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표3 베트남에서 미국보다 스테이크가 비싼 이유는? 베트남 신문 전면에 한국의 소식이 자세하게실렸는데 가구수가 2400만에 달한다고하네요.1인가구가 무려 42%를 차지하는데 정말막강하네요. 이제는 한국도 핵가족 시대로 돌입을 해서1인가구를 위한 맞춤형 식품과 생활용품 등1인가구를 위한 마케팅이 절정에 달하고 있다고합니다. 이번 미국과의 베트남 수입관세를 완전히철폐했으니, 수입 소고기 가격이 내려가야함에도 불구하고 전혀 내려가지 않고 있으니무슨 일일까요? 하긴, 업자들이 절대 가격을 내리지 않는 건,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같은 것 같습니다.스타벅스도 베트남 원두를 일부 수입하는데절대 가격을 내리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두 달 전만 하더라도 높은 관세로 인해 소고기 스테이크가 가격이 한국과 비슷했는데오늘은 가격표를 보여드리고 그 현실을전해 드리도록.. 2025. 8. 28. 알래스카" 밴쿠버의 한인 타운 " 캐나다 밴쿠버를 가면 어디서든지 한인들을 만나게 되는데 전철이나 버스를 타도 한국말이 들려 올 정도로 교민들이 아주 많이 삽니다. 그리고, 기러기 엄마들이 상당히 많이 모여 있는 곳이기도 한데, 그 이유가 캐나다처럼 오기 쉬운 나라가 없는 것 같습니다. 모두 받아들여 세금을 엄청 걷어 버리는 정말 캐나다 정부로서는 마진 좋은 장사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일반 관광 비자에서 취업 비자로 갈아타는 것도 미국보다는 엄청 쉬운 편이라 , 누구나 마음 놓고 캐나다를 찾게 됩니다. 일명 , LMIA라는 취업 비자를 통해 영주권도 많은 분들이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한국에서 아주 손쉽게 캐나다를 찾다 보니, 임금 착취가 아주 심한 곳이 캐나다 중 밴쿠버가 아닌가 합니다. 대체적으로 토론토가 임금이 .. 2019. 8. 27. 알래스카" 원주민 마트를 가다 " 이틀 동안 소개를 했던 Npaskiak 마을에는 마트가 있었습니다.그래서, 들러서 생수 한 병을 샀는데 알래스카생수가 아니라 나이아가라 생수여서 조금 황당 모드였습니다.물 좋고 공기 좋은 알래스카에서 나이아가라생수여서 정말 뜻밖이었습니다..그리고, 또 하나 당황을 한 건 상황버섯을 팔고,모든 물건에 가격표가 없다는 겁니다.아마도 가격에 구애 받지 말고 그냥 살려면 사라는 이야기 인 것 같았습니다.또한, 가격표를 하나하나 붙일 직원이 없는 것같았습니다.진열은 한달 내내 손을 보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청소도 아마 일주일에 한번 정도 하는 것 같았습니다..약, 50여개의 마을을 이어주며 삶의 중요한 젖줄 역활을 하는 Kuskotwim Bay에 자리한 작은 마을의마트를 소개합니다...매장 규모가 상당히 큰 편입.. 2018. 10.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