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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6

ALASKA "아름다운 고래(Whale)와 의 만남 "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예고에도 없던 고래 세마리가 나타나서 저를 미소짓게 하였습니다. 그것도 아주 가까이서 볼수있었던 행운이 찾아와 너무나 만족한 항해였습니다. 저를 위해서 일부러 나타나 준 것같아 고래와의 교감을 최대한 해 보려고 시도를 했었습니다. 아마도 고래는 제가 고마워 하는것을 아는것만 같았습니다. 한마리도 아니고 무려 세마리가 나타나 자기의 우아한 몸매를 뽐내면서 ,저에게 무언의 대화를 요청하는것 같아 저 또한 고래에게 행복의 메세지를 전해주었습니다. 아름다운 섬,아름다운 집,아름다운 바다와 함께 귀티 흐르는 고래와 항해를 했습니다. 오늘 특별히 세마리의 고래를 소개합니다. 저는 이런 작은 섬을 보면 마음이 절로 가더군요. 잔듸위에 털썩 주저앉아 하염없이 바다를 바라보고 싶습니다. 저런.. 2021. 8. 14.
알래스카" 스워드 6부 야생블루베리" 예고해 드린 대로 Seward 6부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다운타운에 있는 해양박물관 정식 명칭은 Alaska SeaLife Center입니다. 혹시, 해양박물관이 어디 있냐고 하실까 봐 정식 명칭을 알려드립니다. . 스워드는 1792년 러시아 탐험가 Alexander Baranof 가 처음 발을 디딘 곳입니다. 1908년 이곳에서 금이 발견이 되면서 일본의 유명한 알래스카 개척자가 여러 도로와 항만 등을 설계하고 건설에 참여를 했다고 하네요. 1915년에 스워드에 철로를 개설함과 동시에 스워드가 점차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그럼 6부 출발합니다. . 한 장의 그림엽서 같지 않나요? 저 벤치에서 책을 읽는 이들이 가끔 보이더군요. . 여러분이 좋아하는 캠핑촌입니다. 일박에 10불인데 여기도 체크인과.. 2021. 8. 11.
알래스카 "Seward 5부 다운타운" Seward 5부 순서인데 아직도 소개를 할 곳이 남아있어 부득이 6부작으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세세한 것 까지 한다면야 6부작도 부족하지만 오늘은 일단 다운타운 소개로 문을 열려고 합니다. ALASKA Seward 를 이렇게 자세하게 소개하려고 하지는 않았는데 어쩌다보니 6부작이 될 것 같습니다. 빙하지대에서 카약을 타는 이들과 카약을 단체로 타는 이들이 많이 몰려오는 어촌이기도 합니다. 특히, 젊은층들이 많이 몰려오는데 학생들의 단체 카약 팀들이 찾기도 합니다. 스워드에는 한인들의 좋지 않은 행위로 법이 제정되기도 하였는데 바로 무단으로 미역을 채취하다가 바위에서 미끄러져 다치자 정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책임 소송을 했다는 겁니다. 불법으로 채취를 하다가 일어난 자기 실수로 다쳤는데 시의 잘못으로 .. 2021. 8. 10.
알래스카" 스워드 4부 " 드디어 오늘 Seward 4부 순서가 되었네요. 알래스카 관광지로서 스워드가 제법 널리 알려져 이 곳을 찾는 이 들이 많습니다. 빙하투어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Prince William Sound 에는 다양한 빙하가 자리하고 있는데 단순한 빙하 투어와 해양동물 투어와 스워드 주변 일대 크루즈 투어와 저녁 야간 선상파티 크루즈가 있습니다. 스워드에서는 빙하투어가 제일 주를 이루며, 그다음이 아마 낚시가 아닌가 합니다. 연어 낙시와 Halibut 낚시가 가장 각광받는 종목입니다. 할리벗은 우리나라 넙치와 같은 어종인데 재미난 사실은 카톨릭 성일에 인기가 있기 때문에 haly와 butte에서 생겨난 단어입니다. 자! 그럼 4부 출발합니다. . 대형 크루즈가 발데즈, 위디어, 스워드로 입항을 합니다. 많은 .. 2021. 8. 9.