌이 

강하게 와 닿습니다.


오늘은 제가 자주 찾는 알래스카의 노을 포인트를 

찾아 뷰파인더에 담아 보았습니다.


이제 서서히 백야가 다가오면서 해가 너무 길어지네요.

저녁 9시가 되어도 날이 환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노을을 찍기위해 대기하다가 다시 나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네요.


알래스카의 노을을 소개합니다.





노을앞에 서면 조금은 경건해 집니다.

엄숙한 분위기입니다.




 


노을은 편안하고 마음의 빗장을 열게도 해 줍니다.

그래서, 연인들이 더욱 좋아하는지도 모릅니다.






조각상들이 너무 헐벗었나요?






지인의 가족과 함께 찾은 바닷가 인증샷입니다.






부동항이라 모든 물자들이 이곳으로 본토에서 유입이 됩니다.






저도 저기다가 스프레이로 멋진 그림을 그려 넣고 싶습니다.

문제는 개발새발로 그린다는거...







해가 완전히 넘어가도 사람들은 그 분위기를 더욱 즐깁니다.






이제 이 바닷가는 주민들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소로 바뀌게 됩니다.







겨울에는 해가 여기서 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노을을 이곳에서는 보지 못한답니다.







알래스카는 지구의 꼭대기인지라 기울어진 형태를 따라 해의

뜨고지는 방향이 계절마다 다르게 됩니다.






애견을 데리고 여름 바닷가를 노을과 함께 산책하는 이들이 늘어만

갑니다.




 


주차장에 차를 주차 시키고, 그 안에서 커피를 마시며 한없이 앉아

해가 지기전부터 해가 완전히 넘어갈때까지 그 자리를 고수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저도 이곳을 오면 한시간은 머물다가 갑니다.






직장에서 끝나면 이곳으로 바로 오는 이들도 많습니다.







풍력 터빈이 있는 저 섬을 가고는 싶지만 가는길이 없습니다.







이미 이 곳을 자주 소개했던지라 눈에 익은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노을을 보기전 여기를 찾아 노을에 물든 앵커리지 시내풍경을 카메라에

담아 보는것도 좋습니다.






오늘, 저도 말로만 듣던 흑고비를 먹어보았습니다.


어느분이 맛이 월등히 좋다고 하시는데 , 저는 맛의 차이는 양념의

차이가 아닌가 합니다.


알래스카에서도 자라는데가 별로없어 아주 귀한 흑고비입니다.

흑고비는 사고 싶어도 파는이가 전혀 없습니다.


귀하디 귀한 흑고비인지라 , 자기집 먹거리로 충당을 합니다.









타주에 사시는분들이 알래스카는 한식에 한해서 먹을게 별로 없다고들

하시는데 , 저는 차고도 넘치는 것 같습니다.


먹는걸 그리 밝히는편도 아니거니와 먹는데 목숨 거는법은 없습니다.

덜 먹더라도 저는 알래스카가 훨씬 마음에 듭니다.


무공해 자연에서 나는 것들이 지천으로 깔려 있는데 굳이, 한국산을 

고집할 이유는 없을 것 같더군요.


그래서, 저는 알래스카를 사랑합니다.





 


2차대전때 깡통지붕의 군인 막사들이 약 30,000여채 지어졌습니다.

양철지붕으로 지으면 비용도 적게 먹히고 , 공사기간이 아주 짧아집니다.


이제는 군인 막사들이 모두 민간인에게 넘어가 창고나 차고,화원등으로 

모두 개조되어 아직도 많이 남아있습니다.


1940년부터 지었던 군용막사들이 지금은 주민들에게 효자덕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 저도 저런 양철지붕으로 만든 집이 마음에 듭니다.


보온만 잘 하면 겨울이나 여름에 충분히 잘 지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표주박



요새 봄철을 맞아 많은이들이 산과들,바다로 몰려 나오면서 과속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모든 경찰들이 총 출동해서 과속을 단속합니다.


특히, 스워드 하이웨이를 타고 위디어,스키장,스워드,키나위,호머로

운행 하는 차량들은 각별히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경찰과 트루퍼 모두 출동을 했습니다.

경치를 느긋하게 감상 하시면서 천천히 규정 속도를 지키시기

바랍니다.


심지어 10분마다 한대씩 경찰차를 만날수도 있습니다.

언더커버 차량도 동원이 되었으니, 얼마나 과속에 대해 

집중 단속을 하는지 상상이 가시지요?


스티커를 발부 받아도 여기는 코트까지 가는건 없으며 

바로 인터넷으로 납부를 하면 되지만, 생돈 나가는 것 

같으니 되도록이면 자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일년에 한번은 스티커를 받는지라 아주 조심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모두 안전운행을 하도록 합시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배움에는 나이와 국경을 초월한다고 모두들

이야기를 합니다.

지난번, 83세의 장정남 선생님을 소개한바 있는데

오늘 알래스카 앵커리지 대학인 UAA 에서 만난

두 여대생을 소개 할까 합니다.


UAA 는 인천과도 자매결연을 맺어 한국 유학생들이

제법 많이 오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1. 주소: 3211 Providence Dr, Anchorage, AK 99508
  2. 연락처: (907) 786-1800


주소지를 인천에 둔 한국분들에게는 더없이 저렴한 

유학비용으로 이미 널리 소문이 나, 유학을 보내고 

싶어하시는 부모님들에게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시내와 인접해 있어 , 교통편이 편리하다는 잇점이

있습니다. 또한, 학생들은 버스를 무료로 이용할수 있어

저렴한 유학비용과 생활비등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굳이, 미국 다른지역의 높은 유학비와 생활비용을 

충당하면서 어려움을 겪기 보다는 UAA 를 선택한다면,

다양한 혜택을 볼수 있어 학생들에게도 이제는 

선망의 유학지로 소문이 퍼지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함박눈이 정말 펑펀 내려서 너무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정말 모처럼 함박눈을 보는것 같아 ,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그러나, 날이 따듯해 내리자마자 모두 녹아버려 조금은 섭섭합니다.






알래스카 앵커리지 대학에 입학하기위해서는 비자가 필요합니다.

F-1 비자와 J-1비자 프로그램이 있어 학생 이민 지원 프로그램을 

이용 하시면 되는데,문의는  international@uaa.alaska.edu 로 하시면

됩니다.






잠시 강의실 옆 건물에 있는 카페테리아를 찾았습니다.

간단한 패스트푸드를 파는 곳 입니다.


국립 유학생 같은 경우에는 다양한 지원을 받으며 공부를 할수 있으니,

국립 유학생 프로그램을 참조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또한 원주민들에게는 그들만의 지원 프로그램과 교육 프로그램이 

실시되고 있어 , 독특한 자원 개발에 참여할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마리화나가 금년에 합법화가 실시 되면서, 이미 그전에 대학에서는

교내 마리화나 금지가 법적으로 선포되었습니다.


다음에 다시한번 UAA 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드리기로 

하겠습니다.






역시, 알래스카다운 벽화가 아닌가 합니다.

대학교의 아쉬운 점은 각 강의실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다는 겁니다.

대학교 가운데 웬 동네가 그리도 많은지, 건물한번 찾으려면

헤메기 일쑤입니다.


길도 모두 구불구불 되어 있는지라 , 도보로 이동하기가 쉽지 않아

차량 교통편을 이용해야 이동이 수월 합니다.










좌측이 바로 금년 80세의 여대생이시고, 좌측은 대학 새내기인

김보민 주부 여대생 입니다.


본인분이 사진 올리는걸 싫어하셔서 부득이 스티커 처리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요새 시험기간인지라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라고하네요.

오늘 외운거 내일되면, 자동으로 기억상실병에 걸린다고 엄살이네요.


남편은 백인 공군인데, 남편보다 더 공부를 열심히 하네요.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집안 살림도 하고 학교도 다니고 주말이면,

한글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정말 바쁘게 사는 주부랍니다.







알래스카는 지금이 한창 바쁠 시간입니다.

모종판을 사서 , 씨앗을 발아해야 합니다.

오늘도 종묘센터에 가서 모종판을 사와 추가로 씨앗들을 

심었습니다.


벌써부터 싹이 올라오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호박 입니다.







아침에 물을 한번만 줘도 충분합니다.

싹이 올라오면 그대로 잘라서 심어 주기만 하면 됩니다.






아파트옆 나무판자를 사서 이렇게 칸막이를 해 놓았습니다.

나무판자는 대폭세일을 하는중이라 총 구입비용 20불을 들여

공사를 마쳤습니다.


여기는 각종 야채들을 심을 계획입니다.






여기는 아파트 울타리 입니다.

이 울타리를 따라 모두 꽃을 심어 조경을 하려고 합니다.


작년에 보았는데 , 아름다운 꽃들이 파도를 치는것 같더군요.






오늘 새로 구입한 모종판 입니다.







그렇게 펑펑 내리던 눈이 , 금새 멈추고 다양한 구름들이 머리위를

수놓습니다.







구름의 형상이 장관이라 잠시 차를 세우고 감상을 했습니다.

눈이 내리길래 점퍼를 입고 나갔다가 , 너무 더워 쪄서 

정말 혼났습니다.


땀을 엄청 흘렸답니다.








등이 색다릅니다.

아주 심플하면서도 원형의 미를 가득 살린 장점이 돋보입니다.






많은등을 모두 이런식으로 설치를 해 놓아 한결 품격있게

보입니다.






벽난로가 일품입니다.

따듯해서 모두들 여기서 책도 읽고 , 느긋하게 여유를 부릴수 있는 

공간 입니다.






여기는 마트랍니다.

올개닉 상품을 파는 곳으로 실내 디자인부터 다른 마트와는 차별화를

주었습니다.






양파맛 식빵 한번 드셔보실래요?





항아리를 이용한 분수대 어떤가요?

제법 운치 있나요?






할머니가 건네주신 직접 담근 막걸리 입니다.

오늘은 맛을 보질 못해, 내일 마셔보고 리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인들은 나눠 먹는 재미가 있는, 민족성이 아닌가 합니다.


콩한쪽이라도 나눠먹는 재미 모르시는분 계시나요?...ㅎㅎ




표주박



LA에서 알래스카로 이주를 오시려는 부부가 일주일 여정으로

이곳을 찾으셨습니다.

미리 사전답사차 오셔서 다양한 주거지역을 살펴보고, 취업할 

직장에 대해 미리 사전에 살펴보는 알뜰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주일이 금방 가네요.

오늘 같이 저녁을 먹으면서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눴습니다.

여기 아파트에서 입주 승인이 떨어지면, 바로 이주를 할 

예정입니다.


짐들은 모두 콘테이너에 실어 부칠 예정이라고 합니다.

캐나다를 거쳐 오시라고 했더니 , 기나긴 여행은 싫다고

부인이 그러시네요.


그래서, 화물로 보두 보내기로 했습니다.

이사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수만불의 이사비용이 듭니다.


다시한번 팁을 드리자면, 탑차나 RV를 사셔서 거기에 이삿짐을 

싣고, 캐나다를 여행하시면서 이 곳으로 오신다음 다시 그차를

파시면 , 거의 무료로 이사를 한것과 같은 경비 절감효과가

있습니다.


괜히 수만불의 돈을 낭비하는것 보다는 , 이런 방법도

괜찮으니 이용을 해보시는걸 추천 합니다.


알래스카 한인이 늘어가는걸 보면 제 마음이 다 뿌듯합니다.


많은분들이 시야를 좀더 넓히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