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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y알래스카
한국인 최초로 알래스카의 구석구석을 발로 뛰면서 다양한 경험과 여행을 통한 알래스카 전문가 입니다. "인생을 시작하려면 알래스카를 가라"는 말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알래스카는 무한한 도전과 가능성을 갖고있는 마지막 남은 미 개척지이기도 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알래스카" 자연속의 삶이 그립다면 언제라도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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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에 해당되는 글 2

  1. 2021.10.07 ALASKA " 세상 사는 이야기 "
  2. 2019.02.12 알래스카" 까마귀와 알뜰 쇼핑 "
2021. 10. 7. 04:09 알래스카 자유게시판

요새 뉴스를 보다가 아주 특이한 사건을 접했는데

국힘당 국회의원 장제원 아들이 음주사고를 저지르고 경찰을

폭행하고 조사를 받았는데도 바로 불구속 처리를 

하더군요.

원래 세상이 그런 건가요?

언제 구속할지 의논을 하면서 아직도 구속을 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일반인이라면 당일 바로 구속을 했겠지요.

조사를 받지 못할 정도로 술에 취했는데 음주 부분에

대해서는 조서 내용에 빠졌답니다.

정말 검찰개혁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그런 세상이 아닌가

합니다.

 

지금 사법부만 보더라도 엉망진창인 것 같습니다.

오세훈과 박형준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모두 무협의

처리를 했더군요.

죄가 확실한데도 혐의 없음으로 처리한 검찰을 우리가

믿을 수 있을까요?

국기 문란인 고발 청구 사건만 하더라도 정말 아찔 하기만

합니다.

공정과 민주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그런 사회를 우리

국민들은 절실하게 바라고 있습니다.

 

이렇게 평화로운 환경이 조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에서는 대형 사건들이 매일 벌어지고 있지만,

제대로 조사가 되지 않고 있는 듯합니다.

 

대장동 게이트에 야권 세력인 정당과 국회의원을 비롯해

판검사 출신과 토착세력이 결탁해 엄청난 이익을 챙겼지만

구속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나도 퇴직금 50억 받고 싶네요.

 

설렁탕 전문점에 들러 주문을 해서 먹었는데

제가 생각하던 그 맛이 아니네요.

실망+실망

 

정말 100원에 팔까요?

 

돈 세다가 잠드세요...ㅎㅎㅎ

요새는 정말 센스가 넘치는 것 같습니다.

 

여름이 지났음에도 콩국수에 빠져 보았습니다.

 

한 달에 한번 고등어구이를 먹습니다.

 

소 불고기를 주문했는데 양념이 전혀 되어있지 않아

억지로 먹고 난 후, 계산을 하면서 양념이 안되어 좋지 않았다고 했더니

식당 주인 왈 " 미리 말씀을 하셨어야죠 " 헐 ~ 

기가 막힌 대답입니다.

 

산책하다가 주워 온 낙엽 한 장.

말렸다가 책갈피로 해도 좋을 듯싶습니다.

 

코로나로 운동부족이라 산책은 필수입니다.

 

야생화와 인사를 나눠 봅니다.

 

오늘 사진들은 모두 셀폰으로 찍어 보았습니다.

 

찬바람이 불어 얼큰한 알탕을 주문했는데

양이 많아 많이 남겼습니다.

저는 계란찜이 좋더군요.

 

저녁에는 일식집에 들러 회 세트를 주문해

먹었는데 저는 방어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피자가 당기는 날도 있는데 한판을 혼자 다 먹지 못해

늘 남깁니다.

피자나 햄버거에는 콜라가 필수죠.

잘 먹고 잘 사는 법이 별건가요?

저는 이렇게 골고루 잘 먹고 잘 삽니다.

여러분도 잘 먹고 잘 사세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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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 구기 종목이나 달리기 같은

운동 경기는 실내 Dome 에서 치러지게

됩니다.

육상 종목과 축구,핸드볼 같은 경기를

치르게 되는 실내 체육관을 소개 드리고,

알래스카 겨울에 너무나 자주 만나는 새는

까마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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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마을에서는 쓰레기통 뚜껑을 덮어 놓지 

않으면 벌금을 물리는 사례가 있을 정도로

까마귀 들의 접근을 통제 합니다.

새중에 머리가 가장 지능이 높은 새가 바로 

까마귀입니다.

알래스카에서는 까마귀를 신성시 하기 때문에

흰머리 독수리처럼 보호 받는 새인데, 행여

까마귀를 사냥 하면 바로 구속입니다.

.

원주민들이 신격화 하여 각종 토템이나 토속

문양에 등장하는 까마귀입니다.

저는, 알래스카 처음 와서 까마귀가 나무 커서

독수리인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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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알뜰 쇼핑을 하는 팁 하나를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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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5분 거리에 있는 실내

체육관인데 , 한국의 실내 체육관보다는 다소 넓어

육상과 구기종목의 경기를 치를 정도의 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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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축구 경기를 마치고 나오는 중학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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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규모가 큰데 실내 풍경은 언젠가 한번

소개를 드렸는데 , 나중에 기회가 되면 다시 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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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주립 대학인 UAA 인데 , 대학교가 맨 처음에

작게 시작을 했는데 , 기하학적으로 늘어나는 학생으로

여기저기 강의실을 짓다보니, 동네 한가운데도 강의실이

들어서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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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미드타운에 있는 UAA Center 로 각종 입학에 따른 

업무를 담당 하는 사무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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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청강생이 합법화 되어 각종 과목을 자신이

선택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타주나 외국인은 과목당  월 80불이며, 알래스칸은 과목당

40불입니다.

물론, 영어만 들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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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화재가 났던 맛집중 한 군데입니다.

요새 이상하게 화재가 많이 나더군요.

와실라에도 두군데가 불이 나고 , 여기 일식 집도 불이 났는데

방화였으며, 이 레스토랑도 방화로 의심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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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앞, 일식 집은 도둑이 들어와서 불을 질렀는데

cctv 에 얼굴이 공개가 되어 지금 지명수배가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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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건축 중인 호텔이 화재가 난 건, 실화로 예상이 

되더군요.

공사하다가 히딩을 켜 놓아야 하기 때문에 불이 날 확률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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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타운에서 바라 본 설산 풍경입니다.

오래 운전할 일도 없지만, 저렇게 설산을 보며 운전 하면 

더욱, 여유가 생겨납니다.

앵커리지에 살면, 20분 이상 운전 할 일이

극히 드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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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진 피해로 건물에 데미지를 입어 공사에

들어간 쇼핑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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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 전체를 팬스를 쳐서 접근을 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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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앞 사거리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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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이 미드타운인데, 점점 차량 판매 업소가 늘어가고 

있는 걸 보니, 점점 이 쪽이 발전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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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타운에서 제일 큰 건물들입니다.

저게 다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보험 회사와 2차 

금융 건물들인데

역시, 제일 남는 장사가 돈 장사가 아닌가 합니다.

' 자 ! 돈 놓고 돈 먹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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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차 안에서 사진을 찍는데 까마귀 한 마리가

뷰 파인더에 들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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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들이 달리는 도로 한 복판에 간도 크게 길을'막고 있네요.

먹을 것도 보이지 않는데 , 시위라고 하나요?

한국에서는 까마귀 우는 소리를 꺅꺅 하면서 운다고 하는데

여기 까마귀는 다양한 목소리를 냅니다.

" 쵸로롱,,쵸로롱 " 하는 소리도 내는데 엄청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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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는 Fred Meyer 라고 하며 , 타주에서는 

King super 로 알려진 매장인데, 코스코 보다 물건이 

싱싱하고 다양합니다.(둘 다 같은 회사입니다 )

매장에 가면 바로 즉석에서 카드를 만들 수 있으며 ,회비 

없으니 바로 만들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들어가면 디지털 할인 품목들이 

100여 품목이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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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매장에서도 할인을 하지만, Fred Meyer  사이트에 

들어가면 다운을 받는 디지털 쿠폰이 있으며, 다운 받기 

귀찮으면 카드를 만들어, 바로 카드에 적용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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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크릭 한번으로 해당 상품 할인 쿠폰이 자동으로 

자기 카드에 적립이 되어 나중에 매장에 가서 계산하면, 

자동으로 할인율이 적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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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렇게 내가 살 물건을 크릭 하니, 자동으로

내 카드에 입력이 되어 나중에 그냥 판매 대에 카드만 

갖다 대면 할인이 적용이 됩니다.

아주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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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건 카드를 만들었을 때, 적용이 되고

카드 안 만들었으면, 쿠폰을 다운 받아야 합니다.

다운 받는 것 보다 매장 가서 신청서 간단하게

제출하면 즉석에서 카드가 만들어지니, 카드 만드는 걸

추천합니다.  

물건마다 할인 폭이 다르지만 , 보통 40불 사면, 6불 정도

할인이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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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 넘는 할인이 되니, 알뜰 쇼핑을 하기에는 이보다

좋을 수가 없습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posted by 알래스카 여행작가 ivy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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